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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5 11:38
[유럽] 그리스에 석탄발전소를 짓게하는 독일(유럽)의 위선
 글쓴이 : history2
조회 : 1,473  
   http://www.newsweek.com/2018/04/20/photos-deadly-air-pollution-may-be-… [34]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일자리를 잃은 그리스인에게, 프톨레마이오스의 석탄 화력 발전소 굴뚝은 기회가 되고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유럽 연합의 위선을 상징한다고 말한다. 2017 4 EU는 석탄과 같은 더러운 연료를 태우는 독성 배출을 줄이기위한 새로운 규제를 승인했다. 유럽 연합 (EC)의 대변인 엔리코 브리 비오 (Enrico Brivio)"대기 오염은 유럽 연합 (EU)에서 조기 사망의 주요한 환경 원인이다"라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었다. 그러나 5 개월 전, 지속적인 긴축 정책의 일환으로, 그리스의 이 산업단지는 2 개의 새로운 석탄 발전소를 짓기 위해 유럽은 그리스에 17 5 천만 유로 (18 5 천만 달러)를 제공했다. 가디언 당국에 의하면 이 발전소는 1 년에 7 백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방출 할 것이다. 이 발전소의 주 후원자 인 독일은 EU의 가장 강력한 회원이자 자칭 녹색 에너지 지도자이다.

 

fegreece07.jpg

 

The belching smokestacks of Ptolemaida’s coal-fired energy plant are a sign of opportunity for Greeks who lost their jobs after the country’s financial meltdown in 2007. For many others, however, they’re a symbol of the European Union’s hypocrisy.In April 2017, the EU approved new regulations aimed at cutting toxic emissions from burning dirty fuels, such as coal. “Air pollution is the prime environmental cause of premature death in the European Union,” Enrico Brivio, a spokesman for the European Commission, told Reuters. Yet five months earlier, as part of its continuing austerity measures, the bloc provided Greece with 1.75 billion euros ($1.85 billion) to build two new coal plants. Per The Guardian, they would emit more than 7 million tons of carbon dioxide a year. A major backer: Germany, the EU’s most powerful member and a self-proclaimed green energy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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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eidon 18-04-15 12:46
 
원래 갖은넘들이 더 지랄이지 . . .부자나라가 더 지랄임. 국정농단사건에서도 보았듯이 재벌들과 멍청한 권력자들의 정경유착관계등의 근본은 더 많은 돈을벌기위한 탐욕이지.
호갱 18-04-15 13:33
 
좋게보면 지금 당장 힘드니 저런거라도 한다 라고 볼수있고
안좋게 보면 지들 편서풍 지대라 저런거 지원해주는 걸로 볼수있고
개구신 18-04-15 14:34
 
그런데 딱히 기술력이 있는것도 아닌 그리스에 대량의 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는 사업장을 제공하려면 별수없는거지 뭐;
전력문제를 해결할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도 유럽연합이니 최대한 오염요소를 억제하는 시설로 만들어 가겠지.

저런걸 지적하는 새끼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비난을 하지만 대안 제시는 전혀 못하는것.
아마 다른걸 했었어도 똑같이 비난했겠지. 비난밖에 할 줄 모르는 병.신들
직장인 18-04-16 15:08
 
이건 유럽이 욕 먹어도 할 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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