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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08:15
Gloomy Sunday - Marianne Faithfull
 글쓴이 : 쉐도우라인
조회 : 262  



Gloomy Sunday - Marianne Faithfull


Sunday is Gloomy,

My hours are slumberless,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Not where the blac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Gloomy Sunday

Gloomy Sunday,
With shadows I spend it all
My heart and I have decided to end it all

Soon there'll be flowers and prayers that are sad I know,
Let them not weep,
Let them know that I'm glad to go

Death is no dream,
For in death I'm caressing you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I'll be blessing you

Gloomy Sunday

Dreaming
I was only dreaming
I wake and I find you
Asleep in the deep of My heart

Dear

Darling I hope that my dream never haunted you
My heart is telling you how much I wanted you

Gloomy Sun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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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라인 18-06-03 08:21
 
우리에게는...[As Tears Go By]  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영국 여가수이죠...~

롤링스톤스의 믹재거의 연인이었다....버림을 받고...
술과 마약에 쩔어....그 꾀꼬리 같던 목소리가 저케 변한겁니다...~

영상에 나오는 아가씨가...젊은 날의 그녀입니다...~

일욜이면....가끔 꺼내서....
먼지 털고 들어보는 곡입니다...~
아발란세 18-06-03 17:22
 
되게 오랫만에 듣는 곡인데.. 노인의 목소리로 곡을 듣는건 또 첨이네요.
날씨 좋은 일요일인데 ㅋㅋ 오늘 센치하신듯 ㅋㅋ
     
쉐도우라인 18-06-03 17:45
 
ㅋㅋㅋ 노인 목소리...~

노인이 아니고...사랑에 배신 당하고....
술과 마약....폐인처럼 살아서...맛이 간겁니다....ㅎㅎ

전...저 목소리가...아주 쌔디스트하고 좋습니다....ㅎㅎ
          
아발란세 18-06-03 17:57
 
아.. 그랬군요.. 비오는날 우울할 때 들으면 작살나겠는데요 ㅋㅋ
이 노래 듣다 자/살한 사람들이 꽤 된다던데 ㅋㅋㅋ
               
쉐도우라인 18-06-03 18:00
 
네..기분 다운될 때 들어주면....
작살 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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