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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5 02:50
어제 사탕 못 받으신 분들께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537  

박막례 할머니의 "자이언티 - 꺼내먹어요" 커버를 바칩니다.

37초경부터 나오는 전라도 랩은 랩의 역사를 새로 쓰는

미국 이스트 코스트 힙합의 대가 Jay Z 싸대기를 때리는 수준...

진짜 지리네요. (지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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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7-03-15 11:58
 
청포도 혼자 다 드신 걸 알아버린 이상... 흥!~ ㅋㅋ
     
귀요미지훈 17-03-15 14:41
 
(귓속말로) 청포도는 사실 제가 어머니께 사다 달라고 부탁해서 받은거에요...ㅠ.ㅠ
달콤제타냥 17-03-15 11:59
 
요즘 핫하시다는 박막례 할머니ㅎㅎ

울할머니는 박갑례.. 헙;;;;;
     
귀요미지훈 17-03-15 14:45
 
오~라임이 제대로 살아있는...

달콤님은 프리티 랩스타 프로가 있다면 나가셔도 될 듯..^^
후아붸붸o 17-03-15 14:18
 
ㅋㅋㅋㅋㅋ 할머니 귀욤귀욤ㅎ
패션센스도 엄지척~~^^
지후니아버님 사탕 다 드셨어요?ㅎ
오늘은 안 주시나요?(초롱초롱)
     
귀요미지훈 17-03-15 14:51
 
박해진 : 우리 후아 사탕 좋아하는구나...(사탕 까서) 아~~
서강준 : (청포도 사탕을 봉지채로 무심한척 던져주며) 지나가다 보이길래 걍 한 봉지 샀어~
과연 후아님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은...? ㅋㅋ
          
후아붸붸o 17-03-15 15:01
 
둘다 좋은데
그냥 다 내남자 하면 안되요?ㅎ

현실남친 : 사탕 그거 다 상술이야~
              이번엔 그냥 넘어가자 흐흐

현실과 이상형은 역시 차이가..또르르~ ㅠ.ㅠ
               
귀요미지훈 17-03-15 16:15
 
(토닥토닥) 후아님 다음 생에는 왕으로 태어나시길..
최소 의자왕 ㅋㅋ
삼천궁남~~꺄아아아아악
                    
후아붸붸o 17-03-15 18:07
 
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 ㅎㅎ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네요ㅎㅎ
어딜만져 17-03-17 15:07
 
저는 사탕을 안 좋아해서요
준다는 분들 모두 사양했서요
많으면 관리가 안되서
제 말을 믿으셔야 해요 속고만 살았나는 말 나올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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