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6-07 03:01
오늘은 날씨가 우울해서 일찍 퇴근을~
 글쓴이 : 쥬스알리아
조회 : 458  



역시 날씨가 이래서인지 손님이 평소보단 적어 덕분에

조금 일찍 퇴근하는 행운이 있네요~ㅎ


내일은 비가 꽤 많이 올거라구 하던데 얼마나 많이

올지 모르겠어요~


새벽도 깊어만 가네요~ 어서 징계 풀려서 잡게에서

놀았으면 좋겠어요~ㅎ 정게,이슈게에서 놀려니깐

너무 분위기가 살벌하네요~ 그런 곳은 가끔 가야 제맛인데~


요즘은 인증하기도 꺼림직해요~ 뭔가 주시받는 느낌이라~ㅎ


비오는 새벽에 듣기 좋은 노래 하나 띄워요 같이 감상해 보아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시돋힌 장미처럼~ 때론 흩날리는 벚꽃처럼~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별찌 19-06-07 03:09
   
     
쥬스알리아 19-06-07 03:11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ㅎ 별찌님은 가생이의 비타민 같으셔요~ㅎ

고맙습니당~ㅎ
          
러키가이 19-06-07 03:23
   
ㅋㅋ 위험한 바카스닷 ㅋㅋ 안에 내용물이 !정말! 살아있는 ㅋㅋ

장까지 !살아서! 갈거같음 ㅋㅋ

뭐 오늘 같은 날도 있는거졍 ㅋㅋ
               
쥬스알리아 19-06-07 03:26
   
살았다니깐 갑자기 꼬기 먹고 싶어지네요~

꼬기 먹고싶다~♡ 꼬기~♡
                    
별찌 19-06-07 03:36
   
                         
쥬스알리아 19-06-07 03:39
   
아우~ 물밥 다이어트중인데 너무해요~ 이시간에~ㅎ

흐르는 침물 받을 그릇이 필요해~ ㅜㅜ
진빠 19-06-07 06:52
   
저도 물밥 좋아하삼..

제사 지내고 나면 차가운 물에 밥 한스푼 풀어놓은것은 다 내차지였삼.

이젠 탄수화물 줄이려~~ 안먹는중~~

입맛없고 과음한 담날 아침에 물에 밥말아먹으면 속도 편하고 수분도 보충 됐었는데 ㅎㅎ
     
쥬스알리아 19-06-08 15:44
   
맞아요~ 물밥은 사랑이에요~♡
초롱 19-06-07 08:05
   
으잉 쥬스님은 새벽에 퇴근을?
그러니 인증을 한번도 못봤징ㅡㅡ;;
     
flowerday 19-06-07 08:43
   
저도 최근에는 하나도 못봤네요.
     
쥬스알리아 19-06-08 15:45
   
인증은 새벽에요~ㅎ
아이유짱 19-06-07 12:09
   
근데 카페가 꽤 늦게까지 하네요
울 여신님 힘들게...
     
쥬스알리아 19-06-08 15:46
   
캌테일바에요~ㅎ 그날은 일찍 마쳤어요~ㅎ
뚜리뚜바 19-06-07 12:45
   
덕분에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할 곡하나도 더 늘고 ~ 와아 맨날 일찍 퇴근하셔랑~ㅋㅋ
     
쥬스알리아 19-06-08 15:46
   
새벽퇴근이 일상이죠 뭐~ㅎ
항해사1 19-06-07 20:36
   
출근했겠군요. 저는 비가 오니 좋은데요. ㅎㅎ. 오랜만에 오는 비라서 너무 좋네요.
     
쥬스알리아 19-06-08 15:47
   
네 비오면 기분도 센티해지고 좋네요~ㅎ
당나귀 19-06-08 02:09
   
홧팅~
     
쥬스알리아 19-06-08 15:47
   
홧팅이에요~ㅎ
 
 
Total 50,7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32146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1210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5789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7530
50514 비듬... (1) 나는자유다 11-21 305
50513 새벽에 노래 한곡(feat 촌팅이님 대타) (4) 아이유짱 11-21 207
50512 요즘 푹 빠진 거 (30) 귀요미지훈 11-20 489
50511 순두부를 데쳐서 양념장에 먹을라고 해서 먹었더니 (14) 모래니 11-20 403
50510 점 본적 있나요? (41) 진빠 11-20 282
50509 급 똥 마려워서 집 화장실 에서 응가 눴는데 피나옴... (6) 나는자유다 11-20 433
50508 좀 바뻐슈 (28) 신의한숨 11-20 177
50507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거장이 <기생충>을 극찬하심 (19) 아이유짱 11-20 550
50506 국민과의 대화 보고있네요~ (8) 보미왔니 11-19 459
50505 얼마전 사건사고 의외로 쉽게 끝날듯 싶습니다. (28) Dominator 11-19 493
50504 한국관광공사 추천 11월 영화·드라마속 걷기여행길 (6) 러키가이 11-19 290
50503 2017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예술이다~냥~! (6) 러키가이 11-19 263
50502 즈랑 삼촌 생신 선물 (9) 귀요미지훈 11-18 442
50501 숨겨놓았던 음악 추천 (^^) "For the Lovers" (2) ChocoFactory 11-18 160
50500 (생존신고) 러키가이 -0- 아직 살아 있;;; (9) 러키가이 11-18 260
50499 스파이더맨 어느 시리즈가 재밌으셨나요? (8) 나는자유다 11-18 313
50498 시카고 여행 해보신분 있나요(시카고 여행지 추천요청) (21) 목요출생 11-17 450
50497 오늘이 무슨 날인 줄도 모르면서... (21) 치즈랑 11-17 424
50496 가을 발라드 추천! (5) 오스트리아 11-17 205
50495 헐 오늘 제차에 불났삼... (42) 진빠 11-16 1366
50494 지금이닷~~~ (15) 물망초 11-16 338
50493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59) Dominator 11-15 1630
50492 펭수 좋아하는 아재들 없어요? (18) 나는자유다 11-15 787
50491 오밤중에 주먹질 했네요..;;; (22) Dominator 11-15 1514
50490 역시 자동차를 꾸밀때 가장 즐겁네요. (16) 선괴 11-14 46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