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9-12-24 22:35
[일본] 일본 불매 운동으로 한국인이 새삼 깨닫는 것
 글쓴이 : 스랜트
조회 : 12,420  

c1.jpg

── 불매 운동 이전 왜 한국인은 연간 700 만명 일본을 방문했는지 ......

이 여름 이후 일본의 전략 물자 수출 통제에 대한 대항 조치로서 한국에서 대규모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일본 브랜드 일본제 상품에 대한 불매 운동, 그리고 일본 여행 을 중지하는 보이콧 운동 등이다. 그러나 이 운동은 매우 "감정적"인 것으로, 그 과정에서 웃기는 해프닝도 속출했다. 일본 불매 운동을 취재하는 카메라가 전부 일제이거나, 불매 운동 행사에서 무대에 오른 밴드가 일제 악기로 연주하고 있고, 어떻게 봐도 즉흥적이고 감정적 이었다는 인상을 버릴 수 없다. .


한국 내에서도 이 같은 감정적인 운동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냉정한 대응을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미디어는 일본 불매 운동이 큰 성과를 거둔 것처럼 보도했다. 미디어가 그 근거로 든 것은 방일 한국인의 급감이다. 예를 들어 2018 년 10 월 한 달 동안 방일 한국인은 57 만 명 이었지만, 올해의 동기 기준으로 19만명으로 급감, -65 %를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냉정하게 살펴보면 한국 측의 의도가 효과가 있던 것은 아니다. 1월 부터 10 월까지의 통계를 보면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에 비해 3.1 % 증가했기 때문이다.


■ 불매 운동 전에 왜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많았는지


한국은 일본 불매 운동이 어떻게 일본에 타격을 주고 있는지만 신경 쓰고 있지만, 잊는 것이 있다. 수출 규제에 의한 한일 충돌하기 전에 왜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이 많았다 있는가 하는 점이다. 왜 한국인은 연간 700 만명 일본에 쇄도하고 있었는지. 그 대답은 한국어로 "가성비 (価性比) '의 장점이다.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의 의미로, 지불한 금액에 대해 얻을 수 있는 성능(만족)을 말한다. 일본어로 말한다면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았다 "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즉 동일한 금액을 지불 한 경우 다른 나라에서는 얻을 수 없는 만족도가 있었던 것이다.


편도 2 시간 정도의 짧은 거리, LCC 노선의 증가에 값싼 항공권, 그리고 한국의 물가 상승으로 최근에는 일본에 와서도 "생각보다 싸다」라고 느끼는 한국인이 많아졌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즐길 수 없는 「맛」 「구경」 「서비스」에 한국인 매료 된 것이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 비해 일본을 방문하는 '단골'이 많은 것으로부터도 알 수 있다.


■ "일본 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이 더 싫어하게 될 것"


그러나 일본 불매 운동이 고조를 보이는 일본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사회적인 비난을 받아 친일파라고 비판하는 것, 방일 한국인은 격감했다. 그래서 그들은 대안으로 선택한 것은 아시아와 한국의 관광지이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의 관광은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었다. 일본 여행에 비해 만족도가 낮았던 것이다.


올해 8 월 13 일 조선일보 는 국내 여행 바가지와 불친절을 경험 한 한국인 관광객 "일본 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이 더 싫어하게 될 것" "국내 여행에 갈 돈이 있으면 대신 해외로 간다 "는 불만의 목소리가 소개되었다. 그들의 마음에는 비교 대상으로 일본이 다시 한번 자신들이 여행지로 일본을 선택했던 이유를 알게 된 것이 틀림 없다.


지금은 반일 감정이라는 "제거 합리적"인 이유에서 일본의 옵션을 자율 규제되고 있지만, 자신들이 일본을 선택했다는 단순한 일본 마니아이기 때문이 아니라 "가성비라고 냉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는 것을 국내 여행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이다.


일본의 문구용품들을 버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 일제 필기 용품은 큰 인기를 얻고 있었지만, 반일 감정과 사회적 공기의 영향으로 자숙을 강요하고 있는 실정이다. 학생들은 일제 펜 대신 국산 펜을 사용하면서 잊었다 품질의 "차이"를 새삼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합리적인 판단에 의한 선택이 사회적 분위기에 의해 봉인되어 있다는 불합리함도 곧 알게 될 것이다.


■ 일제도 가성비가 낮은 제품은 인기가 없었다


일제 그렇다고 모든 상품이 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다. 일제도 가전 성비가 낮은 제품,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경우는 일본 불매 운동 이전에도 전혀 인기가 없었다. 그것은 애국심이나 반일 감정과는 관계가 없었다. 다만, 동일한 성능이라면 국산보다 가격이 높고, 같은 가격이라면 한국 제보다 성능이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그러나 한국의 소비자가 일본의 맥주, 일본 여행 대신에 지금 선택하는 것은 만족도 및 가성비가 낮은 것이다. 지금은 '애국심'이라는 명분으로 불편을 감수하고 있지만, 한국의 소비자가 궁극적으로 느끼는 것은 애국심이나 반일 감정이 아니라 자신들이 자유롭게 선택했다 합리적인 선택에 대한 '그리움' 이 될지도 모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유랑선비 19-12-24 23:12
   
그리움 같은 소리하고있네 이미 1년전부터 일제는 전부 처분했고 다른 제품들 잘만 쓰고있다.
도나201 19-12-25 14:53
   
일본맥주의 시장점유 정책.
우선은 국내 재고(술은 웬만해선 상하지 않는다.)를 엄청나게 싼가격에 미끼상품으로 쏟아낸다.
사실.. 그이전 버드와이저를 비롯한 맥주  칭따오등.. 도수약한술에대한 반발감으로
실제 도수가 높은 맥주를 선호했다.

일본은 국내정책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망의 확보다.
롯데 유통망을 위시로 많은 시장선점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했다.
불매운동의최종목표가 롯데 철수라는게 바로 이부분이다.
사실 롯데의 제조업분야는 현재 전무하다.
숙박업. 놀이시설, 유통망은 3차산업 및 4차산업에 주력하려고 한다.
절대로 실질 고용에 필요한 제조업은 전부철수한 상태가.

특히 저임금의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저임금을 추구하고 있다.

롯데건설 역시 제조업으로 남겨져 있지만,
이는 전혀 다른 정책이다.
부동산점유시장을 절대로 놓칠수 없기에 적자를 보더라도 죽어라 이어가고 있다.

즉, 일본의 경제의 시작은 뭐 장인정신이네 뭐네 하지만 실질적인 일본경제의 시초는 고리대금업이다.
모든 일본금융 기본경제사상이 전부 고리대금업으로 시작한 경제이다.

심지어 국군주의시대때의 전쟁자금확보를 위한 것도 고리대금의 이중장부정책을 펴서.
식민지에 몰아넣고 쳐넣어서 실질 전쟁자금의 회피를 해서 실질적인 전쟁자금규모를
엄청 축소시켜놓았다.

그로인한 피해금액을 굉장히 축소시키고도 모자라서 나중에 국민예금을 전부 착복하는 제도까지 시행한다.

그러한 고리대금적인 금융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롯데다.

IMF때 들여온 차관정책. 그리고 외자자본유치 전부 일본의 고리대금에 관련한 금융이 쏟아져 들어오고서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불매운동보다는 이러한 고리대금적인 금융거래금지정책이 일본에는 더충격적인 결과를 안긴다.
이부분을 상당히 거론하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다.
일본계 고리대금적인 자금이  로비자금을 엄청나게 뿌려대고 있다라는 것이다.
정계,
언론
사회단체
유학자금을 통한 교육계등등.

사회전반적으로 이러한 자금이 대부분 지원금으로 이어지고 있다.

얼마전 고리대금업체의 철수가 발표가 낫다.
하지만 이회사는 이미 일본자국내에서 아베의 반대세력중하나를 지원하는업체였다.

현재 일본에 타격을 줄수 있는 세가지가 있다.

1.조세협정파기.
내년 2월에 다시 협정한다.
실질적으로 불매할 이유도 없는게.. 정부에서 이 조세협정파기만 하면사실상 불매운동이네 뭐네 할필요가 없다.

2.유류수출금지.
이부분은 일본의 실물경제에 치명적이다.
즉, 제조업이 전반과 민간의 실질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가하게 된다.
불매운동일본으로서는 별로 .. 감흥이 안오는 상황이지만,
이 유류수출금지는 일본내의 소비세인상에 이어 유류가격급증을 가져 오게 된다.
웃긴게............정유회사는 매년 일본에 유류를 수출하면서 수백프로의 성과금잔치를 한다.
그리고 실물일본경제에 막대한 이득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는 현재 실물경제가 굉장히 악화일로를 겪고 있는데 유류가격은 상승곡선을 걷고 있다.
한번 생각해보자.
유류세의 엄청난인상은 우리가 유류시장의 널뛰기 장세에 대비한 우리의 실물경제를 보호하기 위해서
유류세를 유류가격에 포함하고 있다.
그러한 득을 현재 일본이 가져가고 있다.

그러고 변명은 정유회사가 흑자라는 헛소리를 지랄하고 있다.
유류수출에 유류세는 없다. ... 일본만 좋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지금 정부에 요구할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유류의 수출금지다.
그게 우리나라 실물경제에상당한 도움이 된다라는 것이다.

한마디할까.........유류수출금지하면.. 기름값이 100원낮아진다.

3.2차금융계열의 이자율을 낮춘다. 딱 일본수준으로..........ㅡ.ㅡ
현재 2차금융의 이자율이 너무 높다.
이부분을 법을 계정해서 일본수준의 금융이자율로 낮춰야 한다.
이건 .........일본에게 엄청난 타격이다.
잘모르겠지만 일본의 대 한국무역순수이득중 절반에 가까운 것이 바로 이금융계열에서 발생한다.
아니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 고리대금업의 눈가리고 아옹식이다.
즉, 재화가 한국에 있다고 한국돈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자금은 얼마든지 유출가능하다라는 것이다.
이런 부분은 만약 IMF같은 상황에서 더욱 우리에게는 치명적으로 다가올것이다ㅏ.
당시 IMF때 금융시장의 붕괴 당시 대부분 한국자본금의 유출은 없었다.

현재 상황에서 이미 한축으로 성장한 제2금융권의 일시적인 이탈은 우리에게 엄청난 경제적인 타격을 줄것이다.
이건 실물경제부분에서 말이다.
IMF당시에는 기업들의 줄도산으로 인하여도 실물경제에 저축자금으로 어느정도 견뎠지만,
이 제2금융권의 자금이탈은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라는 것이다.
이때는 사실 방법이없을 정도로 거리에 나앉게 되는 것이다.

당시 카드값 일시공제 신용불량자 구제 등등 할수 있었던 것은 대부분 실물경제자금이 우리가 갖고 있던 자금이였지만,
이러한 제2금융권이 자리잡은지금은 엄청난 폭탄을 앉게 되는 것이다.
이건 몰아내는 방법은 사실........
수수율과 이자율을 감소시켜야 한다라는 것이다.
일본수준은 절반이하의 이자율이다.

특히 이러한 제2금융권에 대한 법제화를이제는 변화시켜야 한다.
비록 경제수치에는 안나오지만, 엄청나게 빠져나가는 국부가 바로 이러한 제2금융권자금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
     
다크메터 20-01-23 08:15
   
와아...대단한 글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색돌 19-12-26 20:02
   
방사능 없으면 일견 동의 할 부분도 있다.

그런데 방사능 어쩔겨 방사능!!!
레떼느님 19-12-27 0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뎌가입 19-12-27 04:40
   
일본 오피니언 리더가 생각하는 이성과 감정
이성적=개돼지
감정적=시민권리
s아우토반s 19-12-28 07:44
   
불매운동이란건 말이지 니들식으로 언론통제하듯 국가를 통제해서 하는게 아니란다

우리나라 사람들 스스로 하는것이지...불매운동전에 산 카메라를 불 태워 없애기라도 해야하는것인가?

우리나라에서 대체 불가능한제품을 무조건 배제할수 없는 부분도 있거늘...

일본왈" 왜 불매운동 한다면서 카메라는 우리꺼 쓰고 있어?" 이러고 있으니...

니들이 유치한 감정적 대응을 하고 있네 멍충이들...ㅋㅋ

그리고 눈에 보이는 여행객 감소와 일본 상품들의 판매 감소가 불매운동의 효과가 아니면 뭔데? 대체...

정신으로 자위하며 위안 삼으려는거 보면... 너희들은 아직도 덜 맞았다 더 뚜까 쳐 맞아야된다 ㅋ
gorani 19-12-29 14:04
   
불매 운동 이전 왜 한국인은 연간 700 만명 일본을 방문했는지  <------------------------ 
저것들 조직적으로 우리나라 TV예능이나 유튜버들한테 돈 뿌려대면서 스시국 여행광고했음.
올해 상반기에도 우리나라가 방사능 위험지역 수산물 금지한 곳 찾아가서 예능방송도 했음.
Kaesar 20-01-01 10:44
   
저 기사 쓴 자는 일본인이 아닙니다.
최가 성 쓰는 토왜입니다.
지구에서 20-01-02 00:30
   
ㅋㅋㅋㅋㅋㅋㅋ
블랙코피 20-01-03 19:38
   
럭비 월컵 하고도 꼴랑 3.1프로 증가했다고
정신승리 하고 자빠졌네
올핸 올림픽으로 증가했다고 정신승리하고 자빠지겠고
내년엔 뭘로 정신승리 하려고?
승이 20-01-06 13:11
   
나도 모르게 전에는 좋고 멋질거라는 무조건적인 편견이 있었음; 근데 이번일을 계기로 편견 깨짐ㅋ
뭐 물론 좋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것도 몇몇 있지만, 글로벌시대 더군다나 한국에서라면 많은걸 접해볼 여건은 되는지라..크게 아쉽거나 불편한거 1도 없음. 오히려 과거엔 몰랐던 국내기업제품이나 동남아쪽에 관심이 가게되서 훨씬 좋음ㅋ
피카피카 20-01-06 13:56
   
분석을 맨날 이상하게 하니까 망하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프리 20-01-11 04:35
   
제발 그렇게 앞으로도 분석해라.. ㅋㅋㅋ

니들한테 딱어울리는 말이있지.. 븅신육갑하네..
분석 20-01-12 01:46
   
국내여행도 잘 안다니는 것들이 여권 처음 만들어 일본여행 한번 갔다오면 전세계 여행 다녀 본 사람이 되더라. ㅋㅋㅋ
권선비 20-01-12 04:56
   
조선일보는 일본이 왜 가성비 좋은 한국제품을 쓰지 않는지 분석도 해라.
합리적 선택으로 조선일보 독자가 된 사람 못봤다.
seventeen.. 20-01-12 09:42
   
그동안 한국이 일본을 먹여살렸고.....한국을 먹여살린 국가는 오로지 미국 유럽
중국뿐인데...일본애들 분석하는거 보면 꼭 지들이 한국에게 엄청난 흑자를 안겨다 준것처럼 헛소리한단 말이지...ㅎㅎ우리나라 5대 무역국중에 자칭 경제대국이라는 일본은 영향력 제로임. 홍콩 4위 일본은 5위밖에 안되요...얼마나 편협하고 졸렬하고 야비한짓을 하고있으면  일개 도시급 홍콩보다 무역 시장성이 작은지...그동안 한국때문에 벌어먹고 산 거지들이..우리한테 빨대 꽂아 살다가...이제 빨대 먹힐 것 같으니 원숭이 g랄 옃처기 하고 있음..앞에선 사달라고 구걸하고 뒤에선 한국 죽이기 위해 헛발질 무역 도발하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케 저런 분석을 할수가 있는지 ㅎㅎㅎ멍청한 일본인들은 지들이 보고싶은것만 보고 자기들이 심각한 단점은 눈감고 귀막고 현실부정...완전 나약한 겁쟁이들임...일본인 종특 자체가 세계화 감각이 없고 자국내 가짜뉴스에 선동 세뇌 당하고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니..앞으로 나라를 바꿔나갈 애들은 갈라파고스에 빠져살고 정치부터 경제까지 쫄딱 망해가는걸 감추기 위해..내부의 심각한 문제를 외부(한국)로 던지려는 속셈...결국 일본을 보면 매번 세계흐름을 못읽고 스스로 자멸하더군요..일본내의 일본인들은 외신은 안보고 국내 가짜 뉴스만 봐서 아베일당이 뭐를 저지르고 뭐를 잘못하고 있는지 전혀 관심도 없고 방치하고 있으니 일본은 이제 끝입니다. 미래가 없어요.
당구빠따 20-01-13 10:42
   
일본여행이 증가한 이유은 누구나 알고 있지 않나? 중소형 항공사와 여행사, 일본 지자체 그리고 값싼 해외 여행지를 필요로 하는 필요충분조건이 맞아 떨어져서이지. 이 것은 일본의 각지방에 비행기로 연결하면서 인천공항이 허브 공항으로 연결되고, 일본입장에서는 해외로 나가려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편한 이유 모두가 맞아 떨어져서 이지. 그리고 일본을 가서 보면 지방가면 그냥 민속촌처럼 느껴질 만큼 낙후되고 가격도 싸고 음식도 어느 정도 맞고 이국적인 특징등의 조건들이 맞아서임.
Minsolido 20-01-15 14:41
   
자동차, 카메라 빼고 너희가 일상생활에서 우리한테 비빌만한게 있나 싶다... 한국인들은 합리적이라서 좋은 제품은 쪽바리것이라도 써왔었던게 사실. 지금도 렉서스나 카메라는 이와중에도 팔리는걸 보면 한국인의 합리적 제품선택 수준을 잘 파악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남지는 않아보인다. 특히 렉서스의 자리가 각종 수입차시장의 강세로 자리를 잃어가는 와중인지라 카메라 사업만 잘 붙들어매고 있어야 할 듯 싶다. 이게 내가 현실적으로 현 불매에 대해서 보고있는 시각이다.
풍덩ga 20-01-16 23:50
   
조선일보가 한목했네 저렇게 상황파악못하게 아픈곳 호호 불어주니 찰과상 상처안에 뼈부러진걸 모르는거지 어찌 저리 기자란사람이 포인트를 못잡고 소설을 쓰시는지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는 기자가 짜깁기기사 쓰는듯
듀루듀루 20-01-20 04:09
   
일본이 한국의 밥줄(삼성,SK,LG)을 건드렸다는 사실에, IMF이후 국민들에게 가장 큰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한국민의 그 위기감 앞에 일본의 가성비 따위는 안중에도 없게 되버렸다.
마음의빛 20-01-22 05:07
   
나는 90년대 이후로 일제 제품이 눈에 들지않던데요 ㅋㅋ
지정생존자 20-01-23 05:53
   
아직도 일뽕들이 많은건 사실이지.  매일아침 조중동기사 알람을받고 네이버댓글에 대통령모욕하고 주말에는 직항기타고 가서 방사능스시먹고 앙기모띠를 외치지.
세임 20-01-23 23:01
   
푸하하~~
일본 제품과 일본 맥주가 그리워서 뒈지겠어요~~
 
 
Total 1,9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4) 가생이 11-16 122780
1940 [미국] 문화 전쟁 2.0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거대한 재정렬(The… (2) 다잇글힘 01-03 3787
1939 [일본] 일본 불매 운동으로 한국인이 새삼 깨닫는 것 (24) 스랜트 12-24 12421
1938 [유럽] 프랑스는 지금 이슬람의 급진화와 싸우고 있다. | (24) 나는자유다 11-06 18556
1937 [미국] 미국산 대두구입에 관세면제 헤택을 주는 중국 (4) 찌르찌르 09-24 13235
1936 [유럽] 오스트리아 식당에 등장한 BTS 리더 RM (11) 오페시티 09-10 29884
1935 [미국] 5개 국가가 경기 침체 위기에 직면 (30) 스포메니아 08-21 23035
1934 [미국] 미국 채권 시장 Yield Curve Inversion일어나....Recession 조짐 곳곳 발… (1) 폴크루그먼 08-16 10003
1933 [미국] 트럼프, 에퀴녹스 스캔들과 카미카제 조종사를 조롱 (4) 스포메니아 08-11 9713
1932 [일본] 현지뉴스자막 - 일본의 중심에서 뼈때리는 이영채 교수 (2) 문제적남자 08-10 15038
1931 [일본] 세계 대학 순위에서 계속 순위가 급락하는 도쿄대학교 (22) 폴크루그먼 08-03 15441
1930 [일본] <일본 내 여론조사>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 오염수의 재… (8) 폴크루그먼 08-02 12444
1929 [일본] 일본 내 후쿠시마 원전사고 여론조사 과반수 이상 '전혀 … (9) 폴크루그먼 07-31 12117
1928 [일본] 세계적 투자가 "일본관련자산을 모두 처분했다" (13) 형광등 07-30 18851
1927 [일본] 파괴적인 아베노믹스의 실체 "생활이 극심하게 어려워졌다" (24) 폴크루그먼 07-27 13299
1926 [미국] [CNN 메인속보] 한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군용기에 경고사격 (3) 싸뱅 07-23 15438
1925 [일본] 일본에 장기체류 하는 한국인들 10년간 급격한 감소 추세 (12) 폴크루그먼 07-20 16981
1924 [일본] 1년후 일본 여자들 중 2명 중 1명은 50세 이상.. 세계역사상 유… (11) 폴크루그먼 07-20 13370
1923 [대만] 임신을 위해 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7) 싸뱅 07-17 6775
1922 [미국] 71년간의 부부생활 끝에 같은날에 사망한 노부부의 이야기 (3) 싸뱅 07-17 4837
1921 [대만] 2018년 한국의 최저임금은 대만보다 50%나 많은 수준 (4) 싸뱅 07-17 6859
1920 [일본] 심각할정도로 치솟는 일본의 건강보험료 추이 (2) 폴크루그먼 07-14 7551
1919 [일본] 전세계 국가중 국가부채가 충격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일본 (11) 폴크루그먼 07-13 7386
1918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수치 여전히 엄청 높아..지표면 수치는 의미… (2) 폴크루그먼 07-13 3884
1917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 '최대(잠정) 880조… (7) 폴크루그먼 07-12 3682
1916 [일본] 서서히 드러나는 무서운 일본 방사능의 실체 (338) 폴크루그먼 07-05 2403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