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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9 21:53
건강보험... 한탄...
 글쓴이 : 헬로가생
조회 : 679  

현재 우리 세가족 건강보험 한달에 150만원 내고 있는데
내년엔 220만원 정도 될 거라네요... ㅠㅠ
트럼프 개자식... 
오바마 때는 그래도 100만원이였는데...
점점 올라가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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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세 18-05-09 22:01
 
헐~
귀요미지훈 18-05-10 03:11
 
외국에서 살아보면 한국이 증말 살기 좋다니깐여...
개인적으로 살기 좋냐 나쁘냐의 1순위가 안전(치안)과 건강(보험 및 병원시스템/의료기술) 관련한 건데
한국은 이게 최고 좋은 나라임.
     
헬로가생 18-05-10 03:42
 
저도 한국 살고 싶어요... ㅠㅠ
고소리 18-05-10 03:37
 
엄청 나네요
오매 짠한거~~~~*
촌팅이 18-05-10 04:22
 
하....미국은 정말 건강보험비용 심각하네요

미국서부에 사는 저희 가족에게(부모님,동생,제수씨)  이야기 들어보니
부모님은 두분이 합쳐서 월 3천달러 정도 내시고....ㄷㄷ
동생과 제수씨는 회사에서 80%정도 내주고 1인당 약 370달러 정도 낸다 하더군여

혹시 뉴욕만 오르나요 아님 미국 전체가 오르나요?
왠지 부모님께 조공하는 용돈이 올라가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탈리아는...... 가격이 미국에 비하면 많이 싸요, 아니 거의 비용이 안 들어간다는게 맞겠죠
의료보험은 아니지만 비슷한 형태로 INA에 1년 단위로 소득자 1인당 약 120유로를 소득에서 빼가요

1. 아플 때 : 모든 사람들은 주치의가 지정되어 있어 1차로 주치의의 진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으며
                진료시 특이사항이 있으면 대형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가라고 진단서를 내줍니다

                보통 정밀검사,수술이 아니면 1차진료에서 끝나는데 1회 진료시 약 15유로~20유로 정도 들고
                대형병원에서의 정밀진료나 수술비용 그리고 입원비용도 비싸지 않아요

2. 무지 아플 때 : 근처 대형병원 응급실로 가서 의자에 무지 아픈척 하며 드러누워 있으면
                        응급실 의사들이 대기실에 대기하는 사람들 상태 보고 온 순서와 상관없이
                        무지 아파 보이는 사람들 순으로 진료를 해줍니다

                        진료비는 무료ㅋㅋ 이나 수술이나 정밀검사로 들어가게 되면 비용이 조금은 들어가죠


TIP : 이탈리아 관광 오셔서 아프시면 근처 대형병원 찾으셔서 응급실로 가세요
      가시면 대기실이 바로 보이는데 무지 아픈 척 하며 우세요 그럼 의사가 와서 진료실로 데려갑니다

      많이 아픈척 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기다려도 진료 못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여권만 있음 되며
      물론 무료 입니다

      의사들 영어도 잘 하고 바디랭귀지도 잘 이해해주니 언어 너무 걱정마시고
      이탈리아 놀러오셔서 갑자기 아프신데가 있음 주저없이 병원 응급실 가세요
     
고소리 18-05-10 04:30
 
역시 이딸리아 긋~~~*

근데 여러곳에서 연기력이 필요하군요~~~
액션들이 과도하다 싶었는데...
특히 운전할 때~~~
암튼 잠깐 지내 본 이틀리는 재미나요
촌팅님 처럼 아주 오래 살면 어떨지 몰라도
          
촌팅이 18-05-10 04:53
 
고소리님 오랜만이에요^^
새로 오픈하신 멋진 리스또랑떼는 잘 되시나요?

이탈리아는 적극적 또는 오버하지 않음 손해를 꽤 보는 편이에요 (남쪽으로 갈수록 더 심함)
그래서 저같은 사람은 그냥 포기하고 손해보며 살죠ㅋㅋ
               
고소리 18-05-10 05:46
 
네 생각보다는 반응이 좋네요~~~*

가게는 작지만 어느정도 예쁘고?
음식은 어느정도 맛있고?
가격은 동네에 비해 싸진 않다하고~~~~ㅋㅋㅋ
이제 오픈 한달이라 동네장사에서 벗어나진 못함

조만간에 정리해서 촌팅님께 조언 부탁드릴텐데
동네장사를 벗어나기 위해...

촌팅님 이라면 언제든 보내도 봐 주실 분이라...
그래도 바쁘신 것 같아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아발란세 18-05-10 09:34
 
오오.. 어디에요!!! 알려주세요!!! ㅋ
                    
촌팅이 18-05-11 20:37
 
축하드립니다
반응이 계속 좋기를 바래요

궁금하신거 있으심 언제든 물어보세요, 저 바쁜 척만 하는거에요ㅋ
제 메일 주소 아시죠?

메일은 평일에는 매일 확인하니 메일로 주심
제가 더 빨리 확인 할 수 있어요
                         
고소리 18-05-12 23:09
 
     
헬로가생 18-05-10 05:26
 
미국 전체적으로 30%정도 오른다는군요. ㅠㅠ
          
촌팅이 18-05-10 05:30
 
헐.........ㅜㅜ
헬로가생 18-05-10 05:29
 
더 웃긴건 저만큼의 보험비를 내고도 5000불 정도의 공제액이 있어서
그만큼의 내 돈을 의료비로 쓸 때까지 보험적용이 안됨. ㅋㅋㅋㅋ
그리고 5000불을 겨우 쓰고 보험적용이 시작되도 한 80% 정도밖에 커버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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