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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5 15:22
영어가....
 글쓴이 : Severus
조회 : 489  

여태 배운 영어는 다 잊어야 할 듯 하네요

영어공부한답시고 듣기를 하고 있었는데

죄다 영국식발음;;; 토익은 양반수준이었어 ㅠㅠㅠㅠ

아놔;; 들을만 하면 뭔 말인지 모르겠고;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우리나란 왜 미국식으로 배워가지고 이 고생을 하게 하는지 몰것네요 ㅠㅠ

털썩..

"After all this time?" "Always"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나?" "항상 그랬습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봉명이 17-01-05 18:29
 
저도 문법이랑 단어만 엄청 알고있다가
현지가서 한 2주동안 고생하다가 ㅠ_ㅠ 조금씩 들리더라구여
읽고 쓰고를 좀 할줄 아니 들리는거 까진 금방인데 말하는게 아주 문제였어요
     
Severus 17-01-05 22:10
 
말하는건 자신감이 받쳐줘야하는거 같아요..
뿡뿡이 17-01-05 19:42
 
회화의 가장 중요한 게 듣기라고 하죠.  이러니 십년 넘게 배운 영어가 쓸모없다고 하는 거죠 ㅠㅠ

잘 하실겁니다. ㅎ
     
Severus 17-01-05 22:11
 
미국식은 그나마 듣는데..영국식이....ㅠㅠ
선괴 17-01-05 19:49
 
저는 아예 막귀 막눈이라 중딩때부터 영어를 배운다고해도 아직도 ABCD이런것밖에 모르는데....
외국어 배우고 익혀나가시는분들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Severus 17-01-05 22:11
 
안해서 그렇지 맘먹고 배우시면 금방 익힐걸요ㅎ
초롱 17-01-05 21:06
 
저처럼 콩글리쉬가 더 편리할때가 있습니다.
배운거 참고로만 하고 버려요.
그럼 편해요.
난 영어 모른다 라고 생각해봐요.(그러면 대충은 알아들을수 있어요)
함정은 사투리 배운다는거.ㅠㅠ;;
     
Severus 17-01-05 22:12
 
안됩니다. 공인영어시험에 콩글리쉬가 웬 말입니까
          
초롱 17-01-05 22:14
 
으잉~~~
시험인줄 몰랐져~~~
감독관이란 영어로 댜화 하는게 가장 빠름~~~
lte~~~~~~~~~``
               
Severus 17-01-05 22:17
 
안그래도 스피킹은 시험관이랑 영어로 대화하기임요..
                    
나무아미타 17-01-09 03:43
 
아이엘츠 응시하셧나 보네요.
초롱 17-01-05 21:34
 
남들이 알랴주믄  나는 더 잘하는데 라고 착각하는 분들 많음.(자아도취)
직접 맞닥뜨리면 말을 못하죠.(아는데도 말이 안나옴.)
가장 좋은 습득은  어울려야한다는거.
일년 공부해봐야  일주일 현지생활보다 못하다는 것이 초롱이가 겪어온 경험이자 사실임~~
     
뿡뿡이 17-01-05 21:36
 
맞습니다요
          
초롱 17-01-05 21:38
 
뿡뿡이님 맴매 할그~~~
          
뿡뿡이 17-01-05 21:58
 
저 말고 님 ㅋㅋㅋㅋ
               
초롱 17-01-05 22:02
 
훔!!!!
귀요미군~~~~~
귀요미는 야구몽디로 팬다능/~~~~~~~~~~~~~~~
                    
아기토끼 17-01-05 22:42
 
분유초롱님 너무 귀여워♥
     
Severus 17-01-05 22:13
 
출국이 얼마 안남았으니 그런 걱정은 덜으셔도ㅎ
잘 어울려 살겁니다ㅋ
          
초롱 17-01-05 22:15
 
힝~~~~~~~~~~~~~~~~
리나님 ~~미버~~~~~~~~~~~``
위아원 17-01-06 11:18
 
어려서부터 외국서 살다 온 애가 한국에서 수능치르고는 영어를 풀긴 풀었는데
지문이 암호문 해석하는 기분이었다고.. 이런 식으로 영어 배워서 대화가 되면 천채래요 ㅋㅋㅋㅋ
     
Severus 17-01-06 11:47
 
수능영어가 영어시험 중에서 제일 개판인건 맞는거 같아요..
헬로가생 17-01-08 01:23
 
우리나라는 영국식으로 가르쳐야 한다 생각함.
그럼 적어도 미국 가면 좀 더 멋져 보일 수 있죠.
     
Severus 17-01-09 23:16
 
ㅋㅋㅋ 단지 그것뿐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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