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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0 11:33
[일본] 데쌍트, 18년만에 적자 전환
 글쓴이 : 스랜트
조회 : 4,797  

한국의 불매 운동 영향으로 데상트 18년만에 최종 적자. 2020년 3월 기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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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는 2020 년 3 월의 실적 예상을 하향 조정하고 순이익이 10 억 엔의 적자 (수정 전은 7 억엔의 흑자)가 될 전망을 발표했다.. 전년도 예상은 39 억엔의 흑자였다.. 회사의 최종 적자 전환은 18 년도만으로.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한 한국에서의 판매 부진에 더해 자회사의 매각이나 청산에 따른 특별 손실 약 17 억엔을 계상한 것이다.

전년도 동기 예측에서 39억 흑자를 예측했으나 불매운동으로 10억엔 적자가 된 것.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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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20-02-10 14:37
   
니뽕이다 꺼져.........
수염차 20-02-10 14:50
   
야구대표팀 가슴에 박혀잇던 데상트 마크 죽을때까지 못잊을듯...개같은 KBO
신홍 20-02-10 16:18
   
한국에서의 매출이 전세계 매출중 50%를 차지해서  아베가 개소리할때마다 적자날 회사.  개불쌍
당구빠따 20-02-10 22:03
   
아직 안망했잖아. 죽는 소리는. 좀더 망해서 한국회사에 싸게 팔던가. 아니면 사라지던가.
NightEast 20-02-11 09:48
   
애초에 이런 듣보 브랜드가 어떻게 고가 인기브랜드가 된건지 이해를 몬하것네
서구쪽에서 유행하거나 오래된 브랜드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인이 압도적으로 쩌는것도 아니고
브랜드로고 생김세도 개 유치해서 첨에 볼떄부터 '이거 뭐냐 누가사냐?' 이랬는데;;
     
쌈무사나 20-02-14 14:00
   
우리나라 토왜 언론들이 띄워줬겠죠머
     
신홍 20-02-16 04:59
   
남의 시선에 신경쓰는  우리나라 사람들 소비성향이 한몫 한겁니다.  한강 산책해도 고가 브랜드의 고어택스입고 나가야 무시안당한다는 성향때문에 은근 해외브랜드들이 한국와서 초고가 프리미엄 정책을 펼칩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팔면 싸구려가 되지만,  평범한 물건을 비싸게 팔면 명품이 되죠.  소비자도 그걸 알지만 남의 시선때문에 다소 가성비가 떨어져도 선택하는겁니다.
무엄하다 20-02-11 16:21
   
요세 진짜 안보인다.
한류불패 20-02-11 19:49
   
아베한테 손해배상 청구해라
하관 20-02-12 13:08
   
롱코트 엄청 입고들 다니길래... 사람들이 데상트는 일본껀줄 모르나... 생각 했는데..
레떼느님 20-02-12 20:08
   
개쌍트
칼있수마 20-02-13 02:35
   
NightEast  원래 동계 스포츠 의류쪽에서 엄청 유명했는데 듣보잡이라니;  보드복,스키복이나 전세계 동계올림픽 선수들도 엄청 입는브랜드인데... 내가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십수년은 넘도록 고급 브랜드였구만, 오히려 요즘 많이 싸진거지
곤호달호쉑 20-02-13 05:42
   
개썅퉤 ㅋ
dbffks 20-02-13 14:15
   
내돈 돌리됴..아씨 3년전 일본건지 전혀 모르고 백화점돌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 몇개 샀고만 이제 애물단지 ㅜㅡ
비리척결 20-02-13 23:36
   
좋은 소식이네
음파칫솔 20-02-14 09:37
   
좋은 소식이네요
dasan 20-02-15 19:13
   
전세계에서 아무도 안입고 안쓰는 브랜드를 한국에서 390억씩이나 흑자를 만들어서 사줬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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