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1-02 20:05
항성 소멸
 글쓴이 : 미우
조회 : 407  


낮에 하늘을 봤더니 그 녀석이 있더군요.


이전에 있던 녀석은 소멸되고 새롭게 나타난 항성!~


뉴페이스 새해라는 놈 말이죠.


전 그 녀석이 소멸되고 새로운 녀석이 나타나는 이벤트 장면을 목격하지 못했는데 말이에요.


잠이 많아서 말이죠.


어찌 되었든 방가방가, 새해야 너도 복 많이 받아라!!~ ㅋㅋ







냥이가 신나게 춤 출 수 있는 음악을 선택해주세요~
(볼륨 조정은 오른편 막대, 음악은 그때그때 달라요)


손길, 발자욱, 비에 씻긴 조약돌, 하얀 풍경을 남긴 바람, 그대 미소 짓는 소리

모두 잊을 수 있게 냐~옹!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후아붸붸o 17-01-02 21:59
 
미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친게에서 미우냥 개그도 자주 보고 싶네요ㅎㅎ
살타고 17-01-02 22:28
 
나이는 숫자일뿐! 이라고들 하는데.. 나이 먹는건 정말 슬픈 일이에요
또 이렇게 적극적인 지구에 회전력 속으로 주름과 기억이 구질구질 파악질을 하는군요.
초롱 17-01-02 22:28
 
새해가 무서븐 일인 ㅜㅜ
무덤 갈 날이 가까워 온다능ㅠㅠ
     
뿡뿡이 17-01-02 23:10
 
왜 이러세요.  무섭게
뿡뿡이 17-01-02 23:09
 
그 해는 어제 본 그 해가 맞습니다.
찰리채플림 17-01-02 23:22
 
맨날 아침에 똑같이 일어나다가 갑자기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사진찍고 많은 사람이 빤히 바라보니 해가 놀랄것 같아서 전 푹 잤습니다.
달콤제타냥 17-01-03 13:47
 
잠만보,,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Total 43,59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64932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4916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2) 관리A팀 08-22 27788
43597 여러가지 일을 해보니 (4) Severus 02-20 162
43596 아, 신호위반에 걸렸습니다.... ㅎㅎㅎㅎㅎ;;; (6) 선괴 02-20 324
43595 오늘 저녁엔 쐬주 한잔 해야겠네요. (7) 귀요미지훈 02-20 158
43594 바람아 멈추어 다오~~~~~~~~~~ (4) 스테판커리 02-20 160
43593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 "빤부리" (10) 귀요미지훈 02-20 472
43592 오랜만에 이 곡이 생각이 나네요. (8) 귀요미지훈 02-20 101
43591 내일 갑니다~ ^^ (7) 나무와바람 02-19 151
43590 다이어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4) 나이팅 02-19 178
43589 주말이라서 그런지 조용+썰렁 하군요 ㄷㄷㄷ (20) 스테판커리 02-19 160
43588 출첵 개근 2,500일 신고하고 갑니다 (24) IceMan 02-18 251
43587 오랜만에 로그인했네요 ㅎ (4) roggo 02-17 138
43586 겨울비가 내리는군요 ㄷㄷㄷ (14) 스테판커리 02-16 313
43585 집에 돌아왔을 때 이렇게 반겨주면 좋겠네요. (11) 귀요미지훈 02-16 394
43584 가끔 남기는 흔적 (13) 통통통 02-15 335
43583 [먹거리 질문] 양파싹 생으로 먹으도 될까요? (6) 아날로그 02-15 441
43582 노래한곡 (4) 돌아온드론 02-15 173
43581 저녁 약속이 있어서 이만 나가 봅니다 (7) 스테판커리 02-14 221
43580 며칠후에 친한 친구가 결혼합니다. (12) 에치고의용 02-14 575
43579 좋은 아침입니다. (8) 위현 02-14 161
43578 발렌타인데이, 저는 그녀와 함께 하기로 했어요. (6) 귀요미지훈 02-14 336
43577 다들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되시길.. (4) 백면서생 02-14 136
43576 눈이 또 엄청 오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0) 스테판커리 02-13 570
43575 이젠 잊기로 해요 (17) 귀요미지훈 02-13 196
43574 본의 아니게 어머니에게 희망을 선물해드렸습니다. (4) 돌아온드론 02-13 209
43573 요즘 핫한 르브레드랩 오믈렛을 여자 친구가 사줬습니다. (50) 흑요석 02-12 49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