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8-03-11 20:58
클로버필드라는 영화를 보는데....
 글쓴이 : 선괴
조회 : 1,216  

많이 어지럽네요..

마치 민간인이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은 듯 한 느낌이 들던데.. 실제로 그런 컨셉인 거 같기도 하고요.

1인칭시점의 괴수영화??

여튼...

그래서 그런지 별다른 큰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저..

괴수영화에서 어벤저스같은 애들을 빼놓고는 민간인 시점은 이렇구나 싶은 정도...

영상기록물 이상의 그런 건 없었던 거 같네요.

다만, 여태까지 봤던 영화들 중에서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인 것만은 분명한 듯 싶습니다.


남자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아발란세 18-03-11 21:13
 
저도 봤어요~ 일반인 시점이라 더 몰입감이 있었던 거 같음 ㅋ
     
선괴 18-03-11 21:51
 
이게 10번지인가 그것도 있길래 보는데...
그건 또 전혀 다른 내용이네요.. 연결되진 않는군요.
같은 제목이라 이게 2인줄 알았더니..
보다보니 이것도 골때리네요.
양동재떨이 18-03-11 22:55
 
클로버필드를 보셨으면  클로버필드페러독스를 보세요
괴물의 발생원인이 나오고 저괴물 또나옵니다
페러독스가 1편의 원인이고
10번지의 원인이 됄수도 있겠군요
사실상 스터워즈 처럼 페러독스가 사실상1편 역활로 보네요
페러독스를 보면 왜1편과2편이 다른가도 알듯 합니다
     
선괴 18-03-11 23:50
 
페러독스보려다가 이해가 안갈거같아서 맨처음 나온것부터 챙겨본거니까요.
시간도 늦었고하니 오늘은 이쯤하고 다음에 봐야겠네요.
     
BlackFly13 18-03-13 22:53
 
오 패러독스라는 영화도 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갓마르 18-03-11 23:33
 
떡밥만 많이 뿌리고
기대만 하게 만들고

2편 3편은 정작 기대와 다르게 괴수가 거의 등장안함...
     
양동재떨이 18-03-11 23:44
 
전3편인 페러독스는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전편들 떡밥이 풀려서 만족합니다
     
선괴 18-03-11 23:51
 
저는 1편이 너무 어지러워서 그런지 2편은 괜찮게 본거같습니다.
헬로가생 18-03-12 00:04
 
그걸 극장에서 봤다 생각해 보세요. ㅠㅠ
     
선괴 18-03-12 23:42
 
헉...

극장의 큰 스크린에서 이걸 보셨다니...

이거 보니까 호불호가 아주 극명하게 갈렸을 거 같습니다.
초리얼한 상황을 원했던 분들에게는 입맛에 맞을 거 같고 그렇지않다면..
이거 뭥미? 하는 그런 상황...
은페엄페 18-03-12 15:58
 
흐음 그럴수도 있군요
저는 잼있게 봤거든요 ㅋㅋ
새로운걸 좋아해서 그런가...
     
선괴 18-03-12 23:42
 
참신하면서도 새로운 시도이긴 했죠.
ㅎㅎㅎ
human 18-03-14 13:27
 
저는 이런 핸드헬드기법의 영화 좋아합니다. 그래서 블레어윗치 1편도 재밌게 봤어요.
     
선괴 18-03-17 17:44
 
그걸 핸드헬드기법이라고 부르는거군요....
철수김 18-03-22 00:52
 
헨드헬드 기법.. 블레어윗치 어릴때 비디오 빌려서 불끄고 보고 멘탈 나갔던 영화 ㅎㅎㅎㅎ
 
 
Total 45,76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6) 객님 11-09 6786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9030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32875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4) 관리A팀 08-22 35884
45757 새벽에 노래한곡~59 (1) 촌팅이 06-18 45
45756 오~ 필승코리아~ (6) 헬로가생 06-18 119
45755 가끔가는 동네 BAR에서 술먹으러 오라고 카톡이 왔는데.. (6) 황룡 06-18 270
45754 친목 게시판 (8) 쉐도우라인 06-17 138
45753 Uriah Heep - July Morning (1973) (1) 쉐도우라인 06-17 63
45752 빗속의 여인 - 김추자 (1970) (2) 쉐도우라인 06-17 68
45751 빗속의 연인들 - 정훈희 (1972) (1) 쉐도우라인 06-17 46
45750 김추자 - 왜 아니올까 (1974) (1) 쉐도우라인 06-17 72
45749 김추자 - 봄비 (1972) (5) 쉐도우라인 06-17 74
45748 김정미 - 잊어야 한다면 (1972) (3) 쉐도우라인 06-17 78
45747 논두렁 밭두렁 - 다락방 (1976) (2) 쉐도우라인 06-17 64
45746 박인희 - 끝이 없는 길 (1975) (4) 쉐도우라인 06-17 77
45745 새벽에 노래한곡~58 (1) 촌팅이 06-17 40
45744 이달의 피자 (9) 고소리 06-16 243
45743 오랜만에...파스타 한 그릇` (5) 고소리 06-16 135
45742 개인적 생각으로 한국이 가장 못하는 분야 (11) 헬로가생 06-15 826
45741 안녕하세요 ^^ (6) ChocoFactory 06-14 207
45740 Moon River - Audrey Hepburn (1961 - Breakfast at Tiffany's) (1) 쉐도우라인 06-13 137
45739 우리은행 왜이러는건가요? (6) 선괴 06-13 850
45738 핸펀이 박살나서 갤럭시s9+로 왔습니다. (8) 선괴 06-11 1283
45737 메신저 앱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20) 끝에웃는자 06-07 1006
45736 울 아들도 시작 (8) 헬로가생 06-07 1263
45735 와이프가 영상을 하나 보내 왔는데... (10) 귀요미지훈 06-06 2134
45734 오늘은 현충일 (3) 쉐도우라인 06-06 269
45733 가입인사. (8) 멀리뛰기 06-04 28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