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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7 14:52
[미국] 미-러정상 "항복회담"이라고 트럼프가 비판받다
 글쓴이 : 가난한서민
조회 : 4,587  
   https://www.msn.com/ko-kr/news/world/난타-당하는-트럼프…미… [28]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7/0200000000AKR201807170… [31]

거센 정치적 후폭풍 휩싸여…트럼프 "미래 위한 것" 진화 나섰으나 논란 확산

민주·공화 일제 비판…'親트럼프 폭스까지' 언론도 "저자세 굴욕"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장 "러시아 美대선개입 분명"

미국-러시아 정상의 공동 기자회견© 제공: 연합뉴스 미국-러시아 정상의 공동 기자회견

(워싱턴=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권혜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으로 정치적 코너에 몰린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2016년 미 대선개입 의혹을 거듭 부정하는 푸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가뜩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협상과 관련해 회의론이 나오는 미국 내에서는 진영을 떠나 푸틴 대통령을 만난 그의 '저자세 외교'를 혹평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특히 러시아가 미 대선에 개입했다는 미 정보당국의 조사 결과를 불신하는 듯한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를 두고 국가 지도자로서 부적절했다는 비난이 쏠렸다.

비난이 확산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만들려면 과거에만 집중할 순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반발이 워낙 거세 후폭풍이 쉽게 잦아들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양대 핵 강대국 '수장'의 단독회동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는 상대적으로 퇴색하고, 러시아의 미국 대선개입 의혹이 전면에 부각한 셈이다. 결과적으론 지난 13일 러시아군 정보요원 12명을 대거 기소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한 수'가 직격탄을 던진 꼴이 됐다.

야당인 민주당은 즉각 공격에 들어갔다.

민주당 척 슈머(뉴욕) 상원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보다 러시아의 이익을 우선시했다"면서 대러시아 제재를 강화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준비한 백악관 안보팀의 청문회 출석을 요구했다.

슈머 대표는 "미 역사상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을 지지한 것처럼 미국의 적을 옹호한 대통령은 없다"며 "미국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당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도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러시아가 그에 대해 개인적으로, 재정적으로, 정치적으로 뭔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13년 모스크바 방문 당시 성관계 영상을 러시아 당국이 갖고 있다는 이른바 '트럼프 X파일' 의혹을 우회적으로 부각한 발언으로 읽힌다.

마크 워너(버지니아) 상원 정보위 부위원장은 트위터에 "미 대통령이 자국 정보기관 관료들 대신 푸틴 대통령 편을 들고, 민주주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을 두고 자국 탓을 하다니 이는 완전한 수치다"라고 말해.

엘리자베스 워런(메사추세츠) 상원의원도 "다시 한번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을 망신시키고, 우리의 기관을 폄훼하는가 하면 우리의 동맹을 약화시키고, 독재자를 끌어안았다"고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측은 사실상 "격노"했다고 CNN은 표현했다.

공동 기자회견 뒤 악수하는 미러 정상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공동 기자회견 뒤 악수하는 미러 정상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을 뒷받침하는 공화당도 싸늘한 표정이다.

공화당 서열 1위인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리의 동맹이 아니라는 걸 인식해야 한다"며 "우리의 기본적 가치와 이상에 적대적인 러시아와 미국 사이에는 도덕적 등가성이 성립할 수 없다"고 밝혔다.

라이언 의장은 이어 "러시아가 우리 선거에 개입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그들은 여전히 미국과 전세계의 민주주의를 해하려 한다"고 말했다.

미치 매코널(켄터키) 상원 원내대표도 "여러 차례 말한 적이 있으며 이번에 또다시 말하는 것이지만, 러시아는 우리의 친구가 아니며 나는 (러시아가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는) 우리 정보기관의 평가를 믿는다"고 강조했다.

리처드 버 상원 정보위원장도 성명에서 "미국 정보기관의 조사 결과에 반하는 푸틴 대통령의 어떠한 주장도 거짓말이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거짓말로 규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중진인 존 매케인 상원 의원도 성명을 내고 "미국 대통령으로선 가장 수치스러운 실적", "비극적 실수'라고 맹비난했다.

밥 코커(테네시) 상원 외교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이 "우리를 만만한 사람처럼 보이게 했다"며 "그가 미 정보기관과 푸틴 대통령을 말을 등가에 뒀다는 사실이 실망스럽고 슬프다"고 말했다.

"내 맘 알지?" 16일 핀란드에서 만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제공: 연합뉴스 "내 맘 알지?" 16일 핀란드에서 만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 정보당국 역시 황당하다는 기류다. 최고 통치권자가 자국의 정보요원들보다 오히려 상대 국가의 반박을 뒷받침한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2016년 대선에 개입했다는 우리의 평가는 분명하다"면서 "러시아는 지속해서 우리의 민주주의에 침투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도 트윗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헬싱키 기자회견은 '중범죄와 비행'의 문턱을 넘어섰다"면서 "반역적인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푸틴의 호주머니' 속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언론들도 혹평 일색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폭스뉴스마저 비판 대열에 가세했다.

폭스비즈니스 진행자인 네일 카부토는 "유감스럽지만 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이는 진보냐 보수냐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잘못된 것"이라며 "미국 대통령이 우리의 가장 큰 적, 상대국, 경쟁자에게 최소한의 가벼운 비판조차 하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폭스뉴스 패널 가이 벤슨은 "쉽게 말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최악의 하루"라고 촌평했다.

보수성향 인터넷매체 '드러지 리포트'는 "푸틴 대통령이 헬싱키에서 군림했다"는 제목을 홈페이지 메인에 올렸다.

평소 트럼프 대통령과 날을 세운 매체들은 맹공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정보기관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함으로써 푸틴에게 진정한 외교적 승리를 안겼다'고 혹평했다.

그러면서 '푸틴을 감싸는 따뜻한 미사여구는 세계 '핵 강대국' 수장 간의 첫 공식 회담에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고 비꼬았다.

WP는 사설과 칼럼을 통해서도 공격을 이어나갔다.

'트럼프가 러시아와 공모했다. (그것도) 공개적으로'라는 제목의 사설에선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에 대한 분명한 사실마저 인정하길 거부하고, 자기 나리의 법체계는 던져버린 채 러시아와 공모는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면서 "(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적국의 범죄 지도자와 공개적으로 공모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루스 마커스 WP 사설란 부편집장은 칼럼에서 "극단적인 시대에는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은 가장 극단적인 시기"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그만둬라. 당신들의 명예와 영혼, 평판을 지켜라"라고 촉구했다.

인사 나누는 트럼프-푸틴© 제공: 연합뉴스 인사 나누는 트럼프-푸틴

월스트리트저널(WSJ)도 '트럼프의 첫번째 독트린'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의 외교정책이라는 것은 개인적이며 충동과 본능에 근간을 두고 있으며 그는 다른 정상을 얼마나 자신을 칭송하는지에 따라 대우한다. 그는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말해 충격을 줘놓고는 역풍이 일어나면 부인한다. 헤드라인을 붙잡으려고 정책과 기관을 비판하고, 결과가 어떻든 간에 승리했다고 주장한다"고 이번 순방 기간의 성과에 대해 혹평했다.

특히 러시아와의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모두 망신이었고, 선거에 개입해 자신의 대통령직에 큰 손해를 끼친 독재자에게 자신의 정보당국자를 믿는다는 말조차 꺼내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은 '트럼프·푸틴 대(對) 미국'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미합중국의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버렸다"고 비판했다. NYT는 관련 기사에서 외국 대통령 편을 들면서 정작 자국 정보기관을 깎아내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미국의 그 어떤 대통령도 외국 영토에서 하지 내뱉지 않았던 말들"이라고 지적했다.

CNN 앵커 앤더슨 쿠퍼는 현지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가장 수치스러운 행동 가운데 하나를 지켜보셨다"고 말했다. 같은 방송사 앵커인 존 킹도 이번 회담을 트럼프 대통령의 "항복 회담"이라고 혹평했다.

jun@yna.co.kr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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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18-07-17 14:52
 
하늘나비야 18-07-17 19:28
 
북한 문제 해결 할려면 러샤와 미국이 사이 나빠서 좋을건 없죠 좋은게 났다고 봅니다 중국이 러샤와의 혈맹을 강조하고 있는 마당에서는 더더욱
한땅 18-07-18 05:31
 
여론이 보니 한국 상황도 쉽지 않겠네요 트럼프가 잘나가야 한국 상황도 좋아질덴데...
Banff 18-07-18 07:22
 
(여긴 포인트 많이 주는 해외신문 원본 번역게시판. 한국신문은 국내(신문) 뉴스게시판으로.. )

그건 그렇고 어제오늘 미국 TV뉴스들 다 난리났죠.  부정적 단어, 안좋은 표현은 다 나왔음.  좌우할것 없이 들끓고 맹폭상태.

한 국가의 대통령이 외국정상과의 정상회담서 우리나라 정보기관은 못믿겠다, 푸틴이 맞다라고 했으니.. 푸틴의 개 소리 듣고 있고, 반역얘기까지 나오고 있음.  문재인이 김정은 만나서 그렇게 얘기했으면 조중동이 바로 탄핵감이라고 난리났을 것.  미 상하원 선거가 3달반후인 11월 초에 있을거라 공화당이 지금 난리난 상태.
abwm 18-07-19 05:24
 
언론이 트럼프을 좋게안보는것 뿐입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서로 윈윈전략으로 나간다고보는게 타당. 여태 언론이 트럼프을 좋게 이야기한적이 없었습니다. 그걸 감안하고 봐야합니다. 지금은 미중패권무역전쟁중이라, 트럼프가 망하면, 미국도 같이망하는 상황으로 갈수있읍니다.애초에 무역전쟁을 안하고, 아시아을 중국에게 넘긴다면 모를까. 그렇게 되면 미국은 추락할테니깐요. 미국인들은 어떻게든 트럼프가 하고있는 무역전쟁이 잘되길 빌어야할겁니다. 지금 미국내 일자리가 늘어나고있는것도 트럼프가 한일이니깐요.
프리홈 18-07-19 06:33
 
원래 미국 주류언론들은 일루미나티가 다 장악하였네요.

트럼프와 미 국방부를 제외하고 전직 대통령 및 지도층 및 거의 대부분의 정부기관들도 일루미나티가 장악했다 보면 되네요.
영국 수뇌부, 바티칸, 유럽 일부국가들도 예외는 아니구요.
CIA, FBI, FRB, IMF, WB, 언론, 금융기관, 6,400 여개의 세계 주요기업 주식, 엄청난 양의 금괴 등 지구촌의 상당한 부를 일루미나티가 장악하고 있지요.
그들은 미국의 재정을 핍박케 하므로써 세계정부 수립을 꿈꾸고 있었네요.
일루미나티는 악마 (루시퍼 - 타락한 천사장)를 숭배하고 인신제사를 지낸답니다.

그걸 트럼프란 별종이 나타나 하나씩 깨부시고 있네요.
트럼프에게는 엄청난 빽이 있는데 트럼프를 선택하신 분으로 기독교를 잉태한 분이시죠.
그분이 백악관에 향후 24 년간 함께 계시며 미대통령들을 가이드하고 계실 예정이지요.
트럼프가 중국과 북한을 다루는 솜씨에 있어 기가 막힌 이유가 거기에 있었네요.

푸틴이 꿈도 꾸지 못하도록  매년 기록을 깨는 막대한 국방비예산을 투입하고 있구요.
그러려면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겠기에 법인세 및 각종 세금인하에다 일자리창출을 위해  미국에 공장을 짓도록 미국수출 글로벌 기업들에 압력을 행사하고 실제 수입관세 인상으로 행동을 보이고 있지요.

트럼프가 무슨 일을 해도 FOX 를 제외한 미국의 주류언론은 비판적이고 국내 언론 기레기들 또한 그대로 번역하여 기사를 내고 있지요...
맞을 리 있겠어요?, 힐러리 당선된다고 떠들던 미국과 한국의 기레기들인데요.

지금 트럼프는 중국포위망 구축에 러시아를 중국으로부터 떼내어 끌어들임으로써 화룡점정을 찍고자 하네요.
유럽에 러시아 경계심을 일으켜 국방예산을 증액시키도록 하여 NATO 의 미국의존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구요.
그리고 제 3 차 세계대전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푸틴과의 신뢰구축이 필요하구요.
만일 일어난다면 가까운 장래에 푸틴이 일으킬 꺼라고 그동안 게시되어 왔으니까요.
이 우려가 사라지면 다른 우려 (북한이 비핵화 몇년후 미동북부에 핵탄발사)는 성립될 수가 없게 되지요.

미국에 대한 푸틴의 잠수함을 이용한 동서해안으로 부터의 기습적인 EMP  핵탄과 핵공격에 워싱턴 지휘부와 대도시, 군사기지, 전략거점 도시들이 붕괴되어 있을 때 북한이 미동북부 워싱턴에 핵공격을 추가하는 시나리오이므로 제 3 차세계대전의 전제가 없어지면 북한의 실현이 불가능해 지니까요.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내세워 자유민주주의 북한을, 나아가 통일한국을 만들려 하고 있고,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통해 중국의 북한에 대한 개입시도에 발목을 잡고 있지요.

다시 말해 미국의 전략적 목표는 북한과 중국을 보편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드는 것이지요.
이것은 민주화로 종교자유를 통해 복음을 서쪽으로 전하고자 하시는 백악관에 함께 계신 그분의 뜻이기도 하구요.
중국과 그 서쪽지역으로 복음을 전하는 역할은 세계 제 1 위 선교파송국가인 톹일한국이 감당하도록 되어 있네요.
즉, 김정은과 시진핑의 몰락은 그 과정을 통해 불가피해 질 것입니다.

북한주민은 장마당을 통해 시장경제를 터득하여 왔고 그 눈높이는 한국에 맞춰져 있어, 계기가 되면 순식간에 봇물 터지듯 일어날 것입니다.
그 계기는 미국이 비핵화 과정을 통해서 분열된 북한내부로 부터 조성하리라 보이구요.
미국은 이라크에서 쓴 경험을 하여서 미국무부 퐁페이오가 북한의 사후관리 정리작업에 만전을 기하리라 보네요.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통해 중국의 경제몰락을 초래케하여 2030 년이내에 자유민주주의 보편적국가로 중국을 변화시키는 것이 미국의 전략이지요.

그 과정에 러시아를 중국에서 분리시켜 우방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란과의 대결구도로 유가를 80 불대로 유지하여 러시아경제에 숨통을 터주는 중간역할을 이스라엘 네탄야후가 자임하였고 미국 트럼프가 지도자간의 신뢰구축으로 러시아를 끌어들이는 본역할을 하는 것이네요.
미국 - 이스라엘 - 러시아 등 3각 컨넥션의 완성이지요.

CIA 전 국장이 트럼프에 반기를 드는 것은 일루니나티 전략의 하나로 CIA 라면 러시아의 미 선거개입도 조작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야 트럼프를 낙마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인데, 웬걸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할 것이고, 뒤이어 부통령 펜스가 8 년간 대통령을 하리라 봅니다.

푸틴은 미의회와 법원에서 기소한 12 명의 미대선개입용의 러시아 인사들의 조사를 위해 미조사단이 방문한다면 언제든지 응하겠다 대답했지요....자신있다는 야그겠지요.

중국이 분열될 것인가는 필연이라고 봅니다.
경제가 몰락하면 3 억명의 호적없던 자들과 주민등록없는 자 (농민공 - 도시이주 허가없이 도시로 일하러 온 농부들)들의 일자리가 없어 폭동이 일어나리라 봅니다.

1979 년 1자녀 정책시행후 그외 자녀가 출생시 호적을 만들 수가 없었죠.
2016 년 농민공들에게도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는 방안이 검토되기도 햇네요.
2016 년에 2 자녀정책으로, 2019 년에 이마저 풀겠다 하므로 호적문제는 풀리리라 보나 요는 경제몰락에 따른 일자리없음이 화약고이지요.

파출소가 불태워지는 수준의 폭동이 년 12,000 건포함 매년 18 만건의 폭동 (중국통계이나 서방통계는 30 만건) 이 일어나는 곳이 중국이지요.
거기에 55 개 소수민족이 있어 경제몰락이 사회불안정을 확대시킬 것입니다.

복건성 등 중국 연안성들이 대만과는 관계가 아주 좋습니다.
중국분열시 대만, 홍콩, 마카오, 복건성 등 연안지역 성들이 연합하여 남중국을 창설하리라 보는 이유이지요.

중국분열후 동북 3성은 통일한국에 편입될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통일한국은 강력한 경제력에 풍부한 지하자원으로 막강한 국부펀드를 구성하여 복지수준이 북유럽수준으로 점프할 것이고 민주화된 동북 3성이 주민투표로 통일한국으로의 편입을 강력히 주장할 것이기에....
한국인, 조선족과 만주족은 DNA 가 거의 동일하지요. (수천년간 동이족으로도 불려왔고요)

해서 미국은 일본, 민주화된 중국연안지역, 통일한반도, 민주화된 동북 3성, 극동 시베리아를 유럽보다 큰 경제의 축으로 하여 태평양 국가들과 북남미 대륙의 대서양 연안 등 말발굽 모양의 거대하고 미국입장에서도 공정한 환태평양 경제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지구촌 번영의 지렛대로 보는 것이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o9aA2axab6M
([세뇌탈출] 65탄 - 미국의 세계전략, 전모를 드러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Kdzq2y47_8&t=54s
([이춘근의 국제정치 48회] 북핵 문제 & 미·중 무역 전쟁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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