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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12:09
지난 밤, 벽보던 중 한 일 중 하나
 글쓴이 : 아발란세
조회 : 173  

KakaoTalk_20190113_114642270.jpg

대왕 갈비탕을 끓여봤습니다.

금요일 저녁, 마트에 갔더니 호주산 탕갈비가 100g 1600원에 나온게 있더군요.
(물론 코스트코 보단 비쌉니다 ㅡㅡ)

어제 저녁 내내 푸욱~ 삶아줬다는.. (지단을 너무 투박하게 썰었엉 ~_~)


아침엔 사우나 갔다와서 갈비탕과 같이 먹을 냄비밥을 했습니다.

노릇노릇 누룽지가 살짝 생길 정도만..
KakaoTalk_20190113_114642734.jpg

KakaoTalk_20190113_114643459.jpg

이 놈은 끓여서 숭늉을 만들어야 겠지요.

https://media.giphy.com/media/1ZrXGe0Mr2JP5B6gLn/giphy.gif


맛나게 먹었으니, 

개운하게 후식으로 검은 물 한잔..



주말도 다 갔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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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19-01-13 12:11
 
벽에서도 발냄새 나던가요??
     
아발란세 19-01-13 12:12
 
글쎄요.ㅋ 안맡아봤네요 ㅋㅋ
뿔늑대 19-01-13 12:17
 
유트브 홍보? ㄷㄷ
너님 신고
     
아발란세 19-01-13 12:24
 
식사는 하셨슈? ㅋ
진빠 19-01-13 12:36
 
앗 누룽지당~~

낼은 냄비밥에 도전해야할듯..
     
아발란세 19-01-13 12:42
 
저녁 드셨나요~ ㅋ
냄비밥 쉬워요~
          
진빠 19-01-13 12:43
 
아주 넓은 냄비에 밥을 하면 많은 누룽지를 수확할수 있겠죠???

누룽지가 먹고 싶어서~~ ㅋㅋ

네 저녁은 짜왕에 짬뽕라면으루~~~ 짬짜면이였삼..
               
아발란세 19-01-13 12:44
 
ㅋㅋㅋ 그춍~ 아님 식은 밥을 넓은 냄비에 눌러 펼쳐 하셔도 되죵~ ㅋ
짬짜면! 두개 드셨군욤 ㅋㅋ 찹찹.. 맛있으셨겠다~ ㅋ
               
치즈랑 19-01-13 12:54
 
섞어 드세요~~~
                    
진빠 19-01-13 12:59
 
머 이미 먹었어서..

짬뽕국물을 일부러 많이 맹글어서 남은 국물.. 소주 안주로 먹고 있는중...
향연 19-01-13 12:43
 
김치가 시큼시큼 진짜 맛있겠당
밥도둑~
     
아발란세 19-01-13 12:45
 
최곱니다 ^_^乃
adella 19-01-13 12:48
 
저 같이 소고기 돼지고기가 몸에 안맞아서 못 먹는 사람은 뭘 먹으면 좋을까요? 추천 해주세요ㅠ
     
치즈랑 19-01-13 12:49
 
토끼...
          
adella 19-01-13 13:20
 
토끼 맛있어요? 어떻게 요리하면 되죠? 여기 아시안 마켓에 토끼고기 팔긴 하던데
               
아발란세 19-01-13 13:25
 
토끼고기 빠에야
https://www.youtube.com/watch?v=Rlq_gE1J828
고르곤졸라 돌체 소스를 곁들인 토끼고기 요리
https://www.youtube.com/watch?v=GkTSgz44jsA

등등인데.. 아마 체질상 안받으실 듯.. ㅋㅋ
                    
adella 19-01-13 13:30
 
ㅇㅠㅇ 저 지금 침흘리고 있는데요?
                         
아발란세 19-01-13 13:33
 
헐 ㅋㅋㅋㅋㅋ
그럼 한 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ㅋ
                         
adella 19-01-13 13:34
 
일단 지금 좀 아프니 몸이 나으면 시도해보겠습니다ㅎㅎ
                         
아발란세 19-01-13 13:36
 
아이궁.. 어디가 편찮으실까요..
타지에서 힘드시겠다 ㅡㅜ
몸 조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adella 19-01-13 13:43
 
며칠 전에 교통사고가 나서;;;ㅎㅎㅎ돌아다닐수가 없어서 집콕중입니다
                         
아발란세 19-01-13 13:44
 
어이쿠;;
병원은 다녀오셨어요?
교통사고는 후유증 조심하셔야 되는데;;;;
                         
adella 19-01-13 13:50
 
진행방향으로 멀쩡히 가고 있는데 상대쪽에서 신호위반하고 들이박은거라 바로 앰뷸런스 불러서 병원 갔었어요 여기 저기 아프네요ㅠ
일주일에 2-3회 정도 오라길래 물리치료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발란세 19-01-13 13:52
 
아흐.. ;;;
병원 빼먹지 마시고 꼭 가시길;;
에궁.. 우짠디..
세상 어딜 가나 정신 나간 인간들은 꼭 있다는;;
                         
adella 19-01-13 14:11
 
네ㅎ 열심히 병원 다녀서 빨리 회복해보겠습니다
     
아발란세 19-01-13 12:50
 
헐~
생선류는 잘 받으시나요;
오리나 닭 괜찮으시면 그쪽도 좋은데;; 아쉽네욤~
          
역적모의 19-01-13 12:57
 
오리는 왠만해선 탈 없다구 하드라구요.
               
아발란세 19-01-13 12:59
 
먹어서 편한 음식이 젤 좋은거 같더라구요~
섭생을 잘 해야 한다는.. ㅋ
          
adella 19-01-13 13:21
 
해물은 다 잘먹습니다.
오리 닭은 없어서 못먹고요ㅎㅎ
               
아발란세 19-01-13 13:26
 
체질이신가 보네요.
안맞는 건 굳이 안드셔도 ㅋ
                    
adella 19-01-13 13:31
 
딱 소고기 돼지고기 두 개 말고는 다 잘먹습니다 가리지 않아요ㅋㅋㅋ
               
진빠 19-01-13 14:04
 
전 조류도 별로..

채소나 해산물만.. 좀...

하도 육류를 안먹어서... 80키로 후반인데.. 약간의 영양실조를 곁들인 ㅋㅋ
     
향연 19-01-13 12:57
 
둘다 안맞는경우는 흔치않는데ㅠ
저는 소고기는 잘맞는데 돼지고기는 먹고나면 배가....
그래도 꾸준히 먹다보니 내성이 생기는거 같음.
아발님 말처럼 오리나 닭이 어떠실련지~
          
adella 19-01-13 13:24
 
전 일단 먹으면 고열이 머리로 가서 두통이 너무 심한 관계로ㅠㅠ 포기 했습니다
치즈랑 19-01-13 12:48
 
으이그~~~~배 고프다...
     
아발란세 19-01-13 12:50
 
식사하셨습니깡 :)
          
치즈랑 19-01-13 12:53
 
아뇽...남이 먹는거 구경만 하고 있슈..ㅠ.ㅠ
               
아발란세 19-01-13 12:54
 
아이궁.. 얼릉 드셔야쥬~
                    
치즈랑 19-01-13 12:58
 
아직 멀었어요...두시간은 있어야 해요...
김치에 누룽지 끓여 먹어야지~~~
                         
아발란세 19-01-13 12:59
 
많이 바쁘실 시간이신가봐요~
마무리 잘 하시공.. 맛있는 식사 하시길~:)
                         
치즈랑 19-01-13 13:00
 
넵~~~!
포스투 19-01-13 13:45
 
저는 늘 냄비밥 ㅎㅎ
맛있었겠네요~
     
아발란세 19-01-13 13:46
 
넵. 잘 먹었습니다~ㅋ
냄비밥 해 버릇 하니 밥솥에 밥을 못하것네요 ~_~
          
포스투 19-01-13 13:48
 
밥맛도 밥맛이지만 숭늉을 포기 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 ㅎㅎ
               
아발란세 19-01-13 13:49
 
마자요 ㅡㅡ.. 그리고 따뜻할 때 아작아작 씹어 먹는 누룽지도요 ㅜㅡ
달콤제타냥 19-01-13 13:46
 
아웅 맛나겠다
이제 일어나서 이불속에서 밍기적대고 있는데
요거 보니까 배고파진다..
     
포스투 19-01-13 13:48
 
잠만보~시군요 -ㅁ-;;
          
달콤제타냥 19-01-13 13:59
 
잠이 많진 않지만 적지도 않은... 뭐래니 ㅋㅋㅋㅋ

주중에 넘 피곤했나봐욤ㅠㅠ
     
아발란세 19-01-13 13:49
 
역시.. 늦잠꾸러긔 시군염 ㅋㅋ (밍기뉴? ㅋㅋ)
고기가 뼈에서 슉슉~ 떨어지공,
고기가 젓가락으로 샥샥~ 분리가 되는..
엊저녁 내내 끓여 국물이~ 끝내주는 갈비탕 입니다 ;)
어여 식사 하세유 ㅋ
          
달콤제타냥 19-01-13 14:00
 
벽보랬더니 고깃국 끓이고 계셔써.. ㅂㄷ
               
아발란세 19-01-13 1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은 보고 댕겼슈;; ㅋㅋㅋㅋ
욕실벽, 주방 벽 ㅋㅋㅋㅋㅋ
                    
달콤제타냥 19-01-13 14:05
 
의자에 앉아서 책읽고 독후감 쓰지 않으시려면
제대로 하셔야해요!!
                         
아발란세 19-01-13 14:09
 
하늘나무 19-01-13 19:46
 
손 내밀고 있어요~~~~어서요~~~
     
아발란세 19-01-13 20:03
 
받아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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