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6-18 02:48
잠 못드는밤~~~
 글쓴이 : 물망초
조회 : 198  

몸이 너무 피곤해서 ?
아님 잡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오네요

이때 정복하면 진빠님이 딱
나타 나실듯 한데...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ㅇㅁ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06-18 02:50
   
흠.. 이건 정복이 아뉘라 소환술인듯 ㅎㅎ

정복은 제가 꿈나라 출장갔을때해야~~ 아까처럼 ㅋㅋ
     
물망초 19-06-18 02:53
   
ㅋㅋㅋ
예상이 맞네요
진빠성님 미국에서 사는거
괜찮아요?
다 버리고 다른나라 가서
살고 싶네요
          
진빠 19-06-18 03:31
   
이해도 되삼..

이혼하고 이민가는 케이스가 하도 많아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 시작해보고 싶은 심리가..

욕심 많은 망초님도...

다 버린다는 말도하고 말이죠..

망초님처럼 성실한 스타일이면 성공확률은 높다고 봅니다.

똥개도 자기구역에서는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이민가면 용기나 성실함 또는 능력이 더 필요하죠..

저하고는 별로 안맞는.. ㅠㅠ

그래도 날씨빼고는 환경은 잘맞는듯...

북적거리는거 싫어하는데... 한산하고 야구하기 좋고 맥주싸고~~
촌팅이 19-06-18 02:53
   
전 어떤 상황이든 머리만 닿으면 잠들어
물망초님 상황을 잘 모르지만

허파가 근육이 터질 때까지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물망초 19-06-18 02:55
   
알바 하는걸로 충분히
운동 되지 싶은데요
영어만 잘하면 저도 이민
가고 싶네요 ㅜㅜ
          
촌팅이 19-06-18 02:59
   
전, 알바와 운동은 다르지 않을까 싶지만..
운동은 스트레스 날리는데 최고 거 든여ㅋ

암튼 건강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하시고 싶은 거 하세요

자신의 인생이 가장 중요하다
전 생각해여^^
               
물망초 19-06-18 03:06
   
지금 생각하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았다는
느낌 입니다
좀더 많은것을 보고 배웠다면
내인생이 허망하다는 느낌은
없었을텐데...  이런 생각이 드네요
                    
촌팅이 19-06-18 03:10
   
허망함을 느끼긴 조금 이르지 않을까 싶어요^^

배우지 않아도 실행할 수 있다 생각해요

진정 원한다면
그냥 실행하세요

아무 것도 모르던 저도 그랬답니다ㅎ
러키가이 19-06-18 04:25
   
진빠님을 무찌?르려면 고도의 뺑끼+냠냠먹으러 갈때+맥주마시러갈때 등을 노려야함

진심?! 어린 충고임 -0-ㅋ
moonshine3 19-06-18 09:34
   
천연 수면제는 **인데,
데이트 하세요.ㅎㅎ
     
아이유짱 19-06-18 1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50,09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5395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8712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3156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4871
49937 저도 귀염둥이 조카 사진 올리고 싶은데 (10) 숀오말리 08-04 436
49936 울 딸랑구는 요때가 젤 이뻤삼 ㅎㅎ - 펑이삼 (18) 진빠 08-04 421
49935 (39) 귀요미지훈 08-04 407
49934 늦은 저녁 (걍 글로만;;;) (16) 러키가이 08-04 276
49933 집사람 휴가 가시고 만든 신메뉴` (26) 치즈랑 08-03 698
49932 핑클 캠핑 클럽 촬영지, 낮과 밤이 아름다운 경주 (13) 러키가이 08-03 955
49931 새벽에 노래한곡~118 (6) 촌팅이 08-03 386
49930 보미왔니 (11) 초롱 08-02 539
49929 간만에~~~ (10) 러키가이 08-02 394
49928 베트남 기행기 (15) 물망초 08-02 1228
49927 간단하게 소고기+양배추 프라이팬 볶음 (22) 러키가이 08-01 623
49926 날이 더워서 입맛이 도통 없군요 ㅠㅠ (23) 숀오말리 08-01 477
49925 어제는 너무 무거웠죠?``오늘은 가벼운 걸로` (38) 치즈랑 08-01 529
49924 저도 어제부터 휴가중~ (16) 보미왔니 08-01 394
49923 내 휴가 돌려줘잉......ㅠㅠ (29) 하늘나무 08-01 711
49922 오늘은 이걸로 가즈아~~ 시즌 3 EP. 11 쿠어스를 갈아먹자~~! (14) 진빠 08-01 355
49921 글 안적을까 했는데,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울집개 4… (14) Mahou 08-01 473
49920 오늘은 이걸로 가즈아~~ 시즌 3 EP. 10 (31) 진빠 07-31 660
49919 오늘 상가집에 다녀왔습니다.` (26) 치즈랑 07-31 664
49918 [경제 인사이드] 문화생활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은? (6) 러키가이 07-31 470
49917 신비로운 빛의 터널에 빠지다, 밀양 트윈터널 (13) 러키가이 07-31 782
49916 테스트 (19) 보미왔니 07-30 592
49915 질문이여~~ (12) 보미왔니 07-30 480
49914 충성 (26) 물망초 07-30 518
49913 8월 14일 그린데이 / 8월 14일 뮤직데이 (22) 러키가이 07-30 57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