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11-14 12:34
이탈리아 하니깐 ㅋㅋㅋ
 글쓴이 : Severus
조회 : 493  

제가 다니던 어학원에서 만난 잘생긴 친구 이태리에서 온 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가 꽤 장난꾸러기였음요 ㅎㅎ
서로 인사나누고 어디서왔냐 얘기하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깐
바로 2002 월드컵 어떻게 생각하냐고??ㅋㅋㅋ 어떻게 한국이 이탈리아를 이기지??? 이럽디다 ㅋㅋㅋ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 친구인거같은데
월드컵 탈락해서 우짠데요 ㅠㅠㅠㅠ 급 그 친구 놀려주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After all this time?" "Always"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나?" "항상 그랬습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헬로가생 17-11-14 12:54
 
2002년 이탈리아.ㅋㅋㅋ
스페인이 불만 있는 건 이해하지만 이탈리아가 ㅋ 웃기지도 않죠.
     
Severus 17-11-14 13:04
 
전 기억도 잘 안났는데 그 친구 덕분에 다시 기억하게 되었음요 ㅋㅋㅋㅋㅋ 그때 그 심판도 다시 생생히 기억났구요 ㅋㅋㅋㅋ
고소리 17-11-14 13:09
 
그때도 지금도 이탈리아 축구 더럽기로 유명합니다.
2002년 이탈리아 하니까 안정환 생각나네요.
이탈리아의 페루자~
2002년에 안정환 내쫒고 한국비하하고 그 짓거리하다가 곧바로 사망신고
2005년에 재창단 지금은 4부리그인가에 있답니다.
     
Severus 17-11-14 13:11
 
헐....ㄷㄷㄷㄷ 진짜 더럽군요
후아붸붸o 17-11-14 16:54
 
어릴때라 마냥 기뻤던 기억만 있다
난중에 심판 얘기들었는데 참 어이없었다는 ㅎ
근데 이탈리아 애들은 여전히 짜증나는 2002겠죠 ㅋㅋㅋ
이번 탈락 좀 꼬시다는 ㅎㅎㅎ
     
Severus 17-11-15 12:49
 
ㅋㅋㅋㅋㅋㅋㅋ강건너 불구경
algebra 17-11-14 18:39
 
2002월드컵 기억이 잘안남 ㅜㅜ
주변사람들이 막 환호성 질렀던건 기억나요 ㅎ
     
Severus 17-11-15 12:49
 
나도 잘 기억안나 ㅋㅋ
바람가람 17-11-14 20:07
 
02년이면 제가 한창 멘탈나가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기 시작할 때네요ㅎ
그래도 축구는 잘 챙겨본...;;
     
Severus 17-11-15 12:49
 
흠;;; 전 초딩때라서...
 
 
Total 45,5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6) 객님 11-09 3172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7617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30207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3351
45518 40도를 넘는 더위와 (5) Severus 01-21 202
45517 미사보 (10) Severus 01-21 173
45516 즐거운 불금과 주말 보내세용~ (7) 촌팅이 01-20 154
45515 가생이가 밀렸어 (10) 반전 01-19 1163
45514 컴플레인 (10) Severus 01-19 244
45513 깐!!!!! (10) Severus 01-19 156
45512 새벽에 노래한곡~43 (2) 촌팅이 01-16 165
45511 제가 사는 동네 소개 (18) 촌팅이 01-16 592
45510 불닭볶음탕맨 (11) 촌팅이 01-16 508
45509 제 차의 페달을 알로이 페달로 튜닝? 해보았습니다. (4) 선괴 01-15 455
45508 뚱뚱한 여자는 (18) Severus 01-14 1413
45507 맨날 말만.... (13) 위현 01-14 337
45506 신과함께 봤습니다. (18) Severus 01-13 1004
45505 퇴근하고 왔더니... (9) Severus 01-13 401
45504 새벽에 노래한곡~42 (6) 촌팅이 01-12 186
45503 오늘 출근길 기온 영하 19도..... (6) 선괴 01-12 497
45502 오늘은 꾀병 부리고 조퇴했네요 (5) 뽀리링 01-12 319
45501 모라고라 횽에게 추천하는 음식 !! (6) 뽀리링 01-12 189
45500 오늘은 일찍 (2) 모라모라 01-11 162
45499 새벽에 노래한곡~41 (7) 촌팅이 01-11 175
45498 편의점 음식 추천!!! (6) 애강이 01-10 668
45497 바지 안 입는 날 (밀라노) (14) 촌팅이 01-10 952
45496 새벽에 노래한곡~40 (1) 촌팅이 01-10 169
45495 오랜만입니다~ 생존신고 입니다! (2) 별쫑 01-09 174
45494 우울증을 겪는 친구 2 (5) Severus 01-09 34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