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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2 23:32
간만에 클럽에 갔는데
 글쓴이 : 헬로가생
조회 : 2,011  

제가 클럽에서 하는 행사에 관여는 하지만
클럽 자체에 놀러 간지는 꽤 오래됐는데
프로모터 하는 동생 때문에 간만에 갔네요.
이야~ 물 좋~더군요.
제가 놀 때랑은 또 다른 맛이 있더군요.
근데 뭔가 요즘이 좀 덜 문란한 듯.
우리때는 진짜 막나갔는데. ㅋㅋㅋ
같은 클럽에 가도 주로 와이프랑 같이 놀다 따로 놀다하는데
저도 와이프도 우리 아직 살아있구나 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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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세 18-03-13 09:07
 
@_@ 클럽이 먼가영 ㅋㅋㅋㅋ
     
마르소 18-03-13 10:34
 
멘사클럽
          
아발란세 18-03-13 12:06
 
ㅋㅋㅋ 종게에서 바쁘시던뎅 간만에 친게 방문 하셨군염 ㅋ
소피님 드립이 그리웠음 ㅋㅋㅋ
               
마르소 18-03-13 14:32
 
헛 종게에서 그만 놀아야지 부끄럽네요
Shifteq 18-03-13 11:03
 
미국 클럽이요 ?
     
헬로가생 18-03-13 21:30
 
넹~

헐... 근데 뭔 대단한 글이라고 조회수가...
ChocoFactory 18-03-14 02:10
 
핰 ~
후아붸붸o 18-03-14 09:33
 
살아있그나 ㅎㅎ 귀여우신 커플ㅎ
전 요새 안 가본지 두달인가...꽤 된듯 ㅠ
가고싶네요ㅎ 흐엉 ㅎㅠㅠ
     
ChocoFactory 18-03-14 11:04
 
두달 z_z
Mahou 18-03-14 17:44
 
전 맨정신에 춤추는데, 사람들은 취객을 보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제 주변으로 원을 만들더군요.
     
ChocoFactory 18-03-14 20:13
 
     
헬로가생 18-03-14 21:33
 
아니 어떤 춤을 추시길래... ㅋㅋㅋ
전 춤은 안 춥니다. ㅋ

[https://media.giphy.com/media/AoepTQfVbT15K/giphy.gif]
          
Mahou 18-03-15 01:28
 
영혼의 떨림에 몸을 맡기는 춤사위라고 할까요?
마치 행위예술과도 같이 쪽팔림이란 없고 낯짝도 없는 춤을 춥니다.
미스터 빈씨와 크게 차이날 것 같진 않군요 ㅋㅋㅋ
저같은 놈들이 클럽물도 좀 흐려둬야, 수질이 맞는 것입니다.
               
아발란세 18-03-15 08:42
 
                    
달콤제타냥 18-03-16 18:07
 
팔운동 오지게 되구욤 ㅋㅋㅋ
          
달콤제타냥 18-03-16 18:07
 
비트에 몸과 영혼을 맡겼네요 ㅋㅋㅋㅋㅋ
촌팅이 18-03-17 20:06
 
클럽 가고 싶다.....

아발란세님 짤은 중독되는 듯ㅋㅋ
매튜벨라미 18-03-18 23:20
 
그러고 보니 클럽 간지가.... ㅎㅎㅎ 엄청 오래된듯

요새는 하도 말이 많아서 클럽에서도 몸사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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