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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12:55
갑자기 이게 듣고싶어졌어요 친게의 C드래곤님 덕분에
 글쓴이 : adella
조회 : 114  

그립네요


초등학교 6학년때 집에 들어와서 방에 가방 집어던지고 손씻자마자 앉아서 원피스 보려고 티비틀던 그 때가








김종민의 목소리가 참 맑습니다.


분명 제가 더 어릴때 처음 들었던 이 가수의 목소리는 더 좋았던것 같은데 말이죠.


가물가물한 유치원 시절ㅋㅋㅋ


신지는 변함없이 어려운 노래를 쉽게도 하고ㅎ


전공자가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기술로 배워서 하는 노래가 아닌 


어쩐지 순수하게 부르는 듯한, 다른 사람은 따라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에요.



뱀발입니다만 제 고질적인 주인공 싫어 병은 이 때도 어김없이 발병되어서


루피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상디를 참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사실 얼굴만 보면 조로가 취향이었지만(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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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 19-01-12 12:57
   
아까 아델라님께서 부르신 명곡 ㄷㄷ
참좋은명곡이죠 이노래..
     
adella 19-01-12 13:00
   
안그래도 지금 흥얼흥얼 부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음...C드래곤님이랑 저랑 동년배 맞죠?
우리 세대 만화영화 주제가들이 정말 좋았었어요.
번안곡들도 그렇고 아예 새로 만든 노래들도 그렇고.
요즘은 투자를 못받아서 그런지 그냥 일본 노래 그대로 들여와서 자막 까는게 많은가보더라고요ㅠㅠ
아쉽습니다.
          
cherish 19-01-12 13:03
   
일본노래 그대로 들여오는건 참안타까운 현실이죠 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런 명곡이탄생했으면 하는데
저시절 애니메이션노래들은 지금들으면 전부 추억의 명곡ㄷㄷ
               
adella 19-01-12 13:07
   
결국 원인은 돈이 없어서라고 하더라고요ㅠ
쾌걸근육맨2세 정글은언제나맑은뒤흐림 봉신연의 고스트바둑왕 신비한바다의나디아
카우보이비밥 행복한세상의족제비 등등 ㅠㅠ 정말 명곡들이 많았는데
아이유짱 19-01-12 13:04
   
저랑 추억이 같으시네요. 초딩때 원피스로 보려고 책방 집어 던졌었죠
     
adella 19-01-12 13:10
   
ㄷㄷㄷ책방을 집어던지셨다고요? ㅋㅋㅋ
          
아이유짱 19-01-12 13:13
   
따라하려니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ㅋㅋ
달콤제타냥 19-01-12 13:11
   
저도 서브가 늘 최애ㅎ
포켓몬의 지우가 아닌 웅이를 좋아하다가
로켓단 로이도 안쓰러워하고 ㅋㅋ
     
adella 19-01-12 13:13
   
특히 일본산 소년만화의 주인공들은 남자건 여자건 보다보면 제 정서와 너무 먼 경우가 많더라고요ㅎ
쌈바클럽 19-01-12 13:22
   
원피스 만화책 한참 봤었더랬죠~
이렇게 오래할 줄은 몰랐네요~ㅋ

전 우솝이 목숨걸고 새총으로 적 때려잡을때 감동~
     
adella 19-01-12 13:34
   
어떻게 보면 서사가 제일 정상적인게 우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초반만요ㅋㅋㅋ중반 넘어서니 너도 나도 정상인이 없더라고요
하늘나무 19-01-12 15:07
   
전 순정만화만 좋아한ㅋㅋ

빨강머리앤은 지금까지도 봐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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