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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3 23:09
새해가 밝았으니, 개사진이나 올리고 갑니다.
 글쓴이 : Mahou
조회 : 357  

20170101_120024.jpg

 
 뭔가 대단히 개와 사이좋은 훈훈한 모습으로 연출하고 싶었는데,
여러분의 안구정화를 위하여 양심상 제 얼굴은 지웠습니다 ㅋㅋ 
친게활동은 따로이 안하지만, 개사진 올려도 봐주실만한 분들은 역시 따뜻한 친게분들뿐인지라 ㅜㅜ
 
올해도 가생이에 접속하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저도 올해는 철 좀 들고, 개과천선을 빙자한 신분세탁을 하여 착한 척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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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토끼 17-01-03 23:15
 
님두 분유먹구 일찍주무세여^ㅁ^♥
     
Mahou 17-01-03 23:28
 
분유요? 진지 빨고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기회 닿으면 꼭 ㅋㅋㅋ
          
아기토끼 17-01-03 23:31
 
아기는 분유먹어야대여>ㅅ< 님은 아기니까 분유꼭 먹어야대여♥
전 쵸딩때 분유먹을려고 하니까 못먹게햇어여..ㅠㅅㅠ
후아붸붸o 17-01-03 23:44
 
헉~ 잘 생겼네요ㅎㅎ 반려견 남자애 맞죠?ㅎ
마호우님 바라보는 눈빛이~꿀 떨어지겠네요ㅎ
     
Mahou 17-01-03 23:58
 
제가 가릴수록 잘생겨진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아주 제대로 가렸으니, 숨도 못쉬실 것입니다 ㅋㅋ
          
후아붸붸o 17-01-04 00:04
 
오늘밤 잠은 다 잤네요ㅎㅎ
근데 반려견의 미모 칭찬 한건데ㅋㅋㅋ
마호우님이 덥썩 물으시네요~^^
               
Mahou 17-01-04 00:21
 
얼굴 가리면 잘생겼다고 말해도 되는 줄 알고요;
얼굴 보이면 잘생긴 드립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ㅋㅋㅋ
울집개야 훈훈한 설정샷을 위하여, 귀 뒤집어진 체로 찍혔지만,
꽃단장하면 나름 앙증맞은 구석도 있는 녀석이지요.
                    
후아붸붸o 17-01-04 19:59
 
ㅎㅎㅎ 마호우님 실제로도 멋지실것 같음ㅎ
담에도 녀석이랑?ㅎ
같이 찍은거 또 올려주세요~^^
                         
Mahou 17-01-05 01:35
 
ㅎㅎㅎ 마호우님 실제로도 멋지실것 같음ㅎ
이거 진심인 척 다시 말해주세요.
빈말은 진짜같을 때가 서로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후아붸붸o 17-01-05 09:30
 
헉..저 그리 순진한 여자 아닌데요ㅎ
담에 또 올려주심 그리 해 드리죠ㅎㅎㅎ
          
뿡뿡이 17-01-04 08:42
 
ㅎㅎㅎㅎ
위현 17-01-04 17:12
 
에헤이 얼굴을 가리시면 재미가 없습니다! 다음번엔 얼굴 찍힌걸로다가 올려주세요! ㅎㅎㅎ
     
후아붸붸o 17-01-04 19:57
 
위현님 알려주세요ㅠㅠ
찾다 포기했는데 쪽지에라도~
혼자만 알고 있을께요~^^
          
Mahou 17-01-04 20:58
 
위현님의 재미를 위하여, 이 얼굴 한번 까서 큰웃음을 선사할까도 싶었지만,
저는 잘생긴 척하고 싶은 관계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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