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1-03 17:06
저녁에 여성분에게 뭐 먹을껀지 물어보니 아무거나 라고 하던데
 글쓴이 : 스테판커리
조회 : 846  

뭘 먹어야 좋을까요?


고기 좋아하지만 지난번에고 같이 고기 먹어서 이번에는 고기 말고 다른거 먹고 싶은데


가생이 미식가 회원님들의 의견 궁금 합니다 ㄷㄷㄷ

귀염둥이 서준이 ㅎㅎ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스테판커리 17-01-03 17:06
 
왠지 미니펠레의 채소 드립 이후로 아무도 댓글 안달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미니펠레도 댓글 안달꺼 같은 느낌~
은페엄페 17-01-03 17:12
 
육류먹었으니 해산물로 ...
조개구이에 술이나 한잔 하면되겠네요.

물론  제가 먹고싶은걸 얘기한겁니다.
     
스테판커리 17-01-03 17:13
 
오호 조개구이 좋군요 ㄷㄷㄷ

사실 전 매운탕 생각 했었거든요!

술은 저나 여성분 둘다 못 마시는 관계로 ㅎㅎ
     
스테판커리 17-01-03 17:13
 
은페엄페님 닉 보니 군대 기도비닉 생각나는군요 ㅋㅋㅋ
후아붸붸o 17-01-03 17:25
 
오 데뚜~하시는군요ㅎ
저도 요즘 겨울철이니 해산물로 조개구이나 회 추천할려구 했는데ㅎ 아님 샤브샤브해산물 뷔페도 좋고 ㅎ
연애 초기엔 몰 먹든 함께 먹음 다 좋지요ㅎㅎ
     
스테판커리 17-01-03 17:28
 
그런 사이 아니에요~

후아님도 회를 좋아하시는줄 몰랐어요 전.

어릴때부터 송어회를 즐겨 먹었는지라~!

한예슬 닮은 후아님 같은분이 세명만 더 있으면 캐나다 이태리 GDP 잡을텐데

GDP 드립 이제 좀 지겨운데 마땅히 칠 드립이 없군요;
          
후아붸붸o 17-01-03 17:42
 
ㅋㅋㅋㅋㅋ 이제 익숙해서 안하심 스테판오빠 아닌것 같음ㅎㅎㅎ
전 홍어회나 강아지고기 말곤 가리는거 없이 다 잘 먹긴한데 다 술안주로 생각하니 그게 문제임~!!! ㅎ
               
스테판커리 17-01-03 17:45
 
헐 대박 저도 홍어회나 개고기는 못 먹어요

고기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애견인 이런거는 아닌데

어릴때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 4학년때 친구가 도시락 반찬으로

개고기 싸와는데 역한 냄세에 그만 ㅠㅠ 그 이후로는 개고기는 ㅠㅠ

소 돼지 닭은 너무 좋지만 개고기는 돈 100만원 줘도 못 먹겠어요 ㄷㄷㄷ

후아님 건강을 생각해서 적당히 마시세요 ㅠㅠ
               
스테판커리 17-01-03 17:46
 
아무튼 날씨 따뜻해지면 연락 주셔요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어요 티티

사실 전 빅뱅 재범이(aomg 수장) 좋아해요..

여자 아이돌은 아이린 ㅠㅠ

탑 대신에 미니펠레가 군대가면 좋겠어요 ㅠㅠ
                    
후아붸붸o 17-01-03 18:37
 
ㅎㅎㅎ 네에ㅎㅎㅎ
이제 꺽어진 20대인데 적당히 먹을께요ㅎ
안그래도 새해에 버킷리스트에 술 조금 먹기 넣어놨음ㅎ
                         
스테판커리 17-01-04 16: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꺽어진 20대라고 하니까 왕고시절에 피엑스 가다가

옆 내무반 민환이가 일병 꺽었다고 좋아하다는거 생각나는군요 ㅎㅎ
스테판커리 17-01-03 17:30
 
GDP 드립은 전원책 변호사가 예전에 종편에 나와서 삼성 같은 회사 하나만 더 있으면

GDP 5~6위 한다는거 패러디 한거에요.. 삼성 이야기 나왔으니 이제 소니 하면

영화사 부터 먼저 생각나요.. 삼성전자>넘사>소니전자 ㄷㄷㄷ
초롱 17-01-03 18:20
 
다시 고기 드세요.
좋아하는건 다시 먹어도 됩니다만 잘못 선택하면 한방에 가는수가 생깁니다.
참 그리고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지 마세요.
아무거나라고 대답 한다면 남자가 알아서 리드하지 뭘 물어봐 하는 심리가 깔려있습니다.
     
아기토끼 17-01-03 18:27
 
핫, 아기쵸롱님 마지막 정답 ㅇㅅㅇ!
          
초롱 17-01-03 22:10
 
잉.
애기토끼  귀염귀염~~~~~~~~~~
               
아기토끼 17-01-03 22:17
 
>ㅅ<냥♥
아기토끼 17-01-03 18:27
 
형이 군대 다시 갓으면 좋겟어여 ㅠㅅㅠ 편지 쓸께여 ♥ㅋㅋㅋㅋㅋ
     
후아붸붸o 17-01-03 18:34
 
두분이 손 꼭 붙잡고 같이 가면 되겠네요ㅎ 흐흐~
          
아기토끼 17-01-03 1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
          
스테판커리 17-01-04 14:47
 
얼마전에 나보고 잘생겼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미니펠레랑 같이 군대를 ㄷㄷㄷ

마치 팬티만 입고 에베레스트 가라는 소리군요 ㄷㄷㄷ
찰리채플림 17-01-03 18:40
 
고기는 종류가 참 많습니다. 하루는 돼지. 하루는 소 하루는 닭 하루는 양꼬치 하루는 오리  고기 먹고 싶다. 오늘 또 외박허시면 게시판 또 사라지는 건가여?
     
스테판커리 17-01-04 14:48
 
외박 안했어요 그냥 어제는 피곤해서 저녁먹고 일찍 잤어요
Assa 17-01-03 18:57
 
조개찜이 맛있든데ㅎ 일점일잔ㅎ술을 먹으면서 동시에 깨는 느낌이들고 마지막에 육수에 칼국수넣으면 캬~
     
뿡뿡이 17-01-03 21:54
 
엊그제 먹었습니다만... 뭐랄까요.  저랑은 안 맞는 요리였습니다.

국물은 시원한데... 그래서 앞으론 조개칼국수만 먹을라고요 ㅎ
          
스테판커리 17-01-04 16:35
 
조개 칼국수~~~~~~ 국물이 끝내주죠 (김현주 말투)
거친뱃사람 17-01-04 12:38
 
보쌈!!
돌아온드론 17-01-04 16:07
 
정말 아무거나요??? 이렇게 물어봐보세요.ㅎㅎ
     
스테판커리 17-01-04 16:12
 
!!!!!!!

이미 어제 부대찌개 먹었어요..

원래 매운탕 먹을려고 하는데 식당이 문 닫는 바람에 ㄷㄷㄷ
위아원 17-01-04 20:13
 
초밥?? 서울 사시면 홍대쪽에 가성비 괜찮은 초밥집이 하나 있는데....
     
스테판커리 17-01-04 23:51
 
허허 위아님은 서울 사시나 보군요 ㅎㅎ
 
 
Total 45,7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6) 객님 11-09 6884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90367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32931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5936
45765 오늘의 특식~ 아발란세 12:14 18
45764 멍~ (5) 아발란세 00:47 62
45763 금요일은 클럽 (9) 촌팅이 06-22 136
45762 오랜만에 ZARA에서 쇼핑을 했어요:) (16) adella 06-22 236
45761 새벽에 노래한곡~60 (2) 촌팅이 06-22 61
45760 운전하다가 시비붙었어염... (11) 헬로가생 06-21 680
45759 로봇대백과 (16) 촌팅이 06-21 228
45758 계피팅처......집진드기박멸 .. 모기기피제~ (10) 개짖는소리 06-21 179
45757 새벽에 노래한곡~59 (2) 촌팅이 06-18 130
45756 오~ 필승코리아~ (7) 헬로가생 06-18 230
45755 가끔가는 동네 BAR에서 술먹으러 오라고 카톡이 왔는데.. (8) 황룡 06-18 507
45754 친목 게시판 (9) 쉐도우라인 06-17 188
45753 Uriah Heep - July Morning (1973) (2) 쉐도우라인 06-17 98
45752 빗속의 여인 - 김추자 (1970) (2) 쉐도우라인 06-17 100
45751 빗속의 연인들 - 정훈희 (1972) (1) 쉐도우라인 06-17 73
45750 김추자 - 왜 아니올까 (1974) (1) 쉐도우라인 06-17 94
45749 김추자 - 봄비 (1972) (5) 쉐도우라인 06-17 99
45748 김정미 - 잊어야 한다면 (1972) (4) 쉐도우라인 06-17 102
45747 논두렁 밭두렁 - 다락방 (1976) (2) 쉐도우라인 06-17 88
45746 박인희 - 끝이 없는 길 (1975) (4) 쉐도우라인 06-17 100
45745 새벽에 노래한곡~58 (1) 촌팅이 06-17 63
45744 이달의 피자 (9) 고소리 06-16 274
45743 오랜만에...파스타 한 그릇` (5) 고소리 06-16 167
45742 개인적 생각으로 한국이 가장 못하는 분야 (11) 헬로가생 06-15 881
45741 안녕하세요 ^^ (6) ChocoFactory 06-14 22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