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20-02-10 11:33
[일본] 데쌍트, 18년만에 적자 전환
 글쓴이 : 스랜트
조회 : 9,236  

한국의 불매 운동 영향으로 데상트 18년만에 최종 적자. 2020년 3월 기준 예상
c2.jpg
데상트 는 2020 년 3 월의 실적 예상을 하향 조정하고 순이익이 10 억 엔의 적자 (수정 전은 7 억엔의 흑자)가 될 전망을 발표했다.. 전년도 예상은 39 억엔의 흑자였다.. 회사의 최종 적자 전환은 18 년도만으로.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한 한국에서의 판매 부진에 더해 자회사의 매각이나 청산에 따른 특별 손실 약 17 억엔을 계상한 것이다.

전년도 동기 예측에서 39억 흑자를 예측했으나 불매운동으로 10억엔 적자가 된 것.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세상은 20-02-10 14:37
   
니뽕이다 꺼져.........
수염차 20-02-10 14:50
   
야구대표팀 가슴에 박혀잇던 데상트 마크 죽을때까지 못잊을듯...개같은 KBO
신홍 20-02-10 16:18
   
한국에서의 매출이 전세계 매출중 50%를 차지해서  아베가 개소리할때마다 적자날 회사.  개불쌍
     
쿠루루 20-02-18 15:23
   
개소리할때마다 적자가  문제가 아니라..
데샹트가  일본 제품인것을 알만한 사람이 다 알아버려서
다른 판로를 못찾으면 한국에서는 계속 적자일듯요 ...
당구빠따 20-02-10 22:03
   
아직 안망했잖아. 죽는 소리는. 좀더 망해서 한국회사에 싸게 팔던가. 아니면 사라지던가.
NightEast 20-02-11 09:48
   
애초에 이런 듣보 브랜드가 어떻게 고가 인기브랜드가 된건지 이해를 몬하것네
서구쪽에서 유행하거나 오래된 브랜드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인이 압도적으로 쩌는것도 아니고
브랜드로고 생김세도 개 유치해서 첨에 볼떄부터 '이거 뭐냐 누가사냐?' 이랬는데;;
     
쌈무사나 20-02-14 14:00
   
우리나라 토왜 언론들이 띄워줬겠죠머
     
신홍 20-02-16 04:59
   
남의 시선에 신경쓰는  우리나라 사람들 소비성향이 한몫 한겁니다.  한강 산책해도 고가 브랜드의 고어택스입고 나가야 무시안당한다는 성향때문에 은근 해외브랜드들이 한국와서 초고가 프리미엄 정책을 펼칩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팔면 싸구려가 되지만,  평범한 물건을 비싸게 팔면 명품이 되죠.  소비자도 그걸 알지만 남의 시선때문에 다소 가성비가 떨어져도 선택하는겁니다.
무엄하다 20-02-11 16:21
   
요세 진짜 안보인다.
한류불패 20-02-11 19:49
   
아베한테 손해배상 청구해라
하관 20-02-12 13:08
   
롱코트 엄청 입고들 다니길래... 사람들이 데상트는 일본껀줄 모르나... 생각 했는데..
레떼느님 20-02-12 20:08
   
개쌍트
칼있수마 20-02-13 02:35
   
NightEast  원래 동계 스포츠 의류쪽에서 엄청 유명했는데 듣보잡이라니;  보드복,스키복이나 전세계 동계올림픽 선수들도 엄청 입는브랜드인데... 내가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십수년은 넘도록 고급 브랜드였구만, 오히려 요즘 많이 싸진거지
곤호달호쉑 20-02-13 05:42
   
개썅퉤 ㅋ
dbffks 20-02-13 14:15
   
내돈 돌리됴..아씨 3년전 일본건지 전혀 모르고 백화점돌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 몇개 샀고만 이제 애물단지 ㅜㅡ
비리척결 20-02-13 23:36
   
좋은 소식이네
음파칫솔 20-02-14 09:37
   
좋은 소식이네요
dasan 20-02-15 19:13
   
전세계에서 아무도 안입고 안쓰는 브랜드를 한국에서 390억씩이나 흑자를 만들어서 사줬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끝판대장님 20-02-22 17:17
   
한국 등꼴에 빨때꽂고 돈 쪽쪽 빨아먹던 데썅트..
꼴좋구만 ㅋ ㅋ
나와너 20-02-24 01:13
   
굿~~~~~
delivery 20-02-27 06:25
   
망했군
코리아 20-02-29 09:58
   
저런 일본기업를 한국에서 살리고 있었으니, 이제라도 알게되어서 다행.
블랙션 20-02-29 19:02
   
르꼬끄와 몽벨도 보냅시다. 숨죽이고 숨어있죠.
컨피덴셜 20-03-12 08:44
   
그러게 이름을 왜 데쌍트라고 지었니..
junyi 20-03-15 01:54
   
굳. 하고많은 것 중에 일본 옷을 왜 살까?  ㅋ
왜기 20-08-25 14:17
   
멋지네..
 
 
Total 1,98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6) 가생이 11-16 127178
1987 [유럽] 프랑스 하루감염자 8만6800명 사망자 820명. 의료 붕괴? (12) Parisuncle 11-10 6184
1986 [미국] 빌게이츠 "항체치료제는 코로나 사망률을 급격히 낮출 것" (3) 아따아따 10-08 20895
1985 [미국] 트럼프 확진, 미국 대통령 전용 병원과 의료진 클라스 (2) mkck 10-05 6012
1984 [미국] 160만km를 달리는 테슬라 배터리는 과연 나올까? 배터리데이 15… (18) 러싱스루 09-28 9566
1983 [미국] 뇌와 컴퓨터를 연결시키는 뉴럴링크의 뒷모습 (7) 러싱스루 09-14 8777
1982 [미국] 가장 유망한 코로나 치료제 9가지 (5) 아따아따 09-12 8868
1981 [캐나다] 캐나다 요식업 60%, 팬데믹 버티기 힘들어해 목수 09-11 4884
1980 [미국] 흑인 행세하다 백인 고백한 美교수, 대학 ”강의중단 조치” (3) 목수 09-06 7486
1979 [미국] 워싱턴서 한국계 경찰 조롱한 여성 시위대, 그녀도 한국계였… (2) 목수 09-06 5969
1978 [캐나다] BC 주말마다 대규모 감염 사태...”어떡하나” (3) 목수 09-05 2187
1977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2월후 8000개 사업체 문 닫아… 목수 09-05 810
1976 [중동] UAE주요뉴스 및 Covid-19 GCC현황 (1) 람지 06-21 10463
1975 [중동] UAE 코로나 바이러스인한 아부다비 이동제한 람지 06-17 7653
1974 [미국] “매장 식사 왜 막아”…‘탕탕’ 美 맥도날드서 총격 (27) 메시찬양 05-08 20077
1973 [미국] 마스크 때문에 경비원을 살해 (6) 솔로윙픽시 05-05 10327
1972 [미국] 세정제 드링킹.. 트럼프형님 또 한껀 올리심 (28) ANINY 04-25 14146
1971 [일본] 【속보】 김정은은 「식물상태」에……? (19) 독산 04-25 18471
1970 [일본] 【왜국의 자랑, 아비간】 투여했으나 사망! (17) 독산 04-23 11702
1969 [일본]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천마스크 (15) 독산 04-15 27920
1968 [유럽] 프랑스 방송에 출연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 (4) 싸뱅 04-15 8438
1967 [미국] 집회명령 어겨 기소된 美루이지애나 목사, 부활절 예배도 강… (7) 목수 04-11 8072
1966 [동남아] 한국에서는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었다는데.. (4) 싸뱅 04-10 9337
1965 [미국] 한국 코로나19 프로토콜 번역 프로젝트(https://covidtranslate.org) (4) 도밍구 04-09 8612
1964 [일본] 【해외 미디어】일본의 긴급사태 선언은 「가면적」, 많은 다… (1) 독산 04-08 7340
1963 [일본] 【도시봉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는 더욱 없고... (5) 독산 04-03 886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