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11-15 14:33
으앜
 글쓴이 : 바람가람
조회 : 178  

지진...ㅠ 무섭네요ㅎ

방금 3~5초 정도 씨게 흔들리던데 늦은 점심 먹다가 깜놀ㅠ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우레긔 17-11-15 14:37
 
-0-! 여도 씨게 흔들렸;; 흔들흔들~
     
바람가람 17-11-15 14:44
 
무...무섭ㅠ 국에 밥 말아서 먹고 있었는데 숟가락 입에 넣기 직전에 국물 줄줄 흐르는 상태로 얼어버렸어욤ㅠ
마르소 17-11-15 14:37
 
어디세요?? 전 전북인데 재난문자받고 잠시뒤 흔들
     
바람가람 17-11-15 14:42
 
여긴 대구에요ㅠ
전 흔들리는 중에 재난문자 왔어오ㅠ
          
마르소 17-11-15 14:55
 
대구시면 더 놀라셨겠네요 혹시모를 여진도 조심하세요
               
바람가람 17-11-15 15:02
 
넵 감사합니다ㅠ
flowerday 17-11-15 15:36
 
울산인데 공장소리가 하도 시끄러워서 재난문자 받고야 알았네요.
집사람은 일하다말고 가방싸들고 밖으로 혼자뛰었답니다.
     
바람가람 17-11-15 23:57
 
사모님께서 생존능력이 있으시네요=ㅂ=;;;
전 밥먹다 그대로 얼어서 부동자세 취했는데ㅠ
고소리 17-11-15 16:42
 
잠실도 부들부들~~~
재난 문자 보고 얼마 안 있는데....놀랬습니다.
     
바람가람 17-11-15 23:59
 
저도 정말 많이 놀랬어욤ㅠ 그냥 너무 무서워서 부들부들거리기만ㅠ
촌팅이 17-11-15 22:22
 
생각보다 지진여파가 컸나보네요..
다들 피해 없으시길
     
바람가람 17-11-16 00:01
 
대구는 진원지가 아니라서 물건들이 심하게 흔들리고 쌓아둔 가벼운거 무너진게 다에요ㅠ

진원지에 계신 분들은 건물도 부스러지고 금가고 많이 놀래고 무서우셨을듯ㅠ

다친 분들이 많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ㅠ
매튜벨라미 17-11-15 23:05
 
다들 흔들렸다고 하는데 저는 못느꼈어요.
부서가 낮은 층에 있어서 ㅎㅎ
     
바람가람 17-11-16 00:01
 
전 집에 있다가 느꼈는데 정말 많이 놀랬어요ㅠ
algebra 17-11-15 23:10
 
여기도 느껴지긴했는데
무서울정돈아니였어서..
그냥 또멀리서 지진났구나 정도..
큰피해가 없길 ㅜ
     
바람가람 17-11-16 00:02
 
그러게요ㅠ 포항은 지금 난리라던데요ㅠ
Severus 17-11-16 11:53
 
지진이 크게 느껴졌나보네요... 지난번에 경주 지진인가? 그때 집에서 미세한 진동까지도 다 느꼈었는데 ㅋㅋ ㅠㅠ 같이 얘기하고 있던 엄마는 정작 몰랐다고...;;;;;; 그떄 정말 처음으로 지진 느껴본거라 무서웠습니다. ㄷㄷ
 
 
Total 45,36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6) 객님 11-09 1336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86094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8811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1916
45357 요새 연말이라 바쁘신건지 바람가람 00:42 40
45356 오랜만에 복권 (9) algebra 11-22 65
45355 오늘은 일찍 왔슴다ㅎ (9) 바람가람 11-22 63
45354 똑똑똑 (10) 바람가람 11-22 164
45353 다쳤던 어깨가 점점 회복되고 있습니다. (7) 선괴 11-21 240
45352 별별일이 다 있군요 (8) Severus 11-21 215
45351 축배를 들어라~~ (4) 목요출생 11-21 158
45350 헤어진지 1년이 다되는 (16) 생마늘님 11-21 242
45349 아후.... 재미진 하루네욬ㅋㅋㅋ (13) 바람가람 11-21 172
45348 잡게에 있는 일을 친게에 언급하면 안 되는지 몰랐네요 (2) 황금 11-21 161
45347 저 잡게에서 일베충으로 매도당하는 중입니다 (1차 경고) (2) 황금 11-21 263
45346 새벽에 노래한곡~33 (3) 촌팅이 11-21 104
45345 모든 것들의 시작 (3) 붉은kkk 11-21 116
45344 정복!!!! (8) 황금 11-21 127
45343 오늘의 보퀀 (6) 보롱이 11-21 146
45342 친게를 떠나있는동안 (10) 매튜벨라미 11-21 133
45341 오늘은 제가 하나 올려봅니다~ㅡㅅㅡ (7) 바람가람 11-21 94
45340 이제 한 주가 새롭게 시작되었는데 (12) 바람가람 11-20 98
45339 올겨울은 작년보다 더 추울 건가 봐요 (6) 황금 11-20 292
45338 노는 날 많은 12월이 언능 왔으면.... (6) 촌팅이 11-20 347
45337 사랑 그놈... 참 어렵네요. (10) 매튜벨라미 11-20 323
45336 이렇게 한주가 또 마무리되네요.. (6) 말발굽 11-19 152
45335 이제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10) 바람가람 11-19 150
45334 서늘한 바람이 숭숭 (8) Severus 11-19 146
45333 앙! (4) 황금 11-19 14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