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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5 01:17
새벽에 노래한곡~107
 글쓴이 : 촌팅이
조회 : 164  












고딩 때의 추억들

기억나시나요? 




이태원 이모네 식당 가서

감자탕에 소주 마시고 싶다ㅋ
















IMG_16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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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19-05-15 01:26
   
ㅋㅋ 전 고3때인가.. 홍대 풍물패 형들한테 술얻어먹고

술 깰겸 집까지 칭구들하고 걸어오던 격이 나삼~~

한시간 정도 거리를 언놈은 노래도 부르며 걸어가고~~

언넘은 중간에 노상방뇨도 하고..

누가 보면 걍 양아치넹 ㅎㅎ

노래 잘들었삼~~
     
촌팅이 19-05-15 03:35
   
남자들은 대부분 가지고 있는
술과 의리와 우정이 넘치는 추억이네요ㅎ
     
러키가이 19-05-15 05:46
   
...누가 보면 걍 양아치넹 ㅎㅎ...
========================
흠 진빠;;;님;;;과거;;;가;;;하나둘씩;;;밝혀지는군;;;-0-;;;

어쩐지 ㅌㅅㅅ 전기톱;;;을 들고 있더라니;;;ㄷㄷㄷ
          
진빠 19-05-15 12:53
   
마포서 연신내 가까웠는데..

다행이 애들 때리고 다니진 않았삼 ㅎㅎ

은평구 충암나온 분들도 안 괴롭혔삼 ㅋㅋ
               
촌팅이 19-05-15 21:19
   
연신내..

저의 고향 그리고 유년기를 보낸 곳ㅎㅎ
moonshine3 19-05-15 08:52
   
프사 멋지십니다.
존노래두요.
사과 받아주세요.과거 죄송.
아이유짱 19-05-15 19:17
   
올만에 한곡이네욤
     
촌팅이 19-05-15 21:20
   
아이유짱님 오랜만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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