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8-06-06 12:44
[대만] 쯔위 트와이스 콘서트 TWICELAND ZONE 2 콘서트 후 소감
 글쓴이 : ZUGISAHA
조회 : 16,688  

블로그원문주소 - http://http://zongug.blog.me/221282350438

韓國人氣女團「TWICE」18日在首爾舉行「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巡演,首場吸引約1萬8千名粉絲捧場,18歲的台灣團員周子瑜不但與隊友大跳美國流行天后碧昂絲的《End of Time》展現性感,還用中文向粉絲說感言,可能是想起周媽媽特地到場支持,以及聽到台灣粉絲的中文鼓勵,情緒激動的她當場淚崩,場面相當感人。


​(한국 인기 걸그룹 [TWICE]가 18일 서울에서 [TWICELAND ZONE 2: Fantasy Park] 순회 공연을 가졌으며, 오프닝 공연때는 약 1만 8천여명의 팬들로 성화를 이루었다. 18세의 대만 멤버 쯔위는 멤버들과 미국 팝송 여황제인 비욘세의 <End of Time>으로 섹시미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어로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이것은 아마도 쯔위의 엄마가 현장에 찾아와 응원해주었고, 또 대만팬들의 중국어 격려를 들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감정이 격해진 그녀는 당장이라도 눈물이 날 것 같았으며, 현장은 매우 감동적인 분위기였다.)




▲周子瑜向粉絲致感謝詞,當場淚崩。(圖/截取自낭만조두YOUTUBE , 2018.05.21)



TWICE上周末展開出道以來第二次巡演,一連三天在首爾體育館熱唱,粉絲擠爆演唱會現場,在表演快結束時,9位團員依序向粉絲發表感言,周子瑜先是以一段韓文向粉絲致謝,她說:「謝謝大家像家人一樣愛護我,大家是這樣想的沒錯吧?」台下粉絲立刻報以歡呼,接著也許是想起正在現場的周媽媽,以及現場台灣粉絲的支持,她突然哽咽語塞,一度說不出話來,情緒頗激動,一旁團員MOMO向前安撫她,待情緒稍稍平復後,周子瑜用中文說道:「謝謝!謝謝你們!我愛你們!謝謝你們的支持!」感性發言贏得熱烈掌聲。


​(TWICE는 지난주 데뷔 이래 2번째 맞는 순회공연을 가졌으며, 연속 3일 서울 체육관에서 열창을 하였으며, 팬들은 공연장에 빽빽히 들어섰다. 공연이 끝나고, 9명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의 멘트를 하였으며, 쯔위는 처음에 한국어로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쯔위가 말하기를 : [여러분들이 저희를 가족처럼 아껴주는 것에 대하여 감사드려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 맞나요?] 라고 하자, 무대 아래 팬들은 즉각적으로 환호로 답해주었다. 아마도 현장에 와 있을 쯔위의 엄마를 생각났는지, 현장의 대만 팬들의 지지때문인지, 쯔위는 목이 메이며 울기 시작하였으며, 말을 못할 정도로 , 감정이 격해졌다.  옆에 있던 MOMO가 위로해주자, 감정이 조금 누그러진 후에, 쯔위는 중국어로 말하기를 : [감사해요!  여러분들에게 감사해요 !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요, 여러분들의 지지에 감사해요!] 라며 감성적인 멘트로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번역: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병진이 18-06-09 14:19
 
감사합니다.^^
snowmon20 18-06-10 16:10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네요
그래그랭 18-07-02 09:54
 
쯔위는 위가 아파요
 
 
Total 1,88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8479
1884 [일본] 일본산 홍어에서 기준치 넘는 방사성 세슘 검출 (15) 굿잡스 02-02 7794
1883 [일본] 도카이 마을에서 방사성 물질 누출, 영향등은 확인중 (9) 묘묘 01-30 4914
1882 [일본] 통계 비리 후생노동성 장관 파면 거부 (1) 묘묘 01-29 1556
1881 [일본] 배가 하늘로 날아서 초계기를 위협했다는 일본 정부.gif (15) 굿잡스 01-26 8684
1880 [기타] 바레인 동점골 오프사이드 오심 낸 화려한 심판진들. (4) 굿잡스 01-24 5070
1879 [미국] 미 뉴욕주 3월 1일 '유관순의 날' 채택 "역사적 의미 공… (9) 햄돌 01-16 2740
1878 [기타] ‘세계인 뿔났다’ 싫어요가 압도적인 '오심' 일본-오… (12) 굿잡스 01-14 13585
1877 [동남아] 베트남 해설자 작심 비판, "박항서 용병술, 패배의 원인" (28) AMOLRANG 01-09 13432
1876 [일본] 일본 도쿄대 교수 후쿠시마 원자력관련 논문 조작. (19) 굿잡스 12-31 11862
1875 [대만] 2018 MAMA 홍콩마마 TWICE 쯔위 소감 2개 (6) ZUGISAHA 12-17 12439
1874 [중국] 국기 때문에 우승 놓친 中 마라톤 선수...애국주의 논란까지 (20) 외딴마을 11-21 16773
1873 [미국] 유대인 단체 BTS 비난에…팬들 반발 "日 우익 주장 그대로 인용 (31) 희망온도 11-13 29395
1872 [호주] 中정부 외국망 접속코드 달라. 화웨이 압박 (9) TTTTTTT 11-06 13255
1871 [중국] 중국축구서 국가제창 때 움직였다고 징계 (11) kmw7 11-02 11998
1870 [미국] 미국상원, 캐나다에 화웨이5G 장비 탈락 촉구 (44) 오랑꼬레아 10-13 15956
1869 [일본] 이 밑으로는 집을 짓지 마라 (15) 스랜트 09-28 17748
1868 [일본] 국민연금공단 일본전범기업에 5년간 5조원 이상 투자.. 일본 … (18) 복숭아나무 09-16 12937
1867 [동남아] 세계 미남 대회에서 베트남 그랜드 슬램, 4위 차지 (20) 라이프프라 09-13 19194
1866 [동남아] 손흥민과 한국 스타들은 군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나요? (20) 라이프프라 08-31 25768
1865 [동남아] 베트남 수도 하노이 ' F1 경기 개최' 가능할까? (15) 라이프프라 08-31 14231
1864 [동남아] 박항서감독 5억 포상금 ‘ 베트남축구 ’ 2022년 아시아게임 … (24) 라이프프라 08-28 20579
1863 [동남아] 베트남 비자 발급, 연장에 적신호 켜지나? (31) 라이프프라 08-23 19582
1862 [동남아] 삼성, 베트남 북부에 5조 6,500억 원 투자… 스마트폰 생산 거점… (57) 라이프프라 08-20 17195
1861 [미국] 이라크 난민, 2014년 이라크경찰 살인혐의로 미국서 체포 crocker 08-16 3462
1860 [동남아] 은행 강도에 '플라스틱 총' 사용한 15세 소년 (2) 라이프프라 08-15 533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