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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2 20:05
 글쓴이 : 미우
조회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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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붸붸o 17-01-02 21:59
 
미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친게에서 미우냥 개그도 자주 보고 싶네요ㅎㅎ
살타고 17-01-02 22:28
 
나이는 숫자일뿐! 이라고들 하는데.. 나이 먹는건 정말 슬픈 일이에요
또 이렇게 적극적인 지구에 회전력 속으로 주름과 기억이 구질구질 파악질을 하는군요.
초롱 17-01-02 22:28
 
새해가 무서븐 일인 ㅜㅜ
무덤 갈 날이 가까워 온다능ㅠㅠ
     
뿡뿡이 17-01-02 23:10
 
왜 이러세요.  무섭게
뿡뿡이 17-01-02 23:09
 
그 해는 어제 본 그 해가 맞습니다.
찰리채플림 17-01-02 23:22
 
맨날 아침에 똑같이 일어나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사진찍고 많은 사람이 빤히 바라보니 해가 놀랄것 같아서 전 푹 잤습니다.
달콤제타냥 17-01-03 13:47
 
잠만보,,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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