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9-13 04:16
인생이 뭔지.........................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170  

해발 8,611m 히말라야 K2 베이스캠프까지 가기 위해

현지에서 짐을 들고 갈 포터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1 (1).jpg

1.jpg

1 (2).jpg

1 (3).jpg

1 (4).jpg

1 (5).jpg

1 (6).jpg

1 (7).jpg

1 (8).jpg

1 (9).jpg

1 (10).jpg

1 (11).jpg

1 (12).jpg

1 (13).jpg

1 (14).jpg

1 (15).jpg

1 (16).jpg

1 (17).jpg

1 (18).jpg

1 (19).jpg

1 (20).jpg

1 (21).jpg

1 (22).jpg


"힘들어도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해야해요" 라고 말하는 42세 아저씨의 지치고 주름가득한 얼굴과

인생의 마지막 포터 일을 마치고 홀로 산을 내려가는 62세 할아버지의 뒷모습에.......


오늘은 안 울려고 했는데...ㅠ.ㅠ



그나저나 첫 번째 캠프장 이름 잘 지었네요. 공감이 많이 가네요. 




영상링크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헬로가생 17-09-13 05:37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 저렇게 포터 써가면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이 진짜 산을 정복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베이스캠프조차 지을 수 없다 하겠지만
그럴거면 그냥 하지말라 하고싶네요.

뭐 그게 이분들에게 생계를 이을 돈을 마련해주긴 하지만.
그건 또 딴 얘기고.

적어도 신발이라도 하나 좋은 거 주고 시키지.
헬로가생 17-09-13 05:41
 
그나저나 방콕 패키지 여행 $700로 나왔는데 진짜 가고싶네요.
6박에 뉴욕서 왕복 뱅기표 포함.
호텔 포함.
조식 포함.
공항에서 셔틀 포함.
진짜 싸네요....  ㅠㅠ

이쁜형들의 아구힘으로 마사지 받고 싶어라...
     
귀요미지훈 17-09-13 08:24
 
뉴욕에서 태국까지 그 조건에 700불이면

콩팥이나 신장이나 뭐 하나 빼놓고 돌아가던지 아니면 새우잡이 배 몇 달 타야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인거 같은데여...ㅋㅋㅋ

참고로 이쁜형들이 아구힘으로 해주는 마사지 가게는
마사지를 표방하지만 사실은............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중국, 태국 기타 동남아 등등에서 마사지 받아 온 결과
시원한 마사지는 한국이 최고더군요. 특히 맹인 마사지 & 제주도 마사지
동남아 언냐들 힘이 없어요. 한국언니들에 비하면...

태국도 남자 맹인들이 하는 마사지 가게가 있는데 흔하지 않아 일반인들이
찾기가 어렵습니다.
          
헬로가생 17-09-13 09:24
 
헉 건전 마사지가 아니였군요...
     
미우 17-09-13 13:26
 
방콕 하는데 $700이라니..
제방 빌려드리겠습니다. ㅋㅋ
          
헬로가생 17-09-13 21:13
 
$700 받고 가겠습니다.
 
 
Total 45,7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6) 객님 11-09 6085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9744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32347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5357
45715 휴식의 중요성 (1) 1lastcry 01:53 121
45714 에이블톤 강좌 만들어봤습니다. (1) 라이자 05-21 103
45713 Paracetamolo (5) 귀요미지훈 05-19 107
45712 새벽에 노래한곡~55 (1) 촌팅이 05-18 123
45711 새벽에 노래한곡~54 (7) 촌팅이 05-16 292
45710 비 좋아하시나요? (17) 귀요미지훈 05-16 249
45709 지금도 이 영화 이 씬만 보면 울면서 열광함... (4) 헬로가생 05-15 705
45708 Squirrel Nut Zippers - Blue Angel (4) 아발란세 05-14 113
45707 SALT-N-PEPA (5) 촌팅이 05-14 154
45706 신이여, 난 왜 이 세상에 오게 된 것일까요? (2) 귀요미지훈 05-14 222
45705 VODKA (12) 촌팅이 05-13 167
45704 저도 노래한곡~ (2) 붉은kkk 05-13 110
45703 새벽에 노래한곡~53 (8) 촌팅이 05-13 152
45702 오늘 구운.. (5) 아발란세 05-12 174
45701 이사하기 (6) 아발란세 05-12 144
45700 100% 확실한 빵빵한 엉덩이 키우는 운동 (5) 1lastcry 05-12 412
45699 제가 학자금대출건으로 우리은행에 계좌이체를 하려는데 안되… (2) 선괴 05-12 184
45698 이태리군대 전투식량 저녁용 시식기 2부 (11) 대한사나이 05-12 300
45697 꾸리꾸리한 날씨에도.. (8) 아발란세 05-12 126
45696 정보옥~ (4) 헬로가생 05-10 240
45695 새벽에 노래한곡~52 (2) 촌팅이 05-10 132
45694 건강보험... 한탄... (14) 헬로가생 05-09 441
45693 일본 내이야기 영화 보신분? (3) sungbo8h 05-09 387
45692 우물쭈물하다가 (4) 돌아온드론 05-08 236
45691 오랜만에 잠깐 들립니다요 (7) 바람가람 05-08 22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