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5-03 03:06
새벽에 노래한곡~105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281  













1학년

살짝 더웠던 늦봄의 캠퍼스가


가끔 생각 나시나요?























IMG_2546.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 Ti auguro una lunga felicità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05-03 03:33
   
늦봄이면 5월 말정도이려나요?

아 그때...

학교 동기들하고 슬슬 많이 친해졌고..

수업 땡땡이쳐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없고...

잔디밭에서 술먹다가 신나서 몇놈 분수대에 빠뜨리고...

버스 끊겨서 동아리 방에서 밤새 286으로 친구랑 게임하던 ㅎㅎ..
     
촌팅이 19-05-03 04:11
   
진빠님의 대학생활이 상상되네요~~ㅎ
          
진빠 19-05-03 04:48
   
ㅋㅋ 공대라.. 좀 과격했죠~~

여학우도 별로 없고.
치즈랑 19-05-03 04:07
   
3월의 신학기 냄새 항상 좋았어요
그 냄새가 좋았어요
그 냄새가 아지랭이가 내는 냄새라고 생각했어요
겨우내 얼었던  온 세상이 아지랭이가 되어 피어 오르면서 나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우리들 냄새였네요

지금은 나이든...아재 냄새가 나는 거 보니...
     
촌팅이 19-05-03 04:15
   
전 1학년 때
학교 마치면 제가 배웠던 미술학원에 가서 소묘강사 하고

집에 가서 자고 또 담날 학교 그리고 강사ㅠ


치즈랑님이 떠올리신 3월의 신학기 냄새는 어떤 거였을까요?
당시 캠퍼스의 낭만을 못 가진 전 가끔 후회되네요ㅋ
          
헬로가생 19-05-03 05:41
   
전 학교에 캠퍼스란 게 없었어요. ㅋㅋㅋ
그냥 맨하탄에 덜렁 있는 건물 몇개.
도로랑 인도가 캠퍼스 ㅋ
               
진빠 19-05-03 06:10
   
한국대학 그것도 20세기때가 가장 낭만이 많았던듯~~

지금은 한국도 대학생 = 취준생 인듯.
                    
치즈랑 19-05-03 10:41
   
학원이쥬...
     
진빠 19-05-03 04:50
   
옴마야 넘 문학적이삼~~~

공돌이는 사실 나열에 그치는데~~ ㅋㅋ
치즈랑 19-05-03 06:10
   
아 여기 쓴걸 다 지워야 하는데...@,@
     
진빠 19-05-03 06:12
   
제 답글 지워 드려요?

10분후에 외출 하는데.. 그 후는 한참동안.. 못지우는디~
          
치즈랑 19-05-03 06:16
   
               
진빠 19-05-03 06:21
   
담건 헬님의 도움이 필요할듯~
                    
헬로가생 19-05-03 08:25
   
지우께요 ㅋ
                         
치즈랑 19-05-03 10:09
   
죄송~~~
아이유짱 19-05-03 08:41
   
울 학교는 라일락이 많아서 꽃향기가 교정에 퍼졌죠
저는 인적 없는 각개전투장에서.....
     
치즈랑 19-05-03 10:39
   
살랑살랑 라일락 향기가 피어 오르면...
그 때처럼 몸이 반응하게 되나요?
귀요미지훈 19-05-03 14:02
   
하...전 대학생활 뭐 특별한 추억이 없네유~

걍 좀 우울한 느낌만..

1학년 땐 하숙방에서 자기 직전에 매일 소주 병째로 완샷하고 잤던 기억만..
 
 
Total 51,16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40372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4682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9509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6) 관리A팀 08-22 51194
51016 한밤중에 딸래미랑 산책~! (23) 진빠 05-25 753
51015 인증 (8) Sarah 05-25 509
51014 엊그제 전역한 아들놈이 사고를 쳤네요....ㅠㅠ (33) 날으는황웅 05-24 1742
51013 뻥이요~~ (24) hODINg 05-23 732
51012 완전히 재밌게 봤던 영화 (7) 헬로가생 05-23 840
51011 다들 포인트 받았으니 -0- 러키가이도 인증~! (14) 러키가이 05-22 436
51010 보구 싶어 할 얼굴은 아니지만..인증이 유행이라니 2 (9) 날으는황웅 05-22 550
51009 이벤트 당첨자 (11) 물망초 05-22 484
51008 이벤트 현황 (8) 물망초 05-21 545
51007 새 친구 (7) 돌아온드론 05-20 523
51006 5·18 민주화 운동 40주년, 그 발자취를 따라가다 (3) 러키가이 05-20 428
51005 안녕하세요~ m(-.-)m (20) 날으는황웅 05-20 438
51004 방금 인터넷 재약정 썰 ~ (12) 별찌 05-20 818
51003 로케님`을 그려봤습니다. (11) 치즈랑 05-20 360
51002 친구가 생겼어요. (9) 돌아온드론 05-20 560
51001 저도 간만에 인증 올리고 갑니다.. (10) 달콤한로케 05-19 981
51000 보구 싶어 할 얼굴은 아니지만..인증이 유행이라니 (13) 신의한숨 05-18 939
50999 아잉~~이뻐 (9) 물망초 05-18 1067
50998 저도 인증이애여~ㅋㅋ (33) 아이유짱 05-18 1241
50997 요즘 근황애요~ [인증] (48) 보미왔니 05-18 1292
50996 요즘 근황이삼~ㅋ [인증] (32) 진빠 05-18 873
50995 요즘 근황이에요~ㅎ (인증) (46) 쥬스알리아 05-18 1307
50994 친게 (12) 물망초 05-17 448
50993 푸른 자연과 함께 힐링~ '진주' 여행 (2) 러키가이 05-16 355
50992 마음이 복잡할 때 걷기 좋은 슬럼프의 처방전 '해파랑길' (2) 러키가이 05-16 36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