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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20 00:56
[미국] 텍사스 abc뉴스 항체약물 위험군 600명이상 투여, 완전회복
 글쓴이 : 아따아따
조회 : 6,077  
   https://www.youtube.com/watch?v=AivaEcRLXlw [76]

우리나라 정부도 2월 초부터 생활치료센터, 감염병전문병원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한
Monoclonal antibody(단일클론항체) 치료 뉴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긴급승인 받은 항체치료제는 2개뿐이며
수백만 도즈가 미연방정부와 선공급계약에 의해 생산즉시 미국정부로 독점공급 중입니다.
11월 긴급승인을 받은 이후 지역병원인 텍사스 커버넌트 센터는 
65세 이상이거나 비만, 당뇨병 등 위험군인 감염자 600명이상 투여했으며,
중증화를 억제하고 대부분, 완전회복했다고 합니다.
백신에 한계가 생겨서 그런가 최근 미국언론에서 항체치료제 관련 기사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언론은 별 관심이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추신 : 일본놈들아 아비간이나 쳐먹어라

텍사스 KAMC abc 뉴스
미국시간 2021년 1월 19일

컨버넌트 헬스의 조 애링텅 암센터 및 투여서비스의 책임자인 

빅스는 2020 년 11 월 이후 600명이 넘는 코로나 환자가 단일클론 항체치료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빅스는 주입 기반 치료를 받으면 거의 모든 환자가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빅스는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백혈구이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신체의 세포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신체가 개입 없이는 실제로 반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일클론 항체는 세포에 부착되어 방어구 역할을 하며 반격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빅스에 따르면 65 세 이상이거나 당뇨병이나 비만과 같은 기저 질환이 하나 이상있는 

환자는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치료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려면 환자의 초기 양성 코로나19 테스트 후 3 ~ 5 일 이내에 투여해야

한다고 빅스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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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21-01-21 13:05
   
갠적으로 멀쩡한 사람에게 주사하는 급하게 만든 백신보다 환자에게만 투약하는 치료제가 더 안전하다 생각합니다
     
아따아따 21-01-21 15:37
   
백신도 기왕이면 부작용 이슈 없이 접종되길 기도합니다만
백신이 100프로 예방되는게 아니고 현재 공급상황을 봐도 언제 집단면역이 이루어질지도 미지수네요.
설령 집단면역이 이루어져도 독감마냥 남아 있으리라는 전문가의견이 많이 나오네요.
성공한 백신과 치료제가 둘다 확보 되어야 그나마 일상으로 돌아갈듯 싶네요.

현재 미국질병관리예방센터 자료에 의하면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need-extra-precautions/older-adults.html
18~29세 코로나19 감염자 대조군에 비해 사망률이
65세 90배/ 75~84세는 220배/ 85세에서 850배입니다.
사실상 고령일수록 속수무책 사망에 이르고 있는게 실정이죠.
하지만 미국 지역사회에서는 고령자에게 권장하는 제때 단일클론항체치료를 받고
투여 다음날 폐렴증세가 쾌차한다든지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고,
게다가 임상에서 증명되듯 현장에서도 부작용이 나타지 않아서
안정성 또한 탁월하다는게 증명되고 있네요.
얼른 항체치료제가 전세계에 보급되어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ㅋㅋㅋ
우연히 접한 유망한 치료제들 영어기사 하나 때문에 몇개월간 관심을 갖고 보게 되네요.
요 사이 미국언론에서 관련기사들이 꽤 많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뭔가 좀 인정하는건지 부정하는건지 이상한 논조에
뭔가 틀어막는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어쨌든 우리나라도 어서 도입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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