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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02 15:52
오늘 날씨 무쟈게 좋네요~ㅎ
 글쓴이 : 쥬스알리아
조회 : 344  



놀러가고 싶은 날씨에요~ㅎ

놀러가고 싶다~!


그냥 가게 째버릴까 생각이 이따금 들지만,

그래도 그러면 안되겠죠~?ㅎ


오늘은 그래두 기분 좋은 하루네요~ㅎ

고히 보내드렸어요~ㅎ


나른한 오후 모두 힘 내시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시돋힌 장미처럼~ 때론 흩날리는 벚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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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모의 19-05-02 15:54
   
째!
     
쥬스알리아 19-05-02 15:57
   
그럼 동생들이 힘들어져요~ㅎ
          
역적모의 19-05-02 16:02
   
리아님은 어떤 누나예요?
               
쥬스알리아 19-05-02 16:05
   
같이 일하는 동생들 다독이는 언니라고 할까요~?ㅎ
                    
집시맨 19-05-02 16:08
   
오우  순간 다죽이는 언니로 봤넹 헐
                         
쥬스알리아 19-05-02 16:10
   
제 이미지가 여태 그랬던가요~? ㅜㅜ
                         
역적모의 19-05-02 16:10
   
님도요?? ㅇㅅㅇ;;;;
                         
쥬스알리아 19-05-02 16:16
   
님도요라뇨~?ㅎ
                         
역적모의 19-05-02 16:21
   
동생들 다 죽일 정도로 아름다운 처자같단 말이예요~ 흫ㅎ흐흐흐ㅡ흫ㅎ
                         
쥬스알리아 19-05-02 16:28
   
동생들도 다 이뻐요~ㅎ 게다가 파릇파릇한 20대 초반애들은
어쩜 그리 피부도 뽀얀지~ㅎ

세월이 애속하달까요~ㅎ
                         
역적모의 19-05-02 16:30
   
거기가 어딥니꽈~~ 얼굴 좀 보러 가야겠네요.

아, 물론 리아님 보러 간다는 거예요 흐흐ㅡ흫흫흐흐
                         
쥬스알리아 19-05-02 16:33
   
발렌타인 21년 정도는 주문하실거죠~?ㅎ
환영받는 손님이 되실거에요~ㅎ
                         
역적모의 19-05-02 16:36
   
본인은 술을 안 먹는데, 대신에 당신 미모에 취해도 되겠요~?
                         
쥬스알리아 19-05-02 16:44
   
쥬스 3X년산은 매우 비싸요~ㅎ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손님~?ㅎ
                         
역적모의 19-05-02 16:47
   
일단 발부터 깔끔하게 한 상 내와보소~ㅎ
                         
쥬스알리아 19-05-02 16:50
   
                         
역적모의 19-05-02 16:55
   
과연 맛집이라더니 그 소문 사실이었구랴~ㅎ

https://i.imgur.com/acAjWQH.gif
                         
쥬스알리아 19-05-02 17:11
   
구집이 명집이라잖아요~ㅎ
                         
러키가이 19-05-02 18:37
   
집시맨 19-05-02 16:08 답변 
오우  순간 다죽이는 언니로 봤넹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분모델 19-05-02 16:01
   
째! 2
     
쥬스알리아 19-05-02 16:06
   
무책임한 일이에요~ㅎ
치즈랑 19-05-02 16:18
   
째! 3

파스타 먹으러 오셔유~~~~~~~
너무 먼가`
부웅~~~~~~~~~~~~~~~~~~~~~~~~~~~끼익~후딱~호로록~
     
쥬스알리아 19-05-02 16:20
   
파스타 맛나겠네요~ㅎ 가게에 파스타도 하셔요~?
          
치즈랑 19-05-02 16:23
   
피자도 좋지만 파스타가`짱~!
후회안하실거에요` 고객님~~~~~~~~~
               
쥬스알리아 19-05-02 16:29
   
기대가 되네요~ㅎ

어제 반쑥계란 정말 맛나보였어요~ㅎ
귀요미지훈 19-05-02 16:48
   
제가 참 많이 쨌어유~

학교도 회사도..ㅋㅋ

당장은 째면 큰일날거 같아도 지나고 나서 보면

너무 많이만 아니면 넘 째고 싶을 땐 째도 뭐 괜찮더라구유~
     
쥬스알리아 19-05-02 16:51
   
저두 학교땐 좀 그랬는데 요즘은 개과천선 한거죠~ㅎ
아이유짱 19-05-02 16:55
   
읭? 초미녀님이 이 시간에 어인일로 행차하셨나이까
     
쥬스알리아 19-05-02 16:58
   
크~ 저 이시간에 잘 나와요~ㅎ
보미왔니 19-05-02 17:04
   
한시간만 버티면 퇴근~~ 야호~ 집에 가서 쿨쿨 잘라구요~
     
쥬스알리아 19-05-02 17:11
   
에궁~ㅎ 전 슬슬 출근 준비 해야 하는데~

보미님은 어떤일 하셔요~?ㅎ
리루 19-05-02 17:41
   
비도 안왔는데
무쟈게 떴나요?
     
역적모의 19-05-02 17:59
   
쉿... 화장 무쟈게 떳으면 열받아서 하이킥 날릴 수도 있어요 ㅇㅅㅇ;;;;
러키가이 19-05-02 18:39
   
ㅋ-0-ㅋ 째째~~째째~~ ㅋ-0-ㅋ
해늘 19-05-02 18:49
   
이제 날이 저물어 좋은 날씨도 가리워질테니
마음 다잡으시고~ 즐겁게 출근하세요 ㅎㅎ
신의한숨 19-05-02 20:48
   
G맥이기 참 좋은날
촌팅이 19-05-02 21:20
   
째면 좋지만
그 특유의 찜찜함에 업된 기분이 망쳐질 때가 있어....학교 다닐 때만 쨌었네여ㅋㅋ

여긴 날씨가 제법 더워졌어여
이탈리아 기후 특유의 살을 파고 드는 햇살이

오늘 온 사방에 만연하네요~~ㅎ
헬로가생 19-05-02 22:22
   
제가 미국 오니까 날씨가 좋다니... ㅠㅠ
     
진빠 19-05-03 00:03
   
ㅎㅎ 출몰시간을 보고는 아 이냥반 돌아오셨군  했삼 ㅋㅋ
바람가람 19-05-0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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