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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4 11:04
[유럽] 91세의 연금수급자인 스웨덴 남성, 페이스북에서 무슬림에 대한 혐오발언으로 유죄판결을 받다
 글쓴이 : 나는자유다
조회 : 3,184  
   https://voiceofeurope.com/2019/04/91-year-old-swede-prosecuted-and-hea…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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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kåne in southern Sweden, the judicial system’s resources have recently, among other things, been used to frame a 91-year-old man who wrote negatively about Islam and Muslims on Facebook.
The man who is from Bromölla was convicted of “incitement to racial or ethnic hatred” after he wrote “offensive” about Muslims, according to the local newspaper.
“You cannot, with the best will in the world, call these creatures humans. They seem to be inbred, the way they behave”, the elderly man supposedly wrote.
The local newspaper calls him “Sweden’s oldest online hater”.
The District Court argues that the comments are “clearly offensive to Muslims” and therefore sentences the man for hate speech.
According to the court, the usual punishment for the crime he committed is two months in prison, but the 91-year-old man evades the slammer and is let off with a conditional sentence and SEK 6,500 (€650) in daily fines.
It is far from the first time a pensioner is convicted of hate speech in Sweden.
The tax funded group “The Online Hate Speech Monitor“, which is run by Tomas Åberg, a shady ex-cop who a few years ago was investigated for extensive animal cruelty but escaped charges by avoiding being served the lawsuit, reported 1,218 Swedes for hate speech in 2017-2018.
Voice of Europe has reported about several of the group’s victims earlier. One of them is 65-year-old Christina, who was sentenced to 3 months in prison after writing on Facebook that “mass immigration will cause Sweden’s IQ to fall to goldfish levels”.

스웨덴 남부 스코네 주(州)에서 최근 사법제도의 자원이 페이스북에서 이슬람교와 무슬림에 대해 부정적으로 글을 올린 91세 남성에 죄를 뒤집어 씌우는데 이용됐습니다.


지역 신문 보도에 따르면, Bromölla 출신의 이 남성은 무슬림을 공격하는 글을 쓴 후, "급진적이고 인종주의적 혐오를 위한 선동"으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 노인은 아마도 "아무리 하고 싶어도 그들(무슬림)을 인간이라고 부를 수 없다. 그들이 하는 행동방식을 보면 그들은 타고난 것 같다"고 썼습니다.


지역 신문은 그를 두고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스웨덴 최고령 혐오자"라고 일컫습니다.


지방법원은 이러한 글이 "무슬림들에게 명백히 모욕적"이며, 그러므로 그에게 혐오발언의 죄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보통 그가 저지를 범죄에 대한 처분은 징역 2개월이지만, 91세 노인은 징역살이는 모면하고 조건부 형량과 6,500크로나(한화 약 8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스웨덴에서 연금수급자가 혐오발언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국비를 지원받는 단체인 인터넷 혐오발언 감시단(The Online Hate Speech Monitor)은 2017년에서 2018년 사이에 스웨덴인 1,218명이 혐오발언을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단체는 전직 경찰관이자 수 년 전 광범위한 동물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았지만 기소를 면한 Tomas Åberg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Voice of Europe에서는 앞서 이 단체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 가운데 일부에 대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은 페이스북에 "대량 이주를 받아들이면 스웨덴의 지능지수(IQ)는 금붕어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썼다가 징역 3개월을 선고받은 65세의 Christina씨입니다.

번역:Voice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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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꼬이떡밥 19-08-14 20:23
   
유럽은 조망간 이슬람에 정복될 것이다..
영마니 19-08-15 15:25
   
혹시나 해서 하는 소린데
내 살아 생전 일본 혐오발언으로 처벌받는 세상은 안왔으면 함
나경원,  황교안같은 자들이 절대 정권잡지 않게 가생이님들이
힘 써주세요..가멸차게 " 노우 재팬 "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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