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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4 13:22
[기타] 조현민의 갑질 뉴스위크에 실리다(이집 딸들의 미친짓은 언제 끝날지)
 글쓴이 : history2
조회 : 672  
   http://www.newsweek.com/another-daughter-airline-chief-angry-outburst-… [27]

 

조양호 대한 항공 회장의 딸이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갑질(언어폭행)에 대해 사과 한 뒤, 조양호 가족을 다시한번 공포에 몰아넣을 또 다른 사건이 발생했다.

 

rts10iu4.jpg

일간지인 국민일보에 따르면, 조양호의 또다른 딸인 조현민 (JH Hyun-min)은 회의에서 너무 격렬하게 하게 격분했다.

 

경찰은 조씨의 격분이 소위 권력 남용이나 갑질같은 법 위반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서울 강서 경찰서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항공사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조 부사장이 물컵의 물을 직원의 얼굴에 던진 한국 소셜 미디어에 대한 주장을 일축했다. "회의 도중 그녀는 관리자의 대답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녀는 관리자의 얼굴이 아닌 바닥에 물병을 던졌다고 답했다."


The chairman of Korean Air, Cho Yang-ho, is dealing with another case of air rage in his family after his daughter apologized for a high profile outburst against an airline manager. 

Cho Hyun-min, who herself is a senior vice-president at the airline, was enraged during a meeting, Korea's Kookmin Ilbo newspaper reported. 

Police have launched an investigation into whether Cho had abused her power or broken any law, an official at Seoul Gangseo Police Station told Reuters.

An airline spokesperson told Reuters that Cho threw a water bottle on the floor, dismissing claims on Korean social media that she threw the bottle in a manager's face. "During the meeting, she thought the manager's answer was not sufficient, so she threw a water bottle on the floor, not at the manager's fac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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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둥글곰 18-04-14 14:47
 
바닥에 던진게 바운스 바운스~ 얼글까지 튄거일뿐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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