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9-13 23:30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글쓴이 : algebra
조회 : 196  

영어레포트 쓰는중인데 영어영어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울렁증. ㅜㅜ
영어는 읽고 해석만할줄알지.. 영작은 영꽝인데.. 고딩때두 영작시간에는 맨날 쿨쿨 졸았는데..그때 영작시간 무시한게 후회되여.. ㅜㅜ..







say that you love me..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커리스테판 17-09-13 23:37
 
미나 누나 안녕하세요!

제가 누나 이쁘다고 잡게 소문 다 내고 다녔어요 저 잘했죠?

헤헤
     
algebra 17-09-13 23:50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예뻐여 ㅜㅜ.. 잡게분들 진짠줄알듯! 자꾸 누나라그러지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진짜루 애기취급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촌팅이 17-09-13 23:51
 
아.... 소문에 그 분 이셨군요^^
               
algebra 17-09-13 23:53
 
소문이라니.. 무슨소문이지ㅜㅜ 그거 다헛소문이에여....
                    
커리스테판 17-09-13 23:57
 
마치 현금재벌 롯데가

현금 없다는 소리군요..

아니 al님 같은 겸손한 미녀 덕분에 대한민국이 선진국 된거 아니겠어요? ㄷㄷㄷ

미안합니다 입담이 약하죠 ㄷㄷㄷ
                         
algebra 17-09-13 23:58
 
무슨소문을 내고 다니셨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진짜 가생이미녀분들이 보실까봐 두려운....ㅜㅜ
                         
커리스테판 17-09-14 00:00
 
하! 정말 al님 겸손함에 박수를 탁 치고 갑니다 ㄷㄷㄷ

어제 제가 본 그 트와이스 미나 닮은 사진이 본인 사진 이잖아요?

도용 아니잖아요? 그럼 미녀 맞는데 참 겸손함에 몸에 벤게 마치 2020 총선에 나와도

될꺼 같군요! (엄격 근엄 진지)
                         
algebra 17-09-14 00:03
 
좀더 어렸을적사진이지만 이렇게 비행기태워주시면 진짜루 아직도 이쁜줄알아여 ㅜㅜ
                         
커리스테판 17-09-14 00:04
 
하!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도 아니고 제가 비행기를 왜 태워 줍니까?

미녀라서 미녀라고 할말을 한것 뿐인데;;
          
커리스테판 17-09-13 23:52
 
내일 모레면 40인데 애기 취급 후덜덜

서준이 (우리 귀염둥이 조카)가 이런 느낌 이군요 ㄷㄷㄷ

여윽시 여자들에게 나이는 민감한 주제죠 허허
               
algebra 17-09-13 23:54
 
ㅋㅋ 제 나이만 모르셨어두 진짜루 맞먹으려 들었을지도 몰라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리스테판 17-09-13 23:55
 
현피신청 ㄷㄷㄷ

나이는 다들 알잖아요~

검색해보면 대충 나이 나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algebra 17-09-14 00:00
 
검색... 생각도못했... 제 나이를 아시던분들이 몇분 안보이시길래 이제 안전지대인줄! ㅋㅋㅋ ㅜㅜ
                         
커리스테판 17-09-14 00:02
 
제가 추리소설 좋아해서 사람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요

역시나 했는데! al님 혈액형도 알꺼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gebra 17-09-14 00:03
 
제 혈액형 뭔데여 ㅎㅎ
                         
커리스테판 17-09-14 00:05
 
저랑 같은 혈액형 같은데요 허허

오형!
                         
algebra 17-09-14 00:08
 
ㅎㅎ 제혈액형은 뭘까요~ 정답은 비밀!
                         
커리스테판 17-09-14 0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형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아니라고 할텐데 비밀드립 예상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구석이 있군요 허허
촌팅이 17-09-13 23:42
 
전 어릴때부터 영어를 애써 무시했었죠  내 인생에 필요없는걸 왜 하냐는 명분을 만들어서요

그런데 인생 참 모르죠
내일부터 2박3일간 박람회 업무일정이라 업체 관계자들 많이 만나는데
영어로 대화.......

지금 호텔방에 쳐박혀 비즈니스 영어책 훓어보고 있는데
웃긴건 매년 이 맘때마다 똑같은 자괴감 느끼며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ㅜ
     
algebra 17-09-13 23:52
 
작문보다 훨씬어려울듯 ㅜㅜ... 같이힘내여....
영어는 공부해도 공부해도 끝이없는거 같아여..... 능력자분들 부러운.. ㅜㅜ
          
촌팅이 17-09-14 00:01
 
저도 언어능력자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 그 능력 사고 싶을때도 있어요
하지만 노력없이 얻을수 없는지라......전 그냥 포기하고 요행으로만 겨우 맞추고 있어요

algebra님 화이팅 하세요~
               
algebra 17-09-14 00:05
 
가생이에는 능력자분들이 진짜 많으신거같아여.. 촌팅이님두 능력자의 포스가 스물스물..저두 언젠가 능력자가 되기위해 화이팅!
                    
커리스테판 17-09-14 00:06
 
이미 al님 저의 우상이에요 ㅠㅠ

미안합니다 너무 아부 떨어서

영업사원 오래해서 습관이에요 ㅠㅠ
                         
헬로가생 17-09-14 00:38
 
영업사원 말은 믿으면 안 됨.
                         
커리스테판 17-09-14 00:45
 
ㅋㅋㅋ 믿으면 바보~~~
헬로가생 17-09-14 00:37
 
괜찮아요 전 algebra가 꽝입니다.
     
algebra 17-09-14 00:44
 
제가 이공계가 아닌관계로.. 수학보다는 무조건 영어... ㅜㅜㅎㅎ 뉴요커시면 영어 진짜잘하실듯
Severus 17-09-14 20:38
 
나도 ㅠㅠㅠ 허구헌날 에세이 쓰고 리포트 쓰는데......망할
한국어로 써도 힘든걸 왜 영어로 써야하는지 ㅠㅠㅠㅠ
     
algebra 17-09-14 20:51
 
언닌 그래두 영어고수ㅜㅜ.. 이미잘하는데 외쿡까지 갔으니 더잘할듯...
 
 
Total 44,13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4369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7496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3) 관리A팀 08-22 30548
44131 알지님 저는 먼저 일 때문에 가볼께요? (3) 커리스테판 14:39 28
44130 친형이 오만원 빌려갔는데.. (16) 커리스테판 13:54 76
44129 초미녀 알지님 몸이 아프시다고요? (35) 커리스테판 11:09 149
44128 어제 저녁 7시에 자서 새벽 3시에 일어남 (17) 커리스테판 03:42 132
44127 요만큼~ (6) 미우 00:59 64
44126 가생이분들은 갖고싶은게 있나여~ ㅎㅎ (44) algebra 00:42 129
44125 이탈리아 관광 하실 때 주의 하실 점.1 (13) 촌팅이 09-20 452
44124 정복 ㅋ (21) algebra 09-20 126
44123 요새 빠져사는노래~ ㅎㅎ (5) algebra 09-20 118
44122 진짜라 불릴만한 한국힙합 (3) 헬로가생 09-20 378
44121 어제는 약속 때문에 못왔는데 초미녀 알지님과 초미남 대한님 (3) 커리스테판 09-20 405
44120 미래 남편감의 헤어스타일 예측 (4) 미우 09-20 362
44119 감기가 어마어마하네요 (6) 이렴 09-20 158
44118 그냥 음식 사진 몇개 ㅋ (27) 헬로가생 09-19 216
44117 심심하다~~~~~~~~ (47) algebra 09-19 170
44116 오늘의복권.. (9) algebra 09-19 112
44115 밖에 비와여~ (5) algebra 09-19 94
44114 힙합 하면 역시.. (15) 커리스테판 09-19 162
44113 교포랩: Kero One - Welcome to the Bay (7) 헬로가생 09-19 101
44112 샤를미뉴님 컴백 기념 '김태영 - 오랜 방황끝에' (6) 그럴리가 09-19 130
44111 여자 친구와의 일이 어떻게 됐냐고 물으셔서 (8) 소고기초밥 09-18 261
44110 싫다 월요일....... (36) algebra 09-18 167
44109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군요? (3) 커리스테판 09-18 71
44108 미나 누나 오늘도 인증 하시나요? (12) 커리스테판 09-18 311
44107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요석님이 다시 오셨군요 허허 (12) 커리스테판 09-18 8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