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5-03 03:06
새벽에 노래한곡~105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230  













1학년

살짝 더웠던 늦봄의 캠퍼스가


가끔 생각 나시나요?























IMG_2546.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 Ti auguro una lunga felicità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05-03 03:33
   
늦봄이면 5월 말정도이려나요?

아 그때...

학교 동기들하고 슬슬 많이 친해졌고..

수업 땡땡이쳐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없고...

잔디밭에서 술먹다가 신나서 몇놈 분수대에 빠뜨리고...

버스 끊겨서 동아리 방에서 밤새 286으로 친구랑 게임하던 ㅎㅎ..
     
촌팅이 19-05-03 04:11
   
진빠님의 대학생활이 상상되네요~~ㅎ
          
진빠 19-05-03 04:48
   
ㅋㅋ 공대라.. 좀 과격했죠~~

여학우도 별로 없고.
치즈랑 19-05-03 04:07
   
3월의 신학기 냄새 항상 좋았어요
그 냄새가 좋았어요
그 냄새가 아지랭이가 내는 냄새라고 생각했어요
겨우내 얼었던  온 세상이 아지랭이가 되어 피어 오르면서 나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우리들 냄새였네요

지금은 나이든...아재 냄새가 나는 거 보니...
     
촌팅이 19-05-03 04:15
   
전 1학년 때
학교 마치면 제가 배웠던 미술학원에 가서 소묘강사 하고

집에 가서 자고 또 담날 학교 그리고 강사ㅠ


치즈랑님이 떠올리신 3월의 신학기 냄새는 어떤 거였을까요?
당시 캠퍼스의 낭만을 못 가진 전 가끔 후회되네요ㅋ
          
헬로가생 19-05-03 05:41
   
전 학교에 캠퍼스란 게 없었어요. ㅋㅋㅋ
그냥 맨하탄에 덜렁 있는 건물 몇개.
도로랑 인도가 캠퍼스 ㅋ
               
진빠 19-05-03 06:10
   
한국대학 그것도 20세기때가 가장 낭만이 많았던듯~~

지금은 한국도 대학생 = 취준생 인듯.
                    
치즈랑 19-05-03 10:41
   
학원이쥬...
     
진빠 19-05-03 04:50
   
옴마야 넘 문학적이삼~~~

공돌이는 사실 나열에 그치는데~~ ㅋㅋ
치즈랑 19-05-03 06:10
   
아 여기 쓴걸 다 지워야 하는데...@,@
     
진빠 19-05-03 06:12
   
제 답글 지워 드려요?

10분후에 외출 하는데.. 그 후는 한참동안.. 못지우는디~
          
치즈랑 19-05-03 06:16
   
               
진빠 19-05-03 06:21
   
담건 헬님의 도움이 필요할듯~
                    
헬로가생 19-05-03 08:25
   
지우께요 ㅋ
                         
치즈랑 19-05-03 10:09
   
죄송~~~
아이유짱 19-05-03 08:41
   
울 학교는 라일락이 많아서 꽃향기가 교정에 퍼졌죠
저는 인적 없는 각개전투장에서.....
     
치즈랑 19-05-03 10:39
   
살랑살랑 라일락 향기가 피어 오르면...
그 때처럼 몸이 반응하게 되나요?
귀요미지훈 19-05-03 14:02
   
하...전 대학생활 뭐 특별한 추억이 없네유~

걍 좀 우울한 느낌만..

1학년 땐 하숙방에서 자기 직전에 매일 소주 병째로 완샷하고 잤던 기억만..
 
 
Total 49,72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1371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7544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1999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3637
49570 전하지 못한 진심 영어 커버 (4) 헬로가생 05-28 378
49569 해늘님이 만들어주신 인증샷 Gif 버전이에요~ㅎ (306) 쥬스알리아 05-28 607
49568 가생이 가입한지도 벌써 8년이네요~ㅋ (정복) (18) 러키가이 05-27 292
49567 가생이 가입한지도 벌써 1년이네요~ㅎ (인증) (52) 쥬스알리아 05-27 379
49566 비가 내리네요 (21) 물망초 05-27 245
49565 또 오해영 느지막하게 정주행하다가~ (24) 진빠 05-27 384
49564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10고양이 다묘 가족의 열집사언니입니다~ (20) 열집사언니 05-27 367
49563 나도 가즈아~ (22) 아발란세 05-26 325
49562 오늘은 이걸로 가즈아~~ 시즌 3 EP. 07 (27) 진빠 05-26 418
49561 예쁨으로 꽉 채운 곡성여행 / 뭣이 중헌디? (12) 러키가이 05-26 491
49560 못 보신 분들이 있다 하셔서~ (64) 쥬스알리아 05-26 728
49559 눈팅 (9) 초롱 05-26 282
49558 등짝이 홀라당 탔네유. (13) moonshine3 05-25 413
49557 왔어왔어(hi~~) 망초가 내게 왔어 (20) 물망초 05-25 188
49556 미쿡에서 실제 체감하는 베이컨 소비량은 어느정도인가요? (25) 러키가이 05-25 1223
49555 캠핑 어때요? 쏠캠족들 은근 많아요. (21) 당나귀 05-25 481
49554 안녕하세유 좋은 말씀 크흠 (19) 부분모델 05-24 246
49553 저보구 자꾸 할아버지라고 해서 인증올려드려여 (14) Linh 05-24 745
49552 (냉무) 오늘 날씨 더우니~몸관리들 잘하세용~! (13) 러키가이 05-24 285
49551 삼광사 사진 (16) 확증편향 05-24 591
49550 오늘은! (6) 확증편향 05-24 182
49549 5월말~6월중순 (장미)가 항상 반기네요! 가시?는 조심~! (17) 러키가이 05-23 296
49548 문의드립니다.. (16) 복숭아나무 05-23 359
49547 미쿡 중학교 근황~ (29) 진빠 05-23 1593
49546 며칠 지나긴 했지만 늦게나마 올립니다 (16) adella 05-23 26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