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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4 12:28
울딸
 글쓴이 : 치즈랑
조회 : 1,143  






계룡산을 넘다`.
쫌만 가믄 백숙을 먹는다`

아빠 힘내` 
밤샘하고 다음날 산행이라 무지 힘들었던 기억이`...
이때가 4년전인가`초6때`
벌써 고등학생`정말 빨리도 큰다`.....

이 아이 도자기 공부하고 싶다네요`
그림을 진짜 잘 그리는데...`
엄마 아빠 품에서 벗어나는 걸 두려워 하지 않은` 우리 막내`
졸업하면 뉴욕이나 독일에 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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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모의 19-08-04 12:31
   
치즈님 얼굴이 좀 보이는 거 같은데요?
     
치즈랑 19-08-04 12:34
   
ㅇ.ㅇ`

혹시 날 봤음?
          
리루 19-08-04 12:37
   
          
쌈바클럽 19-08-04 12:39
   
          
역적모의 19-08-04 12:44
   
          
리루 19-08-04 12:45
   
배고파서 시간보니 점심 때군요
오늘은 이걸로 가끄아~~~~~?

http://www.mexican.co.kr/2018/img/inc/B000/Menu01_11.jpg
               
치즈랑 19-08-04 12:48
   
헐` 별게 다 있네`

상상하는 치킨은 다 있다더니`
                    
역적모의 19-08-04 12:49
   
전 역적 스파게티나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ㅇㅅㅇㅋ

스파게티 엄청 쉽더구만요.

오뚜기 스파게티 소스 ㅎㅎㅎㅎ
                         
리루 19-08-04 12:50
   
그런 소스 없어도 대부분 쉬워유
                         
쌈바클럽 19-08-04 12:52
   
몸 사리신다더니 면사리시네요~
                         
역적모의 19-08-04 12:54
   
엌..... 쌈바님이 리루님하고 함께 다니시더니 그새 말투가........ ㅇㅅㅇ;;;;;;;;;;;;
                         
쌈바클럽 19-08-04 12:58
   
저 아무래도 리루 바이러스 걸렸나봐요. 아까 파시다 남은 약 좀 주세요~ㅋ

여자 100명 그 약이요.
                         
리루 19-08-04 13:01
   
한 분은 약 팔고
한 분은 약 찾고

점 조직이네 이분들...
                         
역적모의 19-08-04 13:04
   
한 명은 약을 만들고 ㅋ
                         
치즈랑 19-08-04 13:10
   
약쟁이들...`>.<
          
진빠 19-08-04 13:19
   
네!
          
러키가이 19-08-04 15:04
   
별찌찌 19-08-04 12:39
   
와우  돈마니들어갈때네여

마니버셔야함 ㅠㅠ
     
치즈랑 19-08-04 12:56
   
* 비밀글 입니다.
물망초 19-08-04 12:50
   
막내딸
얼마나 이쁠까?
딸 없는 저는 졌네요
부러브요
     
치즈랑 19-08-04 12:56
   
하나 낳아요` 응차~~~!
          
물망초 19-08-04 12:57
   
ㅡㅡ;;;
혼자서 어떻게...
땡그랑님 너무하심
               
치즈랑 19-08-04 13:12
   
그라믄 알로 낳아욤`유정란으로 한알 사와서 품고 있음`될거에요`
                    
쌈바클럽 19-08-04 13:22
   
꿩 대신 닭이라곤 해도 딸 대신 닭이라니요~!!

오늘 밤은 치킨이네요ㅋ
               
진빠 19-08-04 13:21
   
헉 베트남에서 느끼하게 꼬시지... ㅎㅎ
                    
치즈랑 19-08-04 13:25
   
한가족이 가심....`+_+

뭘 본거얌`바다전망만 본거임`~~~~~~!!
내용도 좀 보삼`
아이유짱 19-08-04 13:38
   
모야모야 밥 먹고 오니 펑이삼
나두 치즈삼촌 이쁜 딸 보고시포욤
신의한숨 19-08-04 13:39
   
멀뚱~~??
치즈랑 19-08-04 14:13
   
일단 두분을 위해서 .....
     
아이유짱 19-08-04 14:23
   
에궁 부러워라. 이쁘고 길쭉하네
치즈삼촌이 키가 크신가?
          
치즈랑 19-08-04 16:25
   
늦둥이 하나 더~~~콜~!!!!!
신의한숨 19-08-04 14:43
   
저눔 얼굴에 모든게 다 써있구만요~~걱정 하나 할 필요 없는
     
치즈랑 19-08-04 16:15
   
^^*~
둘째이자 막내라서 철이 없어요` 저랑 수준이 같아유`
러키가이 19-08-04 15:06
   
-0- 아이들 무럭무럭 자라나서 -0- 만감이 교차하실듯~!

아기때~유어때~초딩때~중딩~고딩~점점 추억이 늘어나네요~!
     
치즈랑 19-08-04 16:15
   
추억이 없어지고 있어욤`추억이 쌓일 줄 알았는데`.........
          
러키가이 19-08-04 21:43
   
인간에게 고통을 줄어줄려고 망각을;;;
하늘나무 19-08-04 15:39
   
착하고 이뿌게 생긴 딸램이네용^^

근데 친구들이 작은건지 따님이 큰건지 진짜 키커 보여요^^
     
치즈랑 19-08-04 16:16
   
막내는 적당해요` 말라서 그래요`~`
언니가 엄청 큽니다`
172? 키큰 언니를엄청 부러워하고 있죠`
근데 키만은 어떻게 할 수가 없나봐요` 낙담하고 있죠`

언니랑 엄청 싸웠는데...
요즘은 언니를 따라 가고 있죠...언니의 행동을요...
주로 언니 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책도 보고...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언니는 항상 갈구죠
자기방 어지럽힌다고 쫒아내기 바빠요
그게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동생을 생각은 하는 것 같아요`
알바해서 월급 받으면 용돈을 주더라고요`
자본주의를 아는 것인지....
moonshine3 19-08-04 16:21
   
아빠하고 같을까요? 다를까요?
성님은 오늘도 독수공방?
     
치즈랑 19-08-04 16:21
   
오늘 와요`
내일은 큰아이 알바 가야해서`
          
moonshine3 19-08-04 16:45
   
오늘부터 감금생활 이시구나.
촌팅이 19-08-04 17:03
   
펑?ㅠㅠ
     
치즈랑 19-08-04 17:09
   
ㅇ.ㅇ`~
오푸스데이 19-08-05 01:12
   
아... 나는 또 펑~~~ 만 보입니더...ㅠㅠ
귀요미지훈 19-08-05 01:17
   
아...펑

아쉽당~~ㅠㅠ
algebra 19-08-05 07:28
   
못봤다 ㅜ제가 젤좋아하는분중한분인 치즈랑님의 이뿌신 따님 보고싶어요~
달콤제타냥 19-08-05 10:04
   
으앙ㅠㅠ
여우별 19-08-06 23:56
   
헉 못 봤네요 으아아앙
오푸스데이 19-08-08 04:15
   
저도 못봤심더.... 으아아아아아앙
오푸스데이 19-08-08 04:16
   
저도 못봤심더.... 으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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