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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1 23:28
외노자 신분인지라...
 글쓴이 : Severus
조회 : 692  

가끔 친구들이 외국 생활 어때? 라고 물으면
전 할 말이 없더라구요
왜냐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면 집에 가서
대충 컴퓨터 끄적거리다가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이 생활 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인들이랑 얘기할 때도 이런 얘기 종종 하면

잇츠 유얼 뽀올트!!!

이런답니닼ㅋㅋㅋ 아니 왜 ㅠㅠㅠ
저도 놀러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아직 면허도 없고 차도 없고 ㅠㅠ
출근도 매일 동료 차 얻어타고 댕기는데 놀러다니는건 사치죠 뭐 ㅠㅠㅠㅠㅠ
아....면허 따고 올걸 ;ㅁ;
이번에 한국 들어가면 꼭 면허 딸겁니다 꼬옥 
그래도 돈 많이 벌었으니까 그걸로라도 만족하고.....
저도 언제 한번 여기저기 놀러 다니겠죠 뭐...네 ㅠㅠ

내일 출근하기 싫다...
"After all this time?" "Always"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나?" "항상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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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세 18-07-11 23:30
 
남이야 뭐라고 하든, 내가 열심히 살았다 싶으면 된거 아닌가유 ㅋ
     
Severus 18-07-11 23:39
 
ㅎㅎㅎ 뭐 열심히 산것 같진 않아요 열심히 일은 했지만...?
붉은kkk 18-07-11 23:38
 
타향살이가 무척 외로운 법이죠 ㅠㅠ 그런데 그 나라는 영주권 받기가 많이 까다로운 편인가요?
     
Severus 18-07-11 23:39
 
타국에 비해서는 쉽지 않아요 뭐.. 해가 가면 갈수록 이민문이 좁혀지고 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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