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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3 23:15
그대를 사랑합니다
 글쓴이 : 하늘나무
조회 : 341  














전 이런 노래들이 좋아요~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사들~ 그리구....


긍정적이면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가사들~을 담고 있는 그런 노래들요^^








노래를 부르는 가수나, 연기를 하는 연기자나~


전 그 내면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남들이 칭송해 마지않는 연기자라 할지라도....


그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전 그 배역에 몰입이 되지 않더라구요~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옥상달빛 노래들이 좋아요~ㅎㅎ


함께 들으시면서~ 즐건 주말밤 마무리 하자구 델꼬 왔어요^^


굿밤되세요~^^








아참~ 하나 질문~~~


예쁘게 늙어가고 계시나요?~


어떻게 늙어가구 싶으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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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키가이 19-04-13 23:16
 
-0- 감솨합니~~~다람쥐 -0- ㅌㅌㅌ (ㅋ0ㅋ)
     
하늘나무 19-04-13 23:32
 
언젯적 개그를~~~ㅋㅋ
          
러키가이 19-04-13 23:34
 
러키가이;;;를 위해 대놓고;;;이런 제목을 쓰시면;;;

다른 친게회원분들이 ;;; 러키가이를;;;질투합니다 -0-ㅋ

ㅌㅌㅌㅌㅌㅌㅌ
               
하늘나무 19-04-13 23:38
 
러키러키 시러~ㅋㅋㅋㅋ
                    
러키가이 19-04-13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루 19-04-13 23:33
 
그것도 개그라고 췟~~~바퀴
          
러키가이 19-04-13 23:34
 
따라쟁이 어린이~리루 ㅋㅋ
          
하늘나무 19-04-13 23:37
 
헐~~~ㅋㅋ
러키가이 19-04-13 23:20
 
갠적으론 2번째 노래가 편안~하군요~! -0-!
     
하늘나무 19-04-13 23:33
 
뮤비가 잼나죵?~ㅎㅎ 웃고 주무시라구 델꾸 왔죠 ㅋ
역적모의 19-04-13 23:22
 
야동순재의 헌팅 스토리를 다룬 “그대를 사랑합니다.”군요.

이거보고 울었어요......

커플 시로~
     
러키가이 19-04-13 23:28
 
ㅋㅋ
     
하늘나무 19-04-13 23:36
 
일부러 그러시는거라 생각했어용~ ㅋ

역시 모쏠은 다 이유가 있는거~~~ㅋㅋㅋㅋ 췟~ㅋ
부분모델 19-04-13 23:23
 
옥상달빛 좋쥬

제 예전 뮤직 플레이 리스트에 수고했어, 오늘도가 있던 거 같은데 ㅎ

옥상달빛 잘 델꼬 왔어유, 잘자유 ㅎ
     
하늘나무 19-04-13 23:40
 
맞아용~ 저두 그거 올리려구 하다가 이거 올린건뎅~ㅎㅎㅎ

부모님 노래코드가 의외로 저랑 맞네용?~ㅋ

우효노래 저두 좋아해요^^
          
부분모델 19-04-13 23:50
 
갠적으로 일러스트도 몽환적인 거 좋아하구

여성 가수들도 몽환적인 목소리 좋아해유 ㅎ

하나띠도 우효노래 좋아하시는군아 ㅎ

달달하고, 기분 좋은 노래 들으면서 잘자유 ㅂㅂ
               
진빠 19-04-14 01:28
 
아... 동감..

요즘은 가창력 좋은 가수보다 목소리 좋고 분위기 있는 가수의 노래가 더 좋은..
아이유짱 19-04-14 00:05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줄 알고 들어왔습니다...
     
하늘나무 19-04-14 13:53
 
귀여우신 친게분들~ㅋㅋㅋ
진빠 19-04-14 01:30
 
이렇게 가수를 알아가네요~~

요즘 노래는 아이돌노래에만 노출이 돼서...(아들탓 ㅋㅋ)

옛날 노래만 듣다가~~ 친게서 취향맞는 요즘 노래를 알아가고 있는듕..
     
하늘나무 19-04-14 13:55
 
미국에 살면서도 케이팝을 많이 찾는다구하니 참 좋으네용^^

저두 친게서 많은 노랠 접하구 있어요~~~ㅎㅎ
치즈랑 19-04-14 08:24
 
우리 딸이 노래하는 것 같아...요
아빠 그만 일어나~~~
밥먹자


너무 예쁘다 ~~~@.@
     
하늘나무 19-04-14 13:57
 
아공~ 이뿐 딸 목소리에 일어나는 즈랑님이 넘 부럽네용^^

이뿐 노랫소리를 딸의 목소리에 비유하시는 멋진 아빠를 둔 딸도 부럽공^^

너무 예쁘다~~~^^
치즈랑 19-04-14 08:52
 
늙어가는 거...
두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롭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부분모델 19-04-14 13:49
 
토닥토닥
     
하늘나무 19-04-14 13:58
 
즈랑님을 길게 뵌건 아니지만~

그동안 봐온 바로는~

당연 외롭지 않게 지내실거 같아요^^

마음이 넘 따듯하시잖아요^^
보미왔니 19-04-14 11:55
 
오늘도 ~~~ 수고했어~~~
     
하늘나무 19-04-14 13:59
 
봄이 왔니~ㅎㅎㅎ

닉넴 넘 친근감 있어요~ㅋ

즐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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