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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2 18:18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사진 한장 올릴께요..
 글쓴이 : 숀오말리
조회 : 615  

1563787015.JPG





이름은 푸치에요.. 제가 커피 카푸치노 좋아해서


2005년에 제가 서울로 직장 다니면서 엄마가 홀로 키우다가 2006년 봄에


입양 보냈는데 이 녀석 지금은 잘 지내겠죠? ㅠㅠ


오늘은 안 울려고 했는데 울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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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day 19-07-22 18:33
   
아빠가 미안해~ㅠ_ㅠ
     
숀오말리 19-07-22 18:33
   
서준이는 좋은데 서준이 아빠 (친형) 극혐 ㅠㅠ
     
숀오말리 19-07-22 18:35
   
저는 또 웃음을 팔로 가야 하는군요 ㅠㅠ

직장 다닐때가 좋았는데 아무튼 나중에 봐요 귀염둥이 데이님 후유 ㅠㅠ
          
flowerday 19-07-22 18:48
   
화이팅!!
돈 땀 흘리고 오세용~
               
숀오말리 19-07-23 00:56
   
여윽시 장사가 잘 안되는군요 허탕만 치고 옴 ㅠㅠ 아무튼 고마워요 데이님 ㅎㅎ
숀오말리 19-07-22 18:37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전문대 아니라 스카이 나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요즘 간절 합니다 에휴 공부 열심히 할꺼 ㅠㅠ 아무튼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ㅠㅠ
moonshine3 19-07-22 20:14
   
당연히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숀오말리 19-07-23 00:57
   
세상에 멋쟁이 미남 샤인형님 같은분만 있음 범죄는 없을꺼에요..
          
moonshine3 19-07-23 11:25
   
과찬.뿌듯!!
달의영혼 19-07-22 22:47
   
제가 중국에서 10년 살면서 7년동안 키우던 강아지 이름은 보치였습니다..ㅠㅠ
     
숀오말리 19-07-23 00:58
   
헐~ 보치 하니까 ufc 팀보치 생각나는군요 ㅎㅎ
치즈랑 19-07-23 12:23
   
정직하시네요 딱 강아지 사진 한장...그것도 뒷태...
프라이버시로 얼굴은 가려주시는 센스...
     
숀오말리 19-07-23 13:32
   
산책하다 찍은 사진이에요..  사실 푸치 보다는 형수님이 키우던 뚱보 고양이 세마리 귀여웠는데 그 사진은 제 폰에 없어서 못 올리겠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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