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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01:49
새벽에 노래한곡~57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281  




There’s a weight in my bed
Where you laid and you said
"I don’t know you
I don’t know you"
If we tried to retrace
Would it show on my face?
And remind you
I don’t mind you


And babe, this isn't right
But if you'd rather dry your eyes
Then honestly I’m fine
With keeping my trust in you
It's time to walk in my shoes, it's true
I've tried, makin' it up to you
But if I did all that I had to do
Would you be here in my room?


There’s a weight in my bed
Where you laid and you said
"I don’t know you
I don’t know you"
If we tried to retrace
Would it show on my face?
And remind you
I don’t mind you



I may have been alright
But babe, it’s only half the time
And honestly I’m fine
With keeping my own advice
And making up if we tried
I'm hardly unsatisfied
You’re not heels over head
But darlin'

There’s a weight in my bed
Where you laid and you said
"I don’t know you
I don’t know you"
If we tried to retrace
Would it show on my face?
And remind you
I don’t mind you





목소리가 너무 섹시한 스페인 누나....아니 여동생        The Marías [ I Don't Know You ]






IMG_17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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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8 18-06-02 03:11
 
요즘 이태리 상태가 조금 거시기 한데... 괜찮으신가염?
     
촌팅이 18-06-02 19:07
 
2012년 이나 2013년에 비하면 이번 국채사태는 별 일 아니라 보여져요
 
어제 채권시장에서 정부가 6,500억원 어치 정도의 국채를 사들여
조금 진정 기미가 보이고 이번달 부터는 채권시장이 진정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탈리아가 제2의 고향이고 삶의 터전이지만
비즈니스적인 면목으로 본다는 가정하에, 이탈리아의 경제파탄과 경기침체는
저에겐 조금 큰 보너스가 될 수 있어서....은근히 바라는 면도 있어요ㅋ
          
아발란세 18-06-02 20:35
 
주 거래처가 이태리 업체라 .. 좀 걱정은 되는데 엊그제 일 준다고 연락 왔으니 머.. ㅋㅋㅋ
               
촌팅이 18-06-03 00:42
 
이번 이슈가 어떤 큰줄기로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밝은 미래를 위한 과정으론 보이지 않아요

간신히 틀어막아 놨더니
새로 발을 들인 젊은 정치인들과 거기에 기생하는 올드비들이
자신들의 열정을 증명받기 위해 그리고 정치생명 연장을 위해 서로 연정을 하며

무리한 포퓰리즘 정책을 변경 또는 입법화 시킬 예정에 
장기간 경기침체에 허덕이는 대다수 국민들은 환호하지만

그 환호는 곧 통곡으로 바뀔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아 보이지 않아요

이번 이슈는 표면적으로는 더 확대되지 않을 확률이 높긴 하지만
왠지 더 큰 이슈가 밑에서 꿈틀되고 있는게.......아니길 바랄 뿐

이탈리아 정치인들과 지식인들 그리고 언론은
자신들이 아닌 국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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