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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8 16:14
일요일 오후 낮술
 글쓴이 : 향연
조회 : 707  

광주 무등산 산장에서 친구랑 둘이 백숙에 이슬이를

4병째 마시고 있는데 술기운이 전혀 안느껴지는게..

그만 마셔야 할지, 자리 옮겨 더 달려야 할지 고민이ㅋ

황금같은 일요일 잘보내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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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19-09-08 16:23
   
술 잘받는 날이면 달려야죠
내일 후회해도... ㅎㅎㅎ
     
향연 19-09-08 17:30
   
그쵸?근데 대리불러서 무등산에서 도심으로 내려오니
술기운이 살짝ㅋㅋ그래도 직진~~
달콤제타냥 19-09-08 16:55
   
백숙 맛나겠어요~
적당히 드시는게 좋을듯 싶은데.. 향연님 주량을 모르니.. 달리자요!!ㄱㄱ
     
향연 19-09-08 17:34
   
2차로 영암매실 한우 먹으로 왔어요ㅋㅋ
주량은 어떤날은 입술만 적셨다 내려놓고 안마시기도 하고 또다른날은 한없이 들어가고 주량이 사이비ㅠ
아이유짱 19-09-08 17:04
   
헉 4병 ㅎㄷㄷ
     
향연 19-09-08 17:35
   
둘이서4병이니~~다들 그정도 마시자나요ㅋㅋ
촌팅이 19-09-08 18:51
   
입가심 하셨으니 한우와 어깨동무 하시러 고고!ㅎ

맛있게 드세요~
     
향연 19-09-08 22:08
   
어깨동무~잼나게 말씀하셔ㅋㅋ
진빠 19-09-08 20:27
   
캬~!

분위기에 취할... 근데 오히려 말똥 소똥 허허..
     
향연 19-09-08 22:09
   
비가 좀 왔다고 계곡 물소리와 산새들 소리가 그리 좋더라는~
러키가이 19-09-08 21:21
   
v.,v 1차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2차는 사람과 술이 같이 마시고 3차 이상은 술이 사람을 마시니 -0-

2차로 술마무리하시고 3차는 간단히 건강음료나 차 등 카페 등에서 마무리 함이 좋을듯여~!
     
향연 19-09-08 22:10
   
러키님 말처럼 딱 그대로 마무리 했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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