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1-08 19:36
밑에 글 보니까 대학교 1학년 시절 생각 나는군요..
 글쓴이 : 스테판커리
조회 : 561  

그때 친구들이랑 같이 미팅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기숙사 생활 해서 기숙사 밤에 사감 몰래 야식 시켜 먹기도 했고


그게 벌써 십몇년전이군요 아 세월이 야속해~~~~~~~~

귀염둥이 서준이 ㅎㅎ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스테판커리 17-01-08 19:38
 
야식 두루치기 참 맛있었는데 흐
아기토끼 17-01-08 20:03
 
그리구 바로 군대가는..ㅠㅅㅠ (흑흑흑흑흑흑)
     
스테판커리 17-01-08 20:04
 
다행히 난 군대는 22살(한국나이로)

가서 해병대 친구중에서 휴가 나온 친구 이야기 들어보고

눈물이 ㅠㅠ

걔들은 행군을 100km 행군 하더만 ㄷㄷㄷ
          
아기토끼 17-01-08 20:05
 
군댸는 완젼 고문 감금 노예생활이에여 >ㅅ<
그런걸 어케해여, 진쨔 노동같아여♥
               
스테판커리 17-01-08 20:06
 
이등병 시절 왕고가 너무 부럽더라

농담이 아니라 왕고형이 장동건 보다 더 멋있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판커리 17-01-08 20:05
 
미니펠레야 넌 군대 안갈꺼야 걱정하지마!
          
아기토끼 17-01-08 20:05
 
냥>ㅅ<♥
               
스테판커리 17-01-08 20:07
 
지금 코미디빅리그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온드론 17-01-09 19:57
 
미팅은  첫 강의때 교수님과 미팅 말씀하시는거죠?
     
스테판커리 17-01-09 20:00
 
간호학과 여성분과의 미팅이요..

드론님=벤로스웰

입담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7-01-11 00:09
 
한국은 기숙사에서 몰래 야식 시켜먹는군요.
미국은 몰래...
 
 
Total 44,0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2127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7080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3) 관리A팀 08-22 30103
44000 운동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1) 돌아온드론 00:55 79
43999 하이볼과 새우~ (2) 댑댑이 00:55 27
43998 내가 이래서 떼놈들을 좋게볼래야 좋게볼수가 없다 (8) 대한사나이 08-22 174
43997 옛날 기억속에 스쳐갔던 홍콩 여배우 시리즈 4. magic 08-22 201
43996 옛날 기억속에 스쳐갔던 홍콩 여배우 시리즈 3. (1) magic 08-22 326
43995 옛날 기억속에 스쳐갔던 홍콩 여배우 시리즈 2. magic 08-22 376
43994 옛날 기억속에 스쳐갔던 홍콩 여배우 시리즈 1. (1) magic 08-22 645
43993 오늘은 전과 막걸리 (2) 댑댑이 08-22 137
43992 아유.. 그냥 혹시 남한 생활에 어려우신 분 연락 주세요 (3) 일뽕엔파스 08-22 406
43991 아반떼 오너가 됩니다. (6) 선괴 08-21 264
43990 하아.. 미치겠습니다. 제 차 모닝때문에요. (2) 선괴 08-21 340
43989 아래에 이렴님의 드라마소개로 생각난게 있습니다 (11) 대한사나이 08-20 130
43988 블루하와이님 1000일 축하 드립니다. (9) 견룡 08-20 177
43987 참 희한하네요...허허허 (17) 귀요미지훈 08-19 251
43986 게임 계정요구 경고없이 블럭 (1) 0120112 08-19 233
43985 비 좀 그만왔으면 (6) Severus 08-19 204
43984 좋아하는 일본노래 중 하나 (4) 헬로가생 08-19 324
43983 제 친구가 KCON LA 간다고 자랑하네여. (13) 귀요미지훈 08-19 487
43982 비가 엄청 오는군요.. (13) 커리스테판 08-18 322
43981 이런 남녀차별 국가같으니 (16) Severus 08-18 765
43980 아빠빠~와 함께 하는 인형 뽑기 (11) 미우 08-18 263
43979 어제 밤에 신기했네요.. (7) 비오 08-17 485
43978 눈 다래끼 나서 회사 출근 안했어요 ㄷㄷㄷ (30) 커리스테판 08-17 434
43977 공짜 쿠폰? 써도 되나요? (4) 이렴 08-17 226
43976 생각해보면 작년 여름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요. (6) 샤를마뉴 08-17 26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