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6-19 15:02
역적모의님 마트 알바생에게 고백은 언제 하시나요?
 글쓴이 : 숀오말리
조회 : 856  

f906552a83c60fd726e1f53d85881462_EjBBfbGr9k4i626.jpg

2032년 하계 올림픽 할때는 아니죠?


아무튼 늦기전에 정말 좋아한다면 고백 하세요..


고백도 안하고 속으로만 끙끙 짝사랑은 너무 서럽잖아요 ㅠㅠ


그리고 고백해서 사귈수도 있고 아무튼 모의님의 사랑 응원 할께요 두둥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make it good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역적모의 19-06-19 17:44
   
대답하믄 함정카드가 발동할 것 같은데...... ㅇㅅㅇ;;;;;
     
숀오말리 19-06-19 17:47
   
? 함정카드가 무슨 뜻 인지? 결국 고백 영원히 안한다는 말 인가요?
          
역적모의 19-06-19 18:13
   
그을쎄요오~~~~~ 흫흐ㅎㅎ흐흐ㅎㅎ
               
숀오말리 19-06-19 18:19
   
저는 이제 가게 일 가봐야 해서.. 그나저나 쥬스님은 무슨 일 있는거 아니겠죠? 이런게 사랑 앗 아니에요!
쥬스알리아 19-06-19 18:24
   
어서 용기내어 고백해 보아요~ㅎ
     
숀오말리 19-06-19 18:25
   
아앗! 쥬스님 ~ 저녁 먹고 나갈참에 오다니 으억 잘먹고 잘사는군요 이긍~ 괜히 걱정 했군요 ㄷㄷㄷ
          
쥬스알리아 19-06-19 18:26
   
숀님 타이밍은 가끔 보면 기가 막힐 정도라니깐~ㅎ
               
숀오말리 19-06-19 18:28
   
간다고 하니까 온거면서 이그~ 그나저나 요즘 드라마 애정의 조건 다시 보는데 재미 있더군요 허허 (nba 끝나서 볼게 별로 없군요)
                    
쥬스알리아 19-06-19 18:30
   
전 요즘 드라마를 잘 안봐서~ㅎ

요 며칠 감기 때문에 조금 고생하긴 했네요~ㅎ
                         
숀오말리 19-06-19 18:33
   
내가 분명히 (그때는 도미닉레예스가 조니워커 보다 좋은 평가 받을때 아무튼 9월달에 둘이 붙는 다는 루머가 있음) 감기 걸리지 말라고 했을텐데 이긍! 그리고 드라마 이야기는 당연히 안보는거 알지만 제가 원래 드립에 두서가 없잖아요..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은 꼭 하잖아요.. 아무튼 혼자 자취 하는데 감기라니.. 호박죽 드세요!
                         
쥬스알리아 19-06-19 18:37
   
숀님도 감기 조심 하셔요~ㅎ

전 원래 호흡기가 좀 약해서~ㅎ
                         
숀오말리 19-06-19 18:39
   
아니 이 양반아! 호흡기가 약한 사람이 직업으로 칵테일바에 나감? 술 먹으면 안되잖아요 ㅠㅠ 오늘은 안울려고 했는데 울컥 ㅠㅠ
                         
숀오말리 19-06-19 18:39
   
전 건강 합니다! 예전에 식스팩 사진도 인증 했고요 ~ (그때 당시에는 많이 죽은 상태지만)
                         
쥬스알리아 19-06-19 18:46
   
술을 피해야 할 정도로 약한 건 아니구요~ㅎ

나름 잘 자제하고 있답니다~ㅎ
                         
숀오말리 19-06-19 18:47
   
일 때문에 매일 술 마셔야 한다면서요? ㅠㅠ 아무튼 뭐 200년도 못사는 인생인데 건강하게 그 다음은 즐겁게 사는게 최고죠.. (갑자기 분위기가 인문학 강의  ㄷㄷㄷ)
                         
쥬스알리아 19-06-19 18:48
   
호흡기 빼곤 나름 건강하다구요~ㅎ

건강체질이랍니다~ㅎ
                         
숀오말리 19-06-19 18:50
   
하긴 쥬스님이 데드리프트 350kg 할꺼 같긴 함 ㅋㅋㅋ 그나저나 엄마가 지금 저녁으로 국수 하는데 좀 오래 걸리는군요 우리 엄마 국수 너무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숀오말리 19-06-19 18:50
   
사실 나도 국수 좋아하지만요~
                         
쥬스알리아 19-06-19 18:51
   
소면 맛나요~ㅎ

어머니 덕을 톡톡히 보시네요~ 맛나게 들고 오셔요~ㅎ
                         
숀오말리 19-06-19 18:53
   
국수 전 이런거 엄청 좋아하죠 엄마가..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조카 서준이 (한국 나이로 5살) 피자 좋아하는데 피는 못 속임.. 서준이 엄청 너무 귀여운데 왜 서준이 아빠(친형)는 1도 안 귀여울까요? 저도 귀엽단 소리 자주 듣는데 허허 정말 미스테리 하죠 (웃찾사 오민우 말투) 아무튼 저는 갈께요.. 내일 뵈요 ㅂㅂ
                         
숀오말리 19-06-19 18:54
   
아 그리고 혼자 일수록 밥 꼬박 꼬박 챙겨 먹으세요 이긍~ 왠만 해서는 아프지 말고요..
                         
쥬스알리아 19-06-19 18:56
   
네~ 장사 잘하고 오셔요~ㅎ
                         
숀오말리 19-06-21 10:42
   
먹고 사는라고 지금에 왔군요 제가 너무 늦게 왔군요 이긍~
moonshine3 19-06-19 19:10
   
고백을 하려다 go back 하셨나?
     
헬로가생 19-06-19 22:11
   
아아아아앜
     
역적모의 19-06-19 22:53
   
뜨끔 ㅇㅅㅇ;;;;;;
moonshine3 19-06-19 19:11
   
숀님이 등떠밀며 거들어 주세요.
     
숀오말리 19-06-21 10:43
   
ㅎㅎ
신의한숨 19-06-19 19:59
   
내 18번이 "고백"
신의한숨 19-06-19 20:00
   
프사처럼 안생겨서 고백 몬할지도...ㅋㅋㅋ
     
역적모의 19-06-19 22:54
   
나름 오징어 중에서 준수하거등요~~
booms 19-06-19 22:03
   
이뻐용??
     
역적모의 19-06-19 22:54
   
흔한 동네 아줌마처럼 생긴 화장기 없는 젊은 처자인데, 표정이 이뻐요.
          
booms 19-06-20 13:06
   
이쁘구낭~~~
헬로가생 19-06-19 22:12
   
제가 대신 해드릴까여?
     
역적모의 19-06-19 22:55
   
꽃미남은 퉤퉤퉷~
목요출생 19-06-19 22:25
   
제가 먼저 해보겠습니다.
"미쓰 김 오늘 뜨거운 쌍화차 나랑 어떄용?"
     
역적모의 19-06-19 22:55
   
님도 모쏠이시군요 ㅎㅎㅎㅎ
          
헬로가생 19-06-20 00:59
   
목요님이 먼저 하시고 님이 하시면 님이 좀 더 멋져보일 듯.
알고싶어요 19-06-20 11:13
   
뭐 있겠어요.. 자신감있게 한 번 고백하시고.. 차이면..
조용히 소주 한 잔후.. 다른 편의점을 가시면..... 힘내세요...
 
 
Total 50,59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30368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0515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5046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6791
50446 베라는 아이스크림이 맛있네요. (3) 나는자유다 11-06 317
50445 날 이 갑자기 추워지는거 같네요. (3) 나는자유다 11-06 199
50444 마눌님이 <리더쉽 포럼> 참석 차 강릉에 갔네요 (25) 아이유짱 11-06 378
50443 사랑은 움직이는고야~~ (14) 신의한숨 11-06 216
50442 초미녀님 남친 짤 (13) 아이유짱 11-06 659
50441 동영상 올리려 했는데..ㅋ (21) 달콤제타냥 11-06 167
50440 요즘 아이스크림이 무척 땡기네요 (16) 물망초 11-06 107
50439 어제 치킨에 맥주한잔 하기직전.. (41) 보미왔니 11-06 263
50438 꿈이 딱 맞았네요. (7) 돌아온드론 11-06 175
50437 요즘 무척 바쁘네용 15박~16일;;;친게도 자주못와서;;; (9) 러키가이 11-06 139
50436 여직원 급여 요즘 수준이 어떤가요? (53) 아이유짱 11-05 1239
50435 꼬기는 언제나 맛나요~~~ㅠ.ㅠ (21) 치즈랑 11-05 327
50434 I arrived home! (28) Dominator 11-04 381
50433 인증! (26) Drake 11-04 669
50432 일본어 잘하시는분 부탁드려도될까요? (2) jk8787 11-04 558
50431 마감과 동거하시는 아이유님을 위한 (5) 치즈랑 11-03 592
50430 길고양이와 공생하는 부산 청사포 고양이 마을 (13) 러키가이 11-03 863
50429 낼이면 한국행 ㄱㄱ (15) Dominator 11-03 867
50428 에고, 이놈의 글쟁이 인생... (24) 아이유짱 11-02 424
50427 외사촌 누나 결혼식참석하기위해 현재 논산입니다. (15) 선괴 11-02 787
50426 정선에 살어리랏다! 풍류 넘치는 정선 여행 (9) 러키가이 11-02 280
50425 진빠님 1위 축하드려요~ (14) 보미왔니 11-02 228
50424 나홀로 집에 (34) 진빠 11-01 502
50423 [추천] 제주 올레길 여행, 준비부터 코스 선택까지 꿀팁 총정리! (7) 러키가이 10-31 595
50422 새벽에 노래한곡~마지막 곡 (11) 촌팅이 10-31 32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