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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0 05:18
새벽에 노래한곡~52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249  





심장소리가 귓가에 울리고
이내 숨이 멎을 것 같고

먹지도 눕지도 무엇을 하지도 못 해

나로 사는 것 보다 
너로 사는게 익술해질 때쯤

사랑은 하나여서 너만 아는 걸 깨달아 

사랑이 찾아오면 알 수 있을거야
사랑이 느껴지면 알 수 있을 거야 

내가 했던 그 말들 너를 향한 눈빛도
애태 우던 그맘도 그땐 이해할거야 


내 앞에 니가 서있는게
그저 꿈같이 느껴지고
하늘이 정해놓은 운명처럼 신비하고

널 알기 전 내가 알던 
사랑의 의미 무색해질 때쯤 

사랑은 하나여서 한눈에 본걸 깨달아 

사랑이 찾아오면 알 수 있을거야 
사랑이 느껴지면 알 수 있을거야 

내가 했던 그말들 너를 향한 눈빛도
애태 우던 그맘도 그땐 이해할거야



우유빛깔 모범소년     커피소년 [사랑이 찾아오면]




IMG_10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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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세 18-05-10 09:34
 
요즘 이태리 날씨는 어떤가요~ㅋ
     
촌팅이 18-05-11 20:35
 
쾌창하면서 많이 건조하고 조금은 더운날씨 에요
전형적인 5월이죠

요즘 낮에는 노가다 하느라 땀 한바가지 흘리지만
퇴근 후 샤워하고 밖에 나가 테라스가 있는 BAR에서 술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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