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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4 22:24
[미국] 미국산 대두구입에 관세면제 헤택을 주는 중국
 글쓴이 : 찌르찌르
조회 : 13,141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09-24/china-gives-new-waivers-for-tariff-free-u-s-soybean-purchases

Economics
China Gives New Waivers for Tariff-Free U.S. Soy Purchases

경제
미국산 대두구입에 관세면제 혜택을 주는 중국


The Chinese government has given new waivers to several domestic state and private companies to buy U.S. soybeans without being subject to retaliatory tariff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에 따르면, 중국이 몇몇 성과 민간기업에 미국산 대두를 보복관세를 물리지 않고 구입할 수 있는 면제혜택을 주었다함. 

The companies received waivers for between 2 million to 3 million tons, said the people, who asked not to be identified as the information is private. Some firms already bought at least 20 cargoes, or about 1.2 million tons, from the U.S. Pacific Northwest on Monday, the people said.

그 기업들은 200~300만톤 사이에 대해 면제혜택을 받았다고,  그들이 말했는데,   그 들은 사적인 정보임을 들어 익명을 요구했음.  몇몇 회사들은 이미 월요일, 대략 120만톤 분량의 20개 화물을 PNW항으로부터 구입했다고 그 들은 말했음. 

Among the companies are state-owned buyers Cofco and Sinograin as well as five other crushers, the people said. China’s commerce ministry didn’t respond to a fax seeking comment.

기업들 중에는  5개의 곡물가공회사뿐만 아니라 국영 식품회사 중량그룹 Cofco과 국영 식량비축관리그룹인 중추량도 포함되어 있다고 함.  중국상무부는 논평을 요구하는 팩스에 응답하지 않았음.

The waivers follow a meeting between working level officials last week in the U.S. and before top negotiators meet next month to try to resolve the trade dispute. China’s commitment to buy more U.S. agricultural products is central to the talks, with President Donald Trump looking to shore up support from American farmers, an important political constituency in next year’s elections.

면제혜택은 지난주 미국에서 있은 실무급회의 이후에 나온 것인데, 다음 달 무역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고위협상단회의를 앞두고 있음.  미국농산물을 더 사겠다는 중국의 약속이 회담의 중심사항인데, 트럼프대통령은 내년 선거에서 중요한 정치적 지지층인 미국농민들로부터의 지지를 얻으려 하고 있음.

Soybean futures traded in Chicago gained as much as 0.2% on Tuesday, erasing an earlier 0.2% decline. Soybean meal prices also reversed losses, adding 0.2%.

시카고선물시장에서 대두는 0.2% 올랐는데, 초반 하락분 0.2%를 상쇄시켰고, 대두박가격도 0.2% 상승하면 손실을 만회했음.

Looking for Signs 
Investors have been watching for signs of whether China will boost U.S. farm imports, viewing the purchases as a proxy for the outlook on trade talks. Global financial markets were roiled in the past two days after a Chinese delegation’s visit to American farms was called off at the request of the U.S.
징후를 찾아
투자자들은 중국이 미국농산물수입을 늘리겠다는 사인을 주시하고 있었는데 , 농산물 구매를 무역회담전망에 대한 대용물로 보고 있었음.  세계금융시장은 중국대표단의 미국농장방문이 미국측 요청에 의해  취소되면서 지난 이틀간 요동을 쳤음. 

The change in schedule has nothing to do with trade talks, China’s Vice Agriculture Minister Han Jun was quoted as saying in a China Business News report. China is willing to expand farm trade, and the two nations had sufficient and candid communication about agriculture in just-finished ministerial level negotiations, the report said. Chinese Vice Premier Liu He plans to visit Washington next month for trade talks.

 일정변경은 무역회담과는 관련이 없다고, 중국비지니스뉴스가  중국의 농업부장관 Han Jun의 말을 인용 보도했음.  중국은 농업무역을 확대하려고 하며,  두 나라는 방금 끝난 장관급회담에서 충분하고도 솔직한 의사소통을 했다고  그 보고서는 말했음.  중국 부총리 류헤는 다음 달 무역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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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밥통 19-09-30 18:06
   
흑형 대두 인가요  ?  그렇담 인정
맥거리 19-10-13 12:34
   
미국이 중국의 외국기업에 대한 폐쇄적 불공정한 정책..규제 이런걸 깨줬음..그래야 외국기업이 들어가서 뭘 장사라도 하지..
모름 19-10-30 12:13
   
미국산 대두 DNA조작 했다고 하던데
고생이댓큼 20-01-02 20:08
   
저거 다시 한국으로 들여와서 더 비싸게 팔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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