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11-14 20:13
.
 글쓴이 : 보롱이
조회 : 272  

다들 축구에 빠져계시니



정복!!  ㅎㅎㅎ
ddd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황금 17-11-14 20:13
 
ㅎㅎ
     
보롱이 17-11-14 20:14
 
으아뉘 축구 안보시고 뭐하십니꽈 ㅎ
          
황금 17-11-14 20:16
 
축구에 별 관심이 없어요 ㅋㅋ
               
보롱이 17-11-14 20:21
 
친게에  축구에 관심이 없는분이 계시리라곤 생각을 못했네용 ㅎ
                    
황금 17-11-14 20:23
 
엇.. 전 잘 몰랐는데, 친게 분들 대부분이 축구 좋아하시나요? ㅋㅋ
                         
보롱이 17-11-14 20:25
 
대부분 좋아하는데 그중에
연장들고 호다닥 호다닥 다니시는분이.제일 축구를 좋아하시죵 ㅎ
                         
바람가람 17-11-14 20:27
 
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지금 한 손에 연장들고 흔들면서 축구 보고 계신건 아닐까욬ㅋㅋㅋ
바람가람 17-11-14 20:14
 
그럼 전 레콩키스타도레를ㅋㅋㄱㅋㅋ
전 지금 버스 안이라 가생이도 접속합니닼ㅋㅋㅋㅋ
     
보롱이 17-11-14 20:16
 
허슼ㅋㅋㅋㅋㅋㅋ
          
바람가람 17-11-14 20:18
 
수업에서 쫓겨나서 급 집으로 가는 중이라서요ㅠ
               
보롱이 17-11-14 20:19
 
잉? 이유가 궁금하네용 ㅎㅎ
                    
바람가람 17-11-14 20:25
 
뭐 요약하자면 딱히 빠진 적도 없는데ㅠ
교수님 본인 맘에 들게 답을 딱딱 잘 내어놓으니까

맨날 빠지고 지각하면서 잘하고 다 아니까 가르칠 맛도 안나고 답도 알아서 잘 말하는게 얄밉고 짜증난다고 그냥 수업 나오지 말고 제 공부나 하라고 하시면서 쫓아내셨죠ㅎ

아직도 모자란다 난 아직 배가 고프다 그냥 쉅 들으면 안되겠냐니까
자기한테 배운거 다 알고 있으면서 쉅들어서 뭐하냐고 그냥 자기한테 배운거 정리해서 혼자서 공부나 하라고 하시면서 결국 쫓아내신...ㅠ

그렇다고 제 자랑질인건 아닙니다ㅡㅅㅡ
전 정말 수업을 듣고 싶었어요 OTZL
                         
보롱이 17-11-14 20:27
 
바람쌤은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받게 하는 학생이군용 ㅋㅋ
선상님.열 많이 났을듯 ㅎ
                         
바람가람 17-11-14 20:29
 
아니 배운대로 대답하는 것 뿐인데ㅠ 왜 얄밉다는 소리를 듣는지ㅠ
칭찬이 고프네요ㅎ 잘해도 혼나고 힣ㅠ

그리고 수업도 아프거나 일 생겼을때 말곤 지각 결석도 안했는걸요ㅠ 제가 나름 자유로운 영혼이라 그렇지 얼마나 잘하는데요ㅠ
 
 
Total 45,3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5) 객님 11-09 465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5896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8605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1723
45318 東征西伐 (2) 달콤제타냥 01:40 32
45317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음악 (1) 헬로가생 00:23 48
45316 불금 저녁인데 (8) 바람가람 11-17 57
45315 도움요청 드립니다. (1) flowerday 11-17 96
45314 오랜만에 (8) 생마늘님 11-17 84
45313 하루아침에 (3) 생마늘님 11-17 58
45312 술이 맛있을 때 (18) 달콤제타냥 11-17 103
45311 재즈힙합이염 (7) 헬로가생 11-17 105
45310 새벽에 노래한곡~31 (5) 촌팅이 11-17 81
45309 담배가 맛있을 때 (36) 촌팅이 11-16 341
45308 수능날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요 (14) Severus 11-16 217
45307 오늘부터 (34) 바람가람 11-16 139
45306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어리광도 많고 철이 없긴 해요 (25) 황금 11-16 315
45305 제가 한동안 3~4시간만 자고 그랬었는데 (54) 황금 11-16 397
45304 새벽에 노래한곡~30 (6) 촌팅이 11-16 82
45303 이제 평일의 절반이 지났네요 (8) 바람가람 11-16 83
45302 수능 연기되었군요 (9) 촌팅이 11-15 161
45301 으앜 (17) 바람가람 11-15 157
45300 요즘 멍삼이님 개그가 그리운데 (7) Severus 11-15 177
45299 오늘부터는 진짜 겨울 같네요 (5) 황금 11-15 142
45298 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 결과 (29) 바람가람 11-14 630
45297 친게에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데 (4) 황금 11-14 176
45296 . (14) 보롱이 11-14 273
45295 오늘 밀라노 분위기.. (13) 촌팅이 11-14 678
45294 곧 과천으로 이사갑니다 (18) 황금 11-14 22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