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5-19 02:29
오랜만에 들렸다가요 ㅎㅎ
 글쓴이 : algebra
조회 : 415  

올때마다 매일눈팅만 하다가 친목게시판 정말 오랜만인데...
새롭고 모르시는분들로 잔뜩ㅎ 이제 저를아시는분은 없으실꺼같지만.. ㅜㅜ
발자취 남기고 가여... 저를 모르시는분들 그리고 반가우신분들 모두 친하게 지내고싶어요~







say that you love me..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통통통 17-05-19 06:43
 
아니..이게 누구세요! 정말 오랜 만이에요!
잘 지내시져? 애기인 줄 알았다가 몇 년 전에 대학 새내기 됐다는 걸 봤는데
이젠 흐흐!!

요즘도 한미모 계속 할 듯!
     
algebra 17-05-19 17:14
 
한미모라녀...아니에여..ㅜㅜ ....애기때로 돌아가고시픈..ㅜㅜㅜㅜ
          
커리스테판 17-05-19 19:54
 
한미모 후덜덜 ㄷㄷㄷ
붉은kkk 17-05-19 08:00
 
헐....Algebra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나요?
     
algebra 17-05-19 17:17
 
공포이야기의대가 붉은kkk님은 아직도 저보다 레벨이 낮으신!! ㅎㅎ 정말 오랜만이신데.. 기억해주시고 반겨주셔서 감사함니다.
후아붸붸o 17-05-19 17:00
 
아~ 오랜 친게 유저시구낭 ㅎ
반가워요~ 어서오십쇼~^^
     
algebra 17-05-19 17:20
 
안녕하세여 ㅎㅎ친하게지내고 싶어연~ ㅎㅎ
커리스테판 17-05-19 19:54
 
오호 댓글 보니까 여성회원분 이시군요 ㅎㅎ

자주 활동해 주세요 ㄷㄷㄷ
     
algebra 17-05-19 23:10
 
자주활동할게요~ ㅎㅎ
미우 17-05-19 20:07
 
알제브러님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제가 초기에 뵙던 많은 사라진 분들과 함께 점점 낡아져 가는 기억력에 압박을 주시는... 으으~
그땐 다양한 신변잡기 뽐내는 훈남분들, 소문난 미녀분들이 많았었는데.
자주 놀러오세요.
     
algebra 17-05-19 23:11
 
기억해주시는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그땐정말 소문난 훈남분들 많았는데 지금도그럴까여! ㅋㅋㅋ
adella 17-05-20 01:52
 
저도 있어요ㅋㅋㅋ오랜만입니다. 저도 예전 알던분들이 많이 자취를 감추셔서ㅠ슬플때가 있습니다...
무극 17-05-20 16:55
 
기억이 날거 같아요 대수학..님
대한사나이 17-05-24 21:01
 
미녀시라니 저와 친해질자격이 있으십니다 ㅎㅎㅎ
Severus 17-05-30 22:02
 
알쥐 ㅎㅎ 하이 잘 지내고 있지? 오빠 통해서 가끔 연락하고 그려 ㅎㅎ 잘지내고~!!
 
 
Total 44,23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446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7554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3) 관리A팀 08-22 30624
44232 신경치료한부분 보철치아 끼워넣고 왔는데 (5) 바람가람 10:21 69
44231 요즘 TV에서 즐겨보는 영국 애니메이션 Shaun the Sheep (5) 촌팅이 04:27 174
44230 바람불고 서늘한 가을밤에 맥주 한 캔 ㅎㅎ (10) 촌팅이 02:41 68
44229 가을5 축혼 (6) 고소리 01:09 64
44228 안되겠다 (6) 바람가람 01:05 63
44227 여러분~~ 우리 이러다 못잘듯 ㅋㅋㅋㅋ (14) algebra 01:02 125
44226 남자들이 여자 손 잡을때 드는 생각이라... (21) 반전 00:42 112
44225 휴... 이거 (46) 바람가람 00:22 63
44224 algebra님이 복권 긁으래서... (12) 귀요미지훈 00:09 42
44223 바람님 혹시 격투기 안 좋아하시나요? (65) 커리스테판 09-25 51
44222 여러분 복권 긁으세여~ ㅎㅎ (13) algebra 09-25 51
44221 상큼한 곡 하나 띄우고 갑니다 =333 (19) Severus 09-25 48
44220 아닛 바람님~ (10) algebra 09-25 44
44219 쓰고보니 심각한 분위기 됐는데 (20) Severus 09-25 62
44218 지금 애인 없다고 너무 실망하시지 마세요 (40) 커리스테판 09-25 88
44217 바람님 그런데 (6) algebra 09-25 45
44216 잠깐만 이거 아무도 반찬거리 없으신겁니까? (10) 바람가람 09-25 49
44215 오늘 하루도 잘 웃고 갑니다 허허 (21) 커리스테판 09-25 48
44214 이번엔 훈남 아니고 미녀 발견했어요 (45) Severus 09-25 125
44213 주말에 한강에서 불꽃축제 한다는데.. (57) algebra 09-25 79
44212 아 근데 9월말인데 덥군요 -_- (43) 커리스테판 09-25 54
44211 아 밥 좀 먹고나니 살 것 같네요 (15) 바람가람 09-25 54
44210 아는 지인과 사업 vs 현재 직장 월급쟁이 생활 회원님 이라면? (20) 커리스테판 09-25 73
44209 바닷가 놀러갔다 왔어여 (16) 헬로가생 09-25 55
44208 다들 안녕하세요 (26) 바람가람 09-25 4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