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8-09-29 04:08
용서해주십시오...?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788  

진짜사나이 300.E02.180928.720p-NEXT.mp4_004009944.jpg


이 장면에서 빵 터졌....ㅋㅋㅋ 애처롭기도 하고..


방송 보다보니 옛날 유격 받을 때 일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 나는거 보니

당시 힘들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ㅎ

숟가락 손잡이 구부려서 상의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밥 먹을 때 꺼내서 먹었던 기억도 나고..


그나저나 촌팅이 교관님은 요즘 잘 안 보이시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촌팅이 18-09-29 17:08
   
저 왔어용ㅋㅋㅋㅋㅋ

3사관에서 유격이면 화산유격장 으로 가는데
화산유격장은 그냥 하아.......생각만 해도 속이 안 좋아지네요

저도 용서 많이많이 받고 싶었었어요
     
귀요미지훈 18-09-29 23:07
   
맞아요. 방송보니 화산유격장 간다고 나오더라구요.
역시 군잘알 국군 정예 장교 출신 촌팅이 교관님이셔~~~~~

전 남쪽 어느 산속에서 유격 받았는데 젤 싫은건 얼차려로 선착순 1명..이었어요.
1등 못하면 몇 번이고 다시 쎄빠지게 뛰어야했던...ㅎㅎ

그나저나 요즘 사업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촌팅이 18-09-30 17:23
   
국군 정예 다시 왔습니다 에헴~ㅋㅋㅋㅋ

저 때는 양성교육기간이 2달 조금 넘었던걸루 기억하는데
저기 화산유격장 에서만 2주 교육 받았었어요

1주는 유격, 남은 1주는 침투,도피,생존 등의 교육을 받으면서
당시 머리털 나구 그런 훈련들은 첨 받아봐 그런지

속된 말루 떵 싸는 줄 알았네요...

그리구
사업은 항상 돌아가는 싸이클이 일정해
특별한건 없지만 이래저래 먹구 살려다 보니 요즘 조금 바뻤어요ㅎ
               
귀요미지훈 18-10-01 00:08
   
아..그러셨구나.

여기는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요, 거기도 환절기인가요?

여튼 바쁘시더라도 건강 유의하세요~~~
                    
촌팅이 18-10-01 00:33
   
양성교육기간 2달-------4달 로 수정합니다ㅎ

이곳도 저번주 부터 날씨가 가을이 와
너무 좋아요

귀요미지훈님도 건강 유의 하시고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세요~^^
 
 
Total 49,71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1324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7509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1973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3593
49712 동해에 숨겨둔 나의 ‘전망 좋은 방’, 묵호동 논골담길 (6) 러키가이 15:58 256
49711 하-_-하루 비웠다고;;;류10승불발에 청정구역 야게가 난리가 -_-; (10) 러키가이 01:09 501
49710 본가에 갔다가. . (17) moonshine3 06-23 314
49709 회 드시나요? (17) 물망초 06-23 478
49708 오늘 충주 가용 -0- 진빠님 드라케님 등이 야게 등 올려주생~! (8) 러키가이 06-23 190
49707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 컷~(조금 있다 펑해요) (128) 쥬스알리아 06-22 418
49706 오늘은 이걸로 가즈아~~ 시즌 3 EP. 09 (16) 진빠 06-22 362
49705 제 아버지사진으로.. (29) moonshine3 06-21 779
49704 저도 울 엄마 인증(펑~) (26) 아이유짱 06-21 789
49703 쥬스님은 잡게 댓글 언제 풀려요? (26) 숀오말리 06-21 227
49702 우리나라 흔한 흔녀의 어제와 오늘 인증~^^ (57) 쥬스알리아 06-21 1086
49701 친게분들은 어렸을 때 어떠셨나요? (36) 촌팅이 06-21 222
49700 봄이 아니어도 친하게 진해. 감성충만 진해여행 코스 (6) 러키가이 06-21 146
49699 한가로운 여행, 책과 서울 (2) 러키가이 06-21 110
49698 추억의 갤러그~ 한판!! (11) 해늘 06-21 236
49697 5시~정각을 알려드립니다~! (4) 러키가이 06-21 117
49696 오후를 여는 음악 (23) 귀요미지훈 06-20 199
49695 90년대 SNL (4) 헬로가생 06-20 921
49694 역적모의님 마트 알바생에게 고백은 언제 하시나요? (40) 숀오말리 06-19 674
49693 나에게 [여행의 이유]란? (8) 러키가이 06-19 210
49692 매력학과 전공하셨나~ 볼수록 매력있는~ 1박 2일 여행 코스 (5) 러키가이 06-19 560
49691 어두컴컴한 골목은 가라! '후암동' 감성 테마 여행 (10) 러키가이 06-19 342
49690 그들 EP1 (미스테리 꽁트) - 친게 에디션 ㅎㅎ (26) 진빠 06-19 186
49689 강된장 성공했습니다 흫흫흐ㅎㅎㅡㅎ흫흐 (80) 역적모의 06-18 389
49688 배부르네요 (6) 물망초 06-18 16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