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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6 08:39
[유럽] 프랑스는 지금 이슬람의 급진화와 싸우고 있다. |
 글쓴이 : 나는자유다
조회 : 21,892  
   https://voiceofeurope.com/2019/10/france-survey-61-percent-say-islam-i…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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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Ifop poll has revealed that 61 percent of French people, or two-thirds of the population, think that Islam is simply “incompatible with the values of French society”. 

The numbers from this year’s survey are indicative of growing concerns among the French population of the impact Islam is having on France’s traditionally secular society. Last year, the same survey found that just over half, or 53 percent of Frenchmen, felt that Islam was simply ‘incompatible’ with French values and society, Le Journal du Dimanche reports.

Regarding the subject of Islam’s relation to French society, there is a stark divide between rightists and leftists. For example, whereas 85 percent of Marine Le Pen’s right-wing National Rally say Muslim worship does not have a place in France, 54 percent of backers of the far-left France Insoumise (Unbowed France) party believe that it does.

Frédéric Dabi, the deputy director-general of Ifop, noted that compared to the same poll in 2005, where equality of religion was the primary topic of concern, this year’s poll results indicated the separation of religion and politics was the main issue for Frenchmen.

“The definition of secularism seems to be changed,” said Dabi. 

Of those surveyed, seventy-five percent said that religious symbols should be banned for users of public services, while 72 percent supported a ban for employees of private companies. Right-wingers were most likely to support such positions

When it comes to cultural questions, 61 percent said they would back alternative meals to pork for school meals. Among National Rally supporters, however, only 44 percent were supportive of such measures.

When survey respondents were asked which party was best suited to face the challenges of Islamization, Le Pen’s National Rally scored the highest, with 37 percent compared to 20 percent for Macron’s centrist-globalist La République En Marche! (LREM) party.

Islamization has become so widespread in France that radical Muslims can now be found working in public schools and on the police force.

A few weeks ago, the French Minister of National Education Jean-Michel Blanquer announced that a dozen public school teachers were reported for Islamic radicalization this year.

Shortly after, it was announced that 27 police officers from the Paris prefecture have been reported radicalization. 

프랑스여론연구소(Ifop)의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61%의 프랑스인들이 이슬람을 '프랑스 사회의 가치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2/3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올해 시행한 이 조사의 결과는 이슬람이 전통적으로 세속적인 프랑스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프랑스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Le Journal du Dimanche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같은 조사에서 프랑스인 53% 정도가 이슬람교는 프랑스의 가치 및 사회와 양립할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프랑스 사회와 이슬람 간 관계에 대한 인식은 좌우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를테면 마린 르 펜이 이끄는 우파정당 국민연합 지지자 가운데 85%가 무슬림의 숭배가 프랑스에 자리할 곳이 없다고 답한 반면, 좌파정당인 불굴의 프랑스당의 지지자 가운데 54%만이 그렇게 답했을 뿐입니다.

Ifop 사무차장인 Frédéric Dabi는 같은 여론조사에서 종교의 평등이 주된 관심사였던 2005년도와는 달리 올해 여론조사 결과는 프랑스인의 종교와 정치 분리가 주요 이슈임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속주의의 정의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조사 대상자 가운데 75%는 공공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종교적 상징을 금지해야한다고 답했으며, 72%는 민간 기업 직원들에 대한 금지를 지지했습니다. 우파 지지자들이 그러한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문화적 질문에 대해서는 61%가 학교급식을 위해 돼지고기 대신할 대체식단을 지지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연합 지지자들 가운데 이러한 답변을 한 응답자는 44%에 불과했습니다.

마린 르 펜이 이끄는 국민연합은 이슬람화라는 도전에 가장 적합한 정당이 어디냐는 질문에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여당인 중도 글로벌리즘 정당 전진하는공화국에 대한 응답률이 20%인데 반하여 37%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내에서 이슬람화는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이제 무슬림들이 공립학교와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몇주 전, 프랑스 교육부 장관은 올해 12명의 공립학교 교사들이 이슬람 급진화에 연루되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파리 경찰청 소속 직원 27명이 급진화와 관련하여 신고를 받았다고 알려졌습니다.

번역:Voice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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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hey 19-11-08 22:34
   
ㅇㅎ~
축산업종사 19-11-12 06:54
   
정우성 씨가 꿈꾸는 세상
     
객잔주인 19-11-12 14:24
   
차별주의자네 개독이나 이슬람이나 도찐개찐
          
알쓰린온 19-11-24 16:04
   
그건 옳으신 소리이긴 한데 한 구역에 노답 두 세트 보다 한 세트만 있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선댄스키드 19-11-25 09:52
   
아무리 기독교가 문제라 하지만, 이슬람과 비교가능한가?
기독교가 xx테러라도 하던가?
기독교는 아무도 모르게 좋은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드러난 나쁜 넘들도 많지만 ㅉㅉ
               
쌈무사나 19-11-28 00:49
   
충분히 비교하고도 남을만 한듯
정치에도 관여하고 성추행에 사기에 범죄자들도 넘쳐 나던데요
               
Joker 19-12-12 00:56
   
대한민국 개신교나 이슬람이나
무교 입장에서 보면 그게 그거
               
cjfekdrks 19-12-13 11:56
   
개독교가 등골빠는데는 이슬람보다 더하지 목사가 하나님한테 친구래 ㅋㅋㅋ
               
늦바람 20-01-28 11:41
   
요새는 나쁜 짓하는 놈들이 더 많아 보여요.
그리고 내 주변에 봐도 종교 있는 사람들이 올바르게 살아 가는 것 몇 못 봤어요.
나쁜 짓하고 주말에 회계하면 그만인가?
          
축산업종사 19-11-29 20:31
   
이미 암에 걸렸으니 에이즈도 걸려보자와 다를바가 무엇인지요?

암을 에이즈로 극복할 거 아니면, 암 치료에만 전념하는 것이 나을 겁니다.
          
cjfekdrks 19-12-02 22:09
   
대한민국 개독교도 만만찮음
          
기간틱 20-01-21 05:59
   
차별은  정상임.
백투산 19-11-15 22:10
   
이슬람은 무조건 추방 해야하는데 얼마전 형제단인지 뭔지 하는 이슬람 간부 2명이 난민 인정되었다는걸봐서는

남의 나라 이야기 같지 않네요.
나만바라바 19-11-16 11:50
   
종교는 화합하라고 만든거 아닌가 저렇게 이기적인 종교들은 싹다 없애야함.
     
쌈무사나 19-11-28 00:50
   
화합하고는 상관이 없는 듯
역사적으로 봐도 종교는 나빼고는 다 잡아 죽이라고 있는게 맞는 것 같아요
표현대리 19-11-20 09:28
   
이슬람 싫어.
안매운라면 19-11-21 21:21
   
나는 "종교의 자유를 용납하지 않는 종교"의 자유는 용납하지 않겠다.
백투산 19-11-30 20:35
   
https://www.yna.co.kr/view/AKR20191130031751009 

테러범 가석방 시켜줬더니 또테러
무릎퍽도사 19-12-07 06:52
   
인류역사상 최고의 거짓말은 종교라 생각함...
Goguma04 19-12-10 00:37
   
대한민국엔 개슬람 출입금지 시켜야됌
지아시아 19-12-12 01:28
   
프랑스랑 영국이 아프리카 아랍에 깽판친거에 비하면 진짜 1/100000쯤 됨
야놉스 19-12-13 03:23
   
난 프랑스, 집시 소매치기들 거이 뭐 대놓고 돈 내놔 식의 강도들 많아서
이딴 결과 관심이없음. 그냥 대한민국이 살기좋은나라
오를레아 19-12-24 00:39
   
ㄹㅇ 재들은 암덩어리다
기간틱 20-01-21 06:01
   
종교  자체가  단단계임.
돈이  곧  신.
따라서  종교  영업에  관련한  세금을  신설해야함.
기간틱 20-01-21 06:02
   
관리  부서도  따로  만들어  특별  관리 해야함.
전쟁의  원흉이라.
수염차 20-02-10 14:59
   
종교자체를 부정함.....
특히 개신교와 이슬람은 동시에 처단해야함......그담은 썩어빠진 불교.....
요사이 한국내에서 천주교는 존중받을 자격을 갖춘듯.......
한류불패 20-02-11 18:55
   
다행히 개슬람이 잠식하지않아서 한국은 살만한 나라다.
짱깨랑 페미도 엿같은데 개슬람까지들어오면 그야말로 헬조선
YeJiN 20-02-11 19:34
   
어떤 종교를 믿던 본인 혼자 믿는 거면 아무런 상관없지만 종교적인 이유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순간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의 종교를 존중해줄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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