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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6 08:45
[유럽] 유럽을 이주민 물결로 파멸시키겠다는 터키정부
 글쓴이 : 나는자유다
조회 : 5,260  
   https://voiceofeurope.com/2019/08/turkey-to-europe-if-we-open-the-flo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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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 has warned European countries that, if it wanted to, it could destroy Europe’s governments by letting millions of migrants from the Middle East pass through its borders to make their way into Europe.

Days ago, Turkish Interior Minister Süleyman Soylu said, “We are facing the biggest wave of migration in history. If we open the floodgates, no European government will be able to survive for more than six months. We advise them not to try our patience.”

He also accused European countries of leaving Turkey to deal with the migration issue by itself.

In March of 2016, the EU made a tentative agreement that if realized would’ve allowed visa-free travel for Turkish citizens to EU member states and begin proceedings to allow Turkey to Ankara complied with a series of requirements.

The plan wasn’t realized and now Turkey is threatening Europe with drastic action if it fails to deliver a deal.

EU officials say that although Turkey has helped to reduce the flow of migrants coming into Europe, but it hasn’t met all the needed requirements for visa liberalization.

Soeren Kern of the New York-based Gladstone institute writes, “[Turkey] has failed to comply with the most important one: relaxing its stringent anti-terrorism laws, which are being used to silence critics of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In a July 22nd interview with a Turkish television channel, Turkish Foreign Minister Mevlut Çavuşoğlu said, “We have suspended the readmission agreement. We will not wait at the EU’s door.”

Currently, there are about 3.5 million migrants – mostly from Iraq, Syria, and Afghanistan – who are being hosted by the Turkish government. These migrants, along with millions more still living in the war-torn Middle East, all would like to come to Europe.’

The only thing standing in their way is the land bridge that is Turkey. If the ‘floodgates were opened’ the ensuing fallout would make the 2015 migrant crisis look like a cakewalk

터키는 원한다면 중동에서 온 수 백만 명에 이르는 이주민들을 유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경지대를 통과시켜 유럽 정부를 파멸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유럽 국가들에 경고했습니다.

얼마전 터키 내무장관 Süleyman Soylu는 "우리는 역사상 최대의 이주 물결에 직면해있다. 수문을 연다면 어떤 유럽 정부도 6개월 이상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 것으로 경고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그는 또한 유럽 국가들이 터키를 외면하면서 이주 문제를 단독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2016년 3월, EU는 터키 시민들이 EU 회원국에 무비자로 입국하는 것을 허용하고 터키가 일련의 요구사항을 준수하도록 허용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잠정적인 합의를 도출했습니다.

결국 그 계획은 실현되지 않았으며 현재 터키는 협상을 성사시키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과감한 카드를 내던져 유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EU 관료들은 터키가 유럽으로 유입되는 이주민들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제공하고 있지만 비자 자유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Gladstone 연구소의 Soeren Kern는 "터키는 가장 중요한 법이자 에르도안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잠재우기 위해 이용되는 테러 방지법을 완화하는데 실패했다"고 기고했습니다.

7월 22일 한 터키 TV채널에 등장한 터키 외무장관 Mevlut Çavuşoğlu는 "재협정이 보류됐습니다. EU 관문 앞에서 기다릴 수 없습니다"라고 인터뷰했습니다.

현재 터키 정부가 받아들인 이주민들은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왔으며 그 수가 350만에 이릅니다. 그들과 더불어 전쟁으로 피폐해진 중동에 거주하는 수 백만 명의 이주민들이 유럽으로 건너오려 합니다.

그들 앞을 막고 있는 것은 터키뿐입니다. 만약 수문이 열린다면 이어지는 이주물결은 2015년 이주위기를 별 것도 아닌 것처럼 만들 것입니다.










번역:voice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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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호랭이 19-08-06 10:08
   
이슬람이 문제다
떠나자 19-08-06 11:01
   
현실이 되가고 잇어요
대표적인게 독일
터키계가 다수를 차지하고 기타 이슬람 난민과 이주민이 2300만
게르만계가 약 6000만
통일당시 6300만 이엿던 게르만계는 약 300만 감소
문제는 출산률 게르만계 0%대 터키비롯 이슬람계는 3% 근접
30년뒤엔 이슬람계가 인구 다수확실
스테판 19-08-06 11:07
   
유럽은 큰일났다 진짜...  국경 다막고 이슬람 난민 한명도 못들어 오게 해야 할텐데
     
사토우하루 19-08-08 17:39
   
지금 막기에는 늦은감이 없지않나 싶습니다. 이미 많은 이민자들이 들어왔고 막고자 하면 반발또한 엄청날겁니다. 정치계에도 이미 침투 해서 투표로도 힘들어 보입니다.
유랑선비 19-08-06 13:56
   
미친 놈들
유머러스 19-08-07 03:08
   
유럽은 이제 큰일났네
kurun 19-08-07 05:25
   
관용과 포용도 어느 정도야지. 호구가 되는 순간 의미가 없음.
유럽도 트럼프처럼 공격적으로 막아야 함.
아비요 19-08-07 18:56
   
ㅋㅋㅋㅋ 유럽이라고 언제까지 받아줄까.. 유럽국가들이 국경 닫아버리고 무조건 추방해버리면 끝나는 이야기..
데이비드호 19-08-08 23:32
   
남의 나라 일이 아님. 우리도 경계해야 함
소심한불혹 19-08-09 23:51
   
무조건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보편타당성을 거부하고 자기주장만 하는 무슬림들 특히 절대 들어오게 하면 안됨.
사라니드 19-08-10 12:59
   
중동이랑 아프리카에 뿌린 똥을 유럽이 그대로 받는거라 ㅋㅋㅋ

제국주의 시절때 지들이 한짓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존버 19-08-12 15:13
   
아이고 꼬시네, 유럽새끼드이 전세계에 똥뿌리거 생각하면 정말 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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