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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9 18:48
술이 달다.
 글쓴이 : 달콤제타냥
조회 : 357  



비가 오네요.

술이 달것만 같은 오늘..

막걸리에 바삭한 파전?
소주에 얼큰한 동태찌개??
아님
잔잔한 팝이 흐르는 바에 앉아 라임모히또 한 잔??

여러분은
어떤 걸로 드실지 궁금ㅎㅎ

걍 비 내리니 뻘소리 한 번..ㅋ


"널 지우려다
내가 지워지려해"
이 노래 가사는 예술이에요..

걍 그렇다구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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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모의 19-04-09 18:49
   
전 술은 이제 쳐다도 안보겠다는 달타냥님의 굳은 결심을 볼 때 마다 참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달콤제타냥 19-04-09 18:53
   
술 안마신지 꽤 됐지요ㅎㅎ
          
역적모의 19-04-09 18:56
   
원 츄 (흐,.흐)b
아이유짱 19-04-09 18:50
   
제목보고 일찌감치 시작하신줄 ㅋㅋ
     
달콤제타냥 19-04-09 18:53
   
야근이 일상이라 아직 회사에요ㅋㅋ
쥬스알리아 19-04-09 18:52
   
술은 일상이자 생활이에요~ㅎ
     
역적모의 19-04-09 18:56
   
술 먹지 마요~ㅎ
          
달콤제타냥 19-04-09 18:59
   
오모낫~
          
쥬스알리아 19-04-09 19:03
   
오늘은 모이님한테 감당할 수 없는 술주정을 부려볼까나~ㅎ
               
역적모의 19-04-09 19:05
   
전 술먹고 막 그러는 거 하고 그러는 거 시러요~ㅎ
                    
쥬스알리아 19-04-09 19:07
   
싫어도 감당하셔야 합니다 모이님~
                         
역적모의 19-04-09 19:13
   
그러면 한 모금만 드세요.

https://i.imgur.com/fCARFDM.gif
                         
쥬스알리아 19-04-09 19:30
   
이제 주사를 부릴 차례네요~ㅎ

https://media.giphy.com/media/8FJApl3yRfUAHOo64j/giphy.gif
                         
역적모의 19-04-09 19:36
   
술먹고 저 때릴 거예요?

https://i.imgur.com/QjcD4k5.jpg
                         
쥬스알리아 19-04-09 19:39
   
제가 때리는게 아니에요~ 얘가 때리는 거죠~ㅎ

https://media.giphy.com/media/mBG5r5Drlfj6ywtcY4/giphy.gif
                         
역적모의 19-04-09 19:44
   
솔직하지 못한 모습 좋지 않아요.

https://i.imgur.com/F5ul9wR.gif
                         
쥬스알리아 19-04-09 20:07
   
아 몰랑~ 술이 문제라구요~ㅎ
     
달콤제타냥 19-04-09 18:58
   
얼마 전까지 대리비가 후덜덜 했더랬죠..ㅎㅎ
요즘은 여름휴가 생각하며 자중하고 있어요 ㅠㅠ
          
쥬스알리아 19-04-09 19:04
   
그럼요 자제해야해요~ 저야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ㅎ
대리비 큰 돈이에요 정말~
물망초 19-04-09 18:58
   
식혜드세요
술먹지 말고 달타냥님~~
     
달콤제타냥 19-04-09 19:00
   
식혜보다 달지않은건 없을까욤? ㅎ
          
역적모의 19-04-09 19:07
   
식어버린 나의 사랑.
               
달콤제타냥 19-04-09 19:43
   
그렇구나.. ㅎ
황룡 19-04-09 19:10
   
주사 제타냥 선생 ㅋㅋㅋㅋ
     
달콤제타냥 19-04-09 19:45
   
네에?? 제가요? 주사를요? 언제요?? ㅋㅋ
그런거 없어요.
술마시면 걍 기분 좋아지다가 자요ㅎ
          
황룡 19-04-09 19:56
   
장난이에용 ㅠㅠ
               
달콤제타냥 19-04-09 20:05
   
ㅋㅋㅋㅋ 알고있어요.
저도 농담한건데 매번 못알아들으셔 ㅋㅋㅋ
                    
황룡 19-04-09 2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는 확인필수 ㅋㅋ
치즈랑 19-04-09 19:32
   
모히또 처럼 새콤 알싸한~~~~~~~~~>.<` 그 느낌 아니까~

달콤양~!의 여름 휴가를 위해 달달한 옥수수 막걸리 한잔`
파전 한개~여깃소 받으시오~
     
달콤제타냥 19-04-09 19:47
   
옥수수 막걸리 맛나다는데 못마셔봤어요.
아무리 휴가를 위해 참는다고해도 치즈님이 주시니 받아야죠ㅎㅎ
잔 여깃 사와요~~~ 치즈님도 아~~~
          
치즈랑 19-04-09 19:52
   
쯔압~ 크하~~~~~~~~달구나~
치이이이익 적당한 기름에 노릇 노릇 잘 구운 파전 한장 쭈욱`찍어서...야미 야미`
받으시오~~~~

친게분들도 둘러 앉아 드십시다~`

받으시오`들~`~~~
flowerday 19-04-09 21:14
   
저는 마눌님이랑 알탕이랑 빈대떡에 막걸리한잔하고 왔네요.
초장에는 기분이 좋았으나 제가 응원하던 축구팀이 역전패하는 바람에 신경질만 난다는..아우.
 .
     
달콤제타냥 19-04-09 21:49
   
아웅~ 알탕 맛난거 드셨네요 ㅎㅎ

저도 축구 좋아하지만 가끔 몸에 해로워요.
지면 혈압 오르고
이기면 아드레날린 마구 올라서 나중에 기력 딸리고 ㅋ
기분 푸세요.. 플라워님
부분모델 19-04-09 21:35
   
전 술 끊은지 오래 돼서 이제 술맛을 잊었네유 후...

아직도 야근하세요? 지금은 퇴근 하셨쥬?

비오니까 빗길 조심해서 다녀유 ㅎ
     
달콤제타냥 19-04-09 21:51
   
저도 몇 개월 된 거 같아요.
그치만 술맛은 기억해요 ㅎㅎ

이제 집에 도착해서 씻었어요.
뒹굴뒹굴 굴러 다니고 놀다가 자야죠 ^^
향연 19-04-09 22:03
   
비바람이 몰아쳐서 참았는데 술땡기게 하시다닝~ㅋ
편안한밤 되세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슴다^^
     
달콤제타냥 19-04-09 22:10
   
빗소리가 범인ㅎ

향연님도 멋진 하루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슴당.
빗소리 백색소음 삼아 꿀잠 주무세요 ^^
러키가이 19-04-10 02:13
   
-0- 중국에는

이태백이 달을 안주삼아 ~

소동파가 고기1점 술1잔 -0-

했다고 하고

한국에는 역사상 -0- 기라성 같은 주당들이 있었지만~~~

**제타~냐옹~에겐 아무도 못당했다는~~~전설이~~~

후다닥~(ㅌㅌㅌㅌㅌㅌㅌ)
     
달콤제타냥 19-04-10 08:25
   
제가 어찌 감히 그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ㅎㅎ
옛날이나 지금이나 글쓰는 사람들은 주당들이 많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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