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7-26 05:44
美매체 "PHI 선발진 허우적, FA 류현진에게 투자해야"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516  


美매체 "PHI 선발진 허우적, FA 류현진에게 투자해야"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장기계약은 필라델피아에 현명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서부 해안에서 그를 떼어놓기 위해 몇 년을 더 투자해야 할 수도 있다."

미국 스포츠매체 SB네이션의 필라델피아 필리스 커뮤니티가 26일(이하 한국시각) 2019~2020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FA 투수들을 살펴봤다. 필라델피아의 선발진 보강 필요성을 주장했고, 자연스럽게 예비 FA 류현진(32, LA 다저스)도 거론했다.

SB네이션은 "필라델피아는 선발투수 문제가 분명히 있다. 젊은 투수들이 허우적거리고 있다. 아도니스 메디나와 스펜서 하워드 같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준비가 될 때까지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번 오프시즌에 FA를 찾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필라델피아는 올 시즌 54승48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3위다.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등과 와일드카드 경쟁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58로 내셔널리그 11위다. 8승2패 평균자책점 3.64의 애런 놀라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무게가 떨어진다.

SB네이션은 "필라델피아가 FA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가질 투수는 역시 게릿 콜(휴스턴)이다. 29개의 팀들이 경쟁할 것이다. 필라델피아보다 더 많은 것을 제공할 수도 있다.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도 또 다른 옵션이지만, 많이 거론되지 않은 이름들을 얘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명한 얼굴들'에 콜 해멀스(시카고 컵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잭 휠러(뉴욕 메츠). 지오 곤잘레스(밀워키)를 포함했다. 류현진은 '또 다른 흥미로운 이름들'에 알렉스 우드(신시내티), 카일 깁슨(미네소타), 제이크 오도리찌(미네소타), 웨이드 마일리(휴스턴), 태너 로어크(신시내티)와 함께 속했다.

SB네이션은 "류현진은 아마도 다가오는 거물급 FA들 사이에서 더욱 큰 이름이 될 것이다. 그는 2년 연속 평균자책점 2점대 이하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안타를 치기 힘들기로 악명 높고 어느 누구도 볼넷을 많이 골라내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SB네이션은 "류현진은 삼진 개수를 눈부시게 올리지 않을 것이며, 과거에 토미 존과 어깨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 장기계약은 필라델피아에 현명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를 서부 해안에서 떼어놓기 위해 몇 년을 더 투자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류현진의 적지 않은 나이, 과거 수술 경력 등을 감안할 때 장기계약이 선뜻 내키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필라델피아가 올 겨울 FA 시장에서 류현진을 영입하려면 단년계약 제시로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뉘앙스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20190821수요일 <<<100렙달성>>> 랭킹8위 19시간+47분 -0-v 친게 [러키가이] LUCKY GUY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7-26 05:44
   
러키가이 19-07-26 05:45
   
허걱 =0= 친목 게시판이닷;;;

텨;;;
     
진빠 19-07-26 06:24
   
ㅋㅋㅋ
moonshine3 19-07-26 06:55
   
핸지니 우리친목이쟎아유..
     
러키가이 19-07-26 21:08
   
ㅋㅋ 글킨하쥬 ㅋㅋ
 
 
Total 50,25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6852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9226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3694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5422
50099 그들 EP 3 빅틱 the 생명게임 (6) 진빠 08-24 342
50098 고추 어디갔어 (6) 치즈랑 08-24 682
50097 삼포 가는 길 (8) 귀요미지훈 08-23 456
50096 비오는 날 고객이 준 선물`2 (14) 치즈랑 08-23 529
50095 나랏일로 한잔 했슴돠.... (9) 서울로 08-23 505
50094 사람 놀래키는 재주가 있는 와이프 (14) Dominator 08-23 573
50093 [★전설의고향★] 내다리 내놔~~~ (Feat.이광기) (14) 러키가이 08-23 340
50092 금요일은 이걸로 가즈아~~ㅋ (13) 촌팅이 08-23 372
50091 비오는 날 고객이 준 선물`1 (9) 치즈랑 08-23 373
50090 내일 주말이에요. (4) 카르케이 08-23 294
50089 한 때 짝사랑했던 그녀 (18) 귀요미지훈 08-23 611
50088 그날이 오면 1987 (28) 보미왔니 08-23 450
50087 오늘 찍은 사진 (17) 귀요미지훈 08-23 916
50086 스파이 게임 / cgv 하는 중 (6) 러키가이 08-22 398
50085 인생이 영화냐? 영화가 인생이냐? (14) 귀요미지훈 08-22 368
50084 . (13) 치즈랑 08-22 745
50083 어서와~~~이런 스릴은 처음이지~~~? (8) 러키가이 08-22 437
50082 톰 클랜시 영화들 다시 복습하려고.. (8) 행운7 08-22 425
50081 오늘따라 (6) adella 08-22 310
50080 러키가이님 폭주중~ (26) 보미왔니 08-22 444
50079 요! (7) 삼촌왔따 08-22 272
50078 깨달음의 순간은 갑자기 찾아 온다...언제나 그렇듯이... (11) 무릉도원인 08-22 300
50077 친게 나들이 (15) 물망초 08-22 246
50076 산업과 관광이 빚은 환상의 컬래버레이션-산업관광 일번지 원주 (10) 러키가이 08-22 356
50075 맥주 덕후가 사랑한 서울 수제맥주 브루펍 3 (진빠댁 필독ㅋㅋ) (11) 러키가이 08-22 3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