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5-01 00:14
지극히 개인적인 좋아하는 음악의 게시물
 글쓴이 : delta11
조회 : 259  

앞전에 며 칠전에 올렸던 조금은 심금을 울리는 듯한 노래들(가요) 올렸었는데요.


가사를 떠 올리면 옛 추억과 때론 감성 등등..


발라드 노래도 좋고, 락도 좋고..



락이라는 장르도 워낙에 종류가 많아서 락 발라드 하드락 헤비메탈 등


그룹 사운드도 즐겨듣고 국내 윤도현씨 노래도 가끔 듣기도 하고


유명한 쥬다스 프리스트. 본죠비. 레드 제플린 등등 좋아하기는 하죠.


이제는 댄스 음악과 연주음악쪽으로 마음이 많이 가네요.


기분전환도 많이 되고 여러가지로 좋아집니다.

기왕이면 댄스풍의 연주음악이라면 더욱 좋을 수가 있겠죠.


(몸이 나도 모르게 리듬에 조금씩 흔들고, 어깨가 들썩 들썩..)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Bebo Best & The Super Lounge Orchestra - Sing Sing Sing



In-Grid - Tu es Foutu



SORAYA - BOLERO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Maksim Mrvica - Exodus 크로아티아의 피아니스트




Yanni - Santorini (Live From the Pyramids in 1080p) 피아니스트, 작곡가 그리스



Candy Dulfer & David A. Stewart - Lily Was Here 네덜란드의 여성 섹소폰 연주자

섹소폰과 기타의 조합 마치 서로 악기 연주로 대화를 하는 듯한..



Vanessa Mae - I feel love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delta11 19-05-01 00:15
   
그냥 생각나는 데로 한 번씩 듣는 음악들 입니다.

오늘은 그렇게 많이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아이유짱 19-05-01 00:37
   
와 정말 다양하게 들으시네요
하긴 저도 좋은건 다 듣는 편이에요
부루라이또 요코하마를 아시면 델타님도 연식이...히힛
     
delta11 19-05-01 01:05
   
잘 들어줘서 고맙네요.
연식은 비슷하던지 아니면 아이유님이 저보다 3년쯤 위에라고 생각이.. 대충 넘어가심이..^^
          
아이유짱 19-05-01 10:47
   
아항 ㅋㅋ 알겠습니당
러키가이 19-05-01 00:45
   
싱싱싱~은 배경이 -0- 유쾌하군요~!

엑소더스 요건 영화 백그라운드로 정말 많이 쓰이는 명곡 -0-

바네사 메이~대중문화로 전통음악을 어프로치 해쪄 -0-
     
delta11 19-05-01 01:06
   
네..^^
delta11 19-05-01 01:14
   
막심 음악은 들을 때마다..
저음이 풍부한 스피커로 들으니.. 너무 좋네요.
 
 
Total 49,7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1345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7528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1987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3621
49518 K9 아시죠? (31) 보미왔니 05-17 965
49517 그 시절 그 바다의 추억 (24) 귀요미지훈 05-16 425
49516 에고.... 칙칙한 썰... (18) 진빠 05-16 422
49515 아까 어떤분이 저보고 인증사진 올려달라고 해서 친게 왔어요 ;) (9) Linh 05-16 851
49514 이런 노래가 있었네요... 헐... (5) 헬로가생 05-16 316
49513 새벽에 노래한곡~108 (7) 촌팅이 05-16 201
49512 오늘의 맛집 추천(스시텐) (12) 아이유짱 05-15 265
49511 헬스장을 옮겼습니다. (15) 선괴 05-15 439
49510 새로운거 하나 알았네유~ (24) 귀요미지훈 05-15 299
49509 역시 바쁘면 잡생각이 없어 지네요 (9) 물망초 05-15 213
49508 수잔 베가 (22) 귀요미지훈 05-15 365
49507 핫정복이 먹고 싶고... 발냄새님 저녁을 보구.. 제것은 ㅠㅠ (19) 진빠 05-15 247
49506 식사들 하셔야쥬 (16) 아발란세 05-15 208
49505 3연꽝은 기본이군요.. (1) sweetkuk 05-15 151
49504 풍경이 끝내주는 거제도 필수 여행스팟 6 (5) 러키가이 05-15 240
49503 5시정각;;;댕댕이랑 산책가는 바람에~ (7) 러키가이 05-15 220
49502 ㅠㅠ.. 사진올리려했는데 (2) 확증편향 05-15 203
49501 새벽에 노래한곡~107 (8) 촌팅이 05-15 159
49500 소나무가 욕을?? (13) moonshine3 05-15 257
49499 천생연분? (10) 귀요미지훈 05-14 256
49498 자기 생각뿐이야.... (7) 귀요미지훈 05-14 182
49497 어제 저녁 (28) 아발란세 05-14 248
49496 썸 타는 우리 ‘오늘부터 1일’, 울산 태화강 (10) 러키가이 05-14 405
49495 5시~정각을 알려드립니다~! (8) 러키가이 05-14 171
49494 사랑할 수 없어...아픈 기억 때문에 (19) 귀요미지훈 05-13 33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