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8-07-12 22:04
파종 1일차
 글쓴이 : 아발란세
조회 : 409  

KakaoTalk_20180712_220133808.jpg

어제 온 식구 중에, 
루꼴라님을 배양토 안에 고이 모시고, 
물을 담뿍 줬습니다.

지금은 시커먼 흙 밖엔 안보이지만,
며칠 내에 기운 찬 새싹이 보이기를 맘속으로 빌어봅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Assa 18-07-12 23:02
 
루꼴라를 직접 키우시는군요 ㅋ 나중에 피자나 파스타에 넣어드실려구용??
     
아발란세 18-07-12 23:03
 
넵 ㅋ 샐러드에도 넣구요 ㅋㅋ 듬뿍 뿌렸습니다 ㅎ
          
Assa 18-07-12 23:05
 
좀 죄송한 질문이지만ㅠ 파스타 좋아하시는거보니 오창에 괜찮은 가게 아시나요 혹시?? 가게명은 좀 그러니 대충 위치라도 알려주실수있나요??
               
아발란세 18-07-12 23:09
 
음.. 이태리 고객분들 오면 곧잘 가는데가 팀쿡이라고 오창 홈플러스 옆에 새로생긴 상가에 있는 가게랑, 라븐이라고 오창 호수공원 건너편 스타벅스 뒤에 있는 에그 베네딕트 주로 하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도 먹을만 하다더라구요 ㅋㅋ
그 외에도 두군덴가 더 쪼그만 파스타 가게들이 있는데 거기는 못가봐서 ㅋㅋ
                    
Assa 18-07-12 23:14
 
아하 팀쿡은 가봤는데 라븐이란곳은 못가봤네요 ㅋㅋ 함 가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발란세 18-07-12 23:16
 
라븐은 가게가 작아서 저녁 8시까지만 오더 받아요 ㅋ 재료가 떨어져서 안나오는 메뉴도 가끔 있으니 일찍 가시길 ㅋ
고소리 18-07-13 00:57
 
농부발라세~~~*
     
아발란세 18-07-13 08:26
 
농부님들을 욕하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
 
 
Total 46,09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10346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2728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35411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38359
46087 흐흐 (1) 귀요미지훈 00:27 32
46086 막창에 소주한잔하고싶네요 (7) 마이미구 11-15 120
46085 야간 알바 퇴사 (12) 물어봐 11-15 325
46084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8) 촌팅이 11-15 147
46083 안녕하세요 (11) 캔다 11-14 106
46082 오늘은 퇴근 후 (24) 하늘나무 11-14 158
46081 여기는 고닉들이 많아서 좋군요. (12) sLavE 11-14 124
46080 Buona giornata! (부오나 조르나타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촌팅이 11-14 138
46079 참아야지. (35) 돌아온드론 11-13 342
46078 열정이야기. (30) 하늘나무 11-13 234
46077 미세먼지가 또들이닥칠거라는 예보가있었는데 (4) 쟝동건 11-13 284
46076 캠핑에 대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17) 제나스 11-12 386
46075 최근에.. (29) 아발란세 11-12 260
46074 주말 잘 보내셨나요~ (18) 아발란세 11-12 151
46073 석류주 담구기.. ㅋㅋ (23) 진빠 11-12 240
46072 제 차로 가장 먼거리를 갔던거라 기념으로 (16) 선괴 11-11 301
46071 먼저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 (57) 황룡 11-11 354
46070 저도 빼빼로~ㅋ 핸드메이드 빼빼로 드세요^^ (41) 하늘나무 11-11 338
46069 아반떼ad d컷 스포츠핸들 튜닝 완료했습니다~ (15) 선괴 11-11 326
46068 11월 11일 이네요, 빼빼로 받으러 오세여~ (15) 촌팅이 11-11 200
46067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글을 길게 못써요 (29) 당나귀 11-11 224
46066 토요일 밤,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의 취미는 (23) 촌팅이 11-10 193
46065 제 친구가 30살까지 맨날 띵가 띵가 놀고 부모님 돈만 엄청 쓰고 … (47) 오늘도파팅 11-10 1052
46064 내가 좋아하는 취미 2탄 ㅋ (70) 하늘나무 11-10 438
46063 진짜 ㅠ ㅠ (28) 후아붸붸o 11-10 41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