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5-27 06:20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10고양이 다묘 가족의 열집사언니입니다~
 글쓴이 : 열집사언니
조회 : 372  

10고양이를 반려중인 14년차 집사입니다~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

야옹이들 노는 영상 한번 보러 오세요~

https://youtu.be/Kplg0h6JwZk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안녕하세요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oonshine3 19-05-27 07:31
   
광고인가유? 아니겠쥬.
     
열집사언니 19-05-27 07:41
   
친목 게시판이라~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올려봤어요~
          
moonshine3 19-05-27 08:06
   
네^^
하늘나무 19-05-27 12:30
   
반갑습니다~^^
     
열집사언니 19-05-29 07:38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TeddyBear 19-05-27 13:38
   
저도 1묘 집사 입니다
     
열집사언니 19-05-29 07:38
   
외동묘집사시군요~ 반갑습니다~~~
진빠 19-05-27 13:54
   
대박이십니다..

울집댕댕이땜에 인생이 고로운디 ㅎㅎ..

누군가 강아지 있으면 얘가 안생긴다고 했는데... 

이해가 간다는.... 그만큼 손타고 노력이 필요한게.. 반려동물이라~~
     
열집사언니 19-05-29 07:41
   
ㅎㅎㅎ 손도 많이가고 노력도 많이 해야하고~ 아이들 건강 쪽으로 공부도 해야하고~ 하루가 바빠요~ 그래도 아이들이 있기에 그저 좋습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것도 적성에 맞아야 하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애들이랑 시간 보내는게 하루 중 제일 즐거운 시간이거든요~
달콤제타냥 19-05-27 14:36
   
제 별명이 방목 애옹이랍니당 ㅎ
냥이 넘 좋아하는데 털 알러지땜시 집사노릇은 못하고 있..ㅠㅠ
꼭 집사가 되고 싶어요!!
     
열집사언니 19-05-29 07:44
   
털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집사의 꿈은 저 멀리로 보내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알레르기가 살짝 좋아지다가 갑자기 또 확 생기거든요.
아니면 잠깐 임보(입양 전 임시보호) 혹은 탁묘(집사가 타인에게 잠깐 맡기는 것)를 먼저
경험해 보시고 집사의 길을 갈지 말지 결정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치즈랑 19-05-27 20:38
   
우리집은 세마리도 힘든데....
우와 열마리를...전문가시네욤`
     
열집사언니 19-05-29 07:52
   
집사 경력 14년차니까 어디가도 준 전문가긴 해요 ㅎㅎㅎㅎ
10마리여도 각 각 집안 다른 곳에서 쉬고 있으면 많은지 모르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왜 때문에 전 아이들 돌보는게 하나도 안 힘들죠??? ㅎㅎㅎㅎㅎㅎ
해늘 19-05-27 20:43
   
10마리라니 -ㅁ-;;
대단하시네요~
     
열집사언니 19-05-29 07:56
   
대단한 건 아니구요~
더 많이 키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전 2011년이후로 입양 혹은 냥줍을 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케어 가능한 묘구수를 정해서 입양을 하자는 마인드라서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끼리 사이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자식 자랑 중)
러키가이 19-05-27 22:21
   
개 11마리 3년정도 키우다가 -0- 돌아가실뻔;;;

지금은 1마리로 만족해유~~~!
보미왔니 19-05-27 23:06
   
우리집은 2댕댕이에요~~
     
열집사언니 19-05-29 08:01
   
2멍멍이~ 귀여워요~ㅎㅎㅎ
산책 가실때 애기들~엄청 깨방정이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당나귀 19-05-28 01:05
   
9살짜리 벵갈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묘기정 쉽지 않을텐데...
     
열집사언니 19-05-29 08:08
   
9살이면 저희 집 아이들과 나이가 비슷비슷하네요~
다묘가정이 외동가정보다 어려울 건 없어요.
아이들 병원비로 한달 모아두는 적금도 있고, 제가 감당 가능한 묘구수를 애초에 정해서
냥줍한거라 아직까지 어려운 점은 한 가지 빼고 없습니다.
한 가지는 음.. 12아이에서 2아이가 작년에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떠났는데 펫로스증후군으로
꽤 힘들었거든요.
앞으로 10아이와 헤어질 생각만 하면 사실.. 그 점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에요.
작년에 그렇게 아이를 보내니 평범한 오늘이라는 일상이 그렇게 소중할 수 없네요~
당나귀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서로 화이팅~~~~!!
 
 
Total 49,85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3404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8089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2546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4219
49698 추억의 갤러그~ 한판!! (11) 해늘 06-21 307
49697 5시~정각을 알려드립니다~! (4) 러키가이 06-21 163
49696 오후를 여는 음악 (23) 귀요미지훈 06-20 266
49695 90년대 SNL (4) 헬로가생 06-20 1009
49694 역적모의님 마트 알바생에게 고백은 언제 하시나요? (40) 숀오말리 06-19 753
49693 나에게 [여행의 이유]란? (8) 러키가이 06-19 279
49692 매력학과 전공하셨나~ 볼수록 매력있는~ 1박 2일 여행 코스 (5) 러키가이 06-19 626
49691 어두컴컴한 골목은 가라! '후암동' 감성 테마 여행 (10) 러키가이 06-19 421
49690 그들 EP1 (미스테리 꽁트) - 친게 에디션 ㅎㅎ (26) 진빠 06-19 239
49689 강된장 성공했습니다 흫흫흐ㅎㅎㅡㅎ흫흐 (80) 역적모의 06-18 448
49688 배부르네요 (6) 물망초 06-18 201
49687 오늘 생일입니다 (15) 앙기묵띵 06-18 265
49686 벼락 치는밤~~~ (14) 러키가이 06-18 296
49685 잠 못드는밤~~~ (11) 물망초 06-18 189
49684 새벽에 노래한곡~111 (5) 촌팅이 06-18 162
49683 이젠 갈 수 없는 그곳.... (6) 달콤한로케 06-17 212
49682 오늘이 갯날인가 봅니다. (12) flowerday 06-17 209
49681 오늘 세무사 짤랐습니다... (22) 아이유짱 06-17 784
49680 오늘은 웬지~ (4) 물망초 06-17 190
49679 오늘은 웬지~ (18) 러키가이 06-17 262
49678 가고 싶은여행 (18) 물망초 06-17 266
49677 모든 환상을 깰 일반적인 여성 모습..인증...(금방 지움) (21) 전두엽정상 06-17 1197
49676 친게님들은 주로 어디에 지출이 많으실까요~? (인증^^) (77) 쥬스알리아 06-16 318
49675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18) 대한사나이 06-16 743
49674 외박하고 왔는데 분위기가 뭔가 차분 하군요 ㄷㄷㄷ (19) 숀오말리 06-16 3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