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08-24 10:14
갤럭시s9+에서 갤럭시노트10+로
 글쓴이 : 선괴
조회 : 821  

진화를 이룩했습니다~~~~~!!!!!!!

반면 연동 안했던 겜들은 다 날라가..,


크흠.

여튼 그래서 가생이 들어오는데 20분넘게 헤맸네요.
맨날 저장된 걸로 들어오다보니 비번을 까먹었어요.

갤럭시클럽만 일찍 기억했어도 진즉에 예약을 했을텐데 이런거 들어놨다는것도 까먹고있어갖고 이걸 너무 늦게 떠올렸어요.
아..
갑자기 사은품이 아른거리네요.
그래도 어젯 밤 바로 바꾸는게 가능했었고요.
다만 예약없이 바로 가져와서 색은 블랙하나만 있었죠

비록 색상이 블랙이라 좀 심심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이게 완전한 블랙이라고 보기보단 어두운 계열의 블루컬러라고 한 오십보는 양보하면 그래보입니다.

노트7을 부숴먹은지 1년.
드디어...
저는.
노트로 복귀했습니다.
ㅠㅠ

길고긴 100년같은 1년이었어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남자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물망초 19-08-24 10:40
   
축하 합니다
저는 게임도 안해서 이젠
폰 좋은거 별로 의미가 없네요 ㅎㅎ
     
선괴 19-08-24 14:18
   
감사합니다.
저도 겜보다도 노트기능때문에 바꾼거니까요.
노트가 좋죠.
러키가이 19-08-24 10:45
   
게임은 PC로 해야 재미짐 -0-
     
선괴 19-08-24 14:19
   
ㅎㅎㅎ
진짜 게임의 참 맛은 PC긴 하죠.
달콤한로케 19-08-24 11:01
   
저도 카메라 땜시 몇번을 고민하다
s8로 찍은 사진들을 보며....역시 내손이 중요한걸 께닫고
참았습니다^^
     
선괴 19-08-24 14:19
   
크..
공감합니다.
진빠 19-08-24 14:29
   
울 아들래미 노트 9쓰는데..

업글 해달라고 조르지 않아서 다행인듯 ㅎㅎ
     
선괴 19-08-24 18:41
   
ㅎㅎㅎ
저도 노트9를 했었다면 지금 10은 건너뛰었을거같아요.
S9+로 바꾼지 얼마지나지않아 노트9가나와서 그땐 어쩔수없이 참고지나갈수밖에 없었죠.
 
 
Total 50,37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7) 객님 11-09 28193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99676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4154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5893
50219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봤는데... (18) 모래니 09-12 522
50218 즐거운 정복 ^0^ 되세요~~~! (12) 러키가이 09-12 348
50217 굿모닝 (27) 귀요미지훈 09-12 375
50216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4) 몰라다시 09-12 316
50215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8) 하늘바라봄 09-12 310
50214 좋은 추석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8) 확증편향 09-12 296
50213 모두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9) Dominator 09-12 328
50212 제 주식 기록입니당 ㅎㅎ (5) 개개미S2 09-11 893
50211 새벽에 정말 깜짝놀랐어요 (26) 향연 09-11 683
50210 저 아시는 분? (23) 달의영혼 09-11 574
50209 시원한 골맛 좀 보시겠어요? 짧고 굵게~ (7) 러키가이 09-11 573
50208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38) 귀요미지훈 09-10 432
50207 새벽에 노래한곡~133 (8) 촌팅이 09-10 379
50206 삶에 쉼표가 필요할 땐, (10) 러키가이 09-10 425
50205 하...오늘 기분 드럽네유 (11) 바람가람 09-10 512
50204 가요무대? 가 어디서 녹화를 진행하나요? (6) 선괴 09-09 459
50203 죄송합니다. 너무 뜸했죠? (25) 귀요미지훈 09-09 499
50202 몇일전에 폰잃어버렸는데요~ (9) algebra 09-09 783
50201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 (17) 촌팅이 09-08 830
50200 일요일 오후 낮술 (12) 향연 09-08 632
50199 오늘 제 생일 이군요 (18) 물망초 09-08 471
50198 떠나고 싶다는 귀지님을 위한 노래 (3) 물망초 09-08 393
50197 편안히들 주무셨습니까? (15) 귀요미지훈 09-08 368
50196 새벽에 잠깼네요 (4) 물망초 09-08 379
50195 다들 금토 맛점들 하셨나여? -0- 오늘은 정말 초간단 식사~! (6) 러키가이 09-07 4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