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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0 15:36
평화로워보이는 사촌여동생의 고양이입니다.
 글쓴이 : 선괴
조회 :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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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큰집에 올라왔는데,
고양이가 한마리에서 두마리로 늘어났네요./
워낙에 팔팔하게 뛰어다녀서 사진 찍을 만 하면 요리조리 피하는군요.
덕분에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고양이라 상자안에 들어가서 있는게 정말 귀엽습니다.

남자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통통통 17-09-10 16:59
 
보기만 해도 좋네요 터키쉬 앙고라 종인 듯
     
선괴 17-09-11 00:25
 
고양이들이 많이 귀엽더라고요.
새하얀 고양이는 순해서 눕혀놓고 대놓고 배만지기 전에는 안무는데..
나머지 점박이있는듯? 한 고양이는 성깔이 좀 있어서 조금 물렸습니다. 하하하..
촌팅이 17-09-10 19:28
 
어우~ 눈망울이 너무 예쁘네요!
사진 보니 저절로 아빠미소 지어지네요

마당도 왠지 정겹네요  나도 닭 키우고 싶다
     
선괴 17-09-11 00:26
 
그렇죠.
저도 큰집에 자주가진 않아서 못느꼈는데 오늘 닭들 보니까 뭔가 몸매가 매끈하니 잘빠져있는거 보구 조금 놀랐습니다.
보통 닭들 보면 다 오동통하니 살집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마당에 풀어놓고 자연스럽게 키우면 몸매라고 해야할지. 여튼 그러한 라인이 살아나는구나 싶던...
algebra 17-09-12 00:54
 
귀여운 냥이♥
     
선괴 17-09-12 12:26
 
왜 고양이를 키우는지 알거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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